- 김창인목사 있는 한 교회 화합어려워
김창인목사는 말이 설교목사이지, 사실상 사위장로를 비롯한 측근장로들 중심으로 목회를 해왔다. 김창인목사는 설교목사로서 교회복귀로 인해 교회성장이나 법적인 교회안정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플러스보다는 마이너스가 많았다는 것.
총회관계자도 김창인목사가 은퇴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의 목회를 했기 때문에 교회화합이 더 어려웠고 오히려 이미 은퇴한 원로목사가 마음을 비우지 못한 모습만을 보여주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렇다고 해서 교회성장이나 이성곤목사측 교인들간의 화합도 되지 않아 곬만 더 크게하여 걸림돌로서 작용했다는 지적이다. 이는 패밀리와 측근목회를 해왔기 때문이다.
광성교회의 한 교인 역시 "김목사가 퇴진하지 않으면서 이성곤목사의 퇴진을 논할 수 없다"며, "김목사의 퇴진이야말로 교회가 화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하였다. 현재 부산장신대총장재위시절, 최교수의 학위장사건이 드러나, 최교수에게 딸락대학의 협정건을 위임해주었기 때문에 참고인으로서 부산지검의 조사가 불가피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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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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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가 설교를 해도 부흥 못하는 이유가 양쪽이 대치하고 있어서라....
원인을 아시니 해결책은 아주 쉽네요.
윗분의 말씀대로
단위에 서도 부흥이 안되는 쪽이 있는가 하면....
단위에 서지 않아도 부흥이 되는 쪽이 있네요....
분명 성도를 위하는 쪽은 단위에 서든 안서든,
대치를 하던 안하던 부흥 할것 입니다.
이제는 펜스도 헐었으니, 양쪽 다 부흥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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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본당성도들과 교육관 성도들이
주일마다 성난 얼굴들로 보는데, 그곳에서 어떻게 부흥이라는 것이 되느냐...
원로목사님에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 광성교회에 주어진 상황이 이런 상황에 쳐하게 한 것임을
황규학목사는 알고 있음에도 김창인 원로목사 공격하기에 급급한 기사다.
편향적인 기사는 올바르지 않을 뿐더러,
중립성을 잃고 온갖 교회의 치부만 들어내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에게 교회가 웃음거리가 될 뿐이라는 걸..
뉴스엔조이나, 에클레시안.. 적당히 해라.. -
문제가 잇는곳에 어김없이 그가 있었네.
본인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지만.....
헌데 그를 믿고(?) 따르는자들은 어이 할꼬.... -
에클레시안 왜 어느날부터 갑자기 김목사 비방하는지 아삼?
난 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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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설교 이젠 고만하겠다고 하는데도 머라하네...
이탈측에서 설교 듣겠다고 본당으로 오는 사람 늘더만.. -
떠나야할자가 떠나지 아니하고 교회 분란만 야기 시킨것 아닌가? 당연히 떠나야되고 부당하게 면직시킨 목사들을 회복시켜하며 이후 광성교회의 앞날은 전체 교인들에게 맡겨야하는것아닐까? 그런데 교인들이 어이할꼬? 혼란스럽지아니하도록해야할것인데....핵심적인 주도적인 이끌어가는 모습이 아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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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기마음에 옳지 않다고 판단한다해도
교회다니는사람들이 어찌 원로목사이며 나이많은 어른에게 이렇게 함부로 평할수있을까요
세상이 어떻게 변하려고 참 한심한 세상이군요 -
그러면 광성교회는 잘 되겠네요.
교회는 목사들이 문제라니까요. -
하모 말하면 무얼하것나
제발 관두시라고 해도 고집불통이시더니만
결자해지하라고 하실 것이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
원래 박수 칠 때 딱 떠나야 하는 것이고~
세월이 흐를수록 고개를 숙이며 겸손해져야 한다고 말씀하셨던 분들인뎅... 역시
대언자적 사명을 가지고 말만 잘하고 행동은 보이지 못하시네요. 쪼메 아쉽슴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