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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인목사, 다음 주부터 설교안해

  • 황규학
  • 입력 2010.10.13 17:41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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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인목사 있는 한 교회 화합어려워
광성교회 관계자에 의하면 김창인 원로목사는 당회가 새로운 담임목사청빙을 위한 청빙위원회(당회)를 구성한 만큼, 더는 설교할 이유가 없다며 다음 주부터 설교를 하지 않겠다고 당회에 말했다는 것. 그러나 당회는 12월달까지 설교를 해달라고 다시 요청한것으로 알려져, 계속 설교를 할지, 안할지는 미지수이다.  김창인목사가 설교한 이후에도 교회는 성장하지 않았고 겨우 현상유지만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창인목사는 말이 설교목사이지, 사실상 사위장로를 비롯한 측근장로들 중심으로 목회를 해왔다. 김창인목사는 설교목사로서 교회복귀로 인해 교회성장이나 법적인 교회안정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플러스보다는 마이너스가 많았다는 것.
 
총회관계자도 김창인목사가 은퇴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의 목회를 했기 때문에 교회화합이 더 어려웠고 오히려 이미 은퇴한 원로목사가 마음을 비우지 못한 모습만을 보여주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렇다고 해서 교회성장이나 이성곤목사측 교인들간의 화합도 되지 않아 곬만 더 크게하여 걸림돌로서 작용했다는 지적이다. 이는 패밀리와 측근목회를 해왔기 때문이다.
   
광성교회의 한 교인 역시 "김목사가 퇴진하지 않으면서 이성곤목사의 퇴진을 논할 수 없다"며, "김목사의 퇴진이야말로 교회가 화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하였다. 현재 부산장신대총장재위시절, 최교수의 학위장사건이 드러나, 최교수에게 딸락대학의 협정건을 위임해주었기 때문에 참고인으로서 부산지검의 조사가 불가피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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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 인센티브2010-10-13 20:05:40

    어익후 조용히 물러나 닥치고 셨업해 있었으면 체면이나 유지 했을텐데말야...ㅉㅉㅉ

    창이이나..죄여비나..죄무진장이나 그놈이 그놈들.. 다 돈에 눈이 뒤집힌 놈들 아이~가

    돈벌이 나팔수들은 이 기회에 몽땅 감방으로 보내 버려야만 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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