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락대학은 당시 김창인총장의 위임과 교수회를 통해서 제휴
그러나 다른 교수는 당시 딸락대학과의 제휴를 위해 교수회의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 만일 총장이 위임했고 교수회의를 통해서 학교가 제휴되었다면 최총장이 자금관리를 한 것은 명백한 횡령이 될 것이다.
한편 총회 정치부는 최무열 총장을 10. 28. 소환조사를 하고 당시총장이었던 김창인목사까지 조사할 예정이다. 총회정치부 관계자는 직영신학대학총장의 학위장사건이 사회문제가 된 만큼, 조사가 불가피하고, 학위장사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현재 일간신문 이외에 방송사 기자들도 부산장신대 학위장사건에 관심을 가져 앞으로 총장의 학위장사건은 일파만파 퍼질 전망이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16
-
불쌍한 사람들...참나... 너거가 계속이럴수록 너거가 존경해 마지않는 교수가 더이상 이 학교에 붙어있을수 없을꺼요 ㅋㅋㅋ
장난아니구 진짜다 알간??
자 님의 말씀처럼 카운트 다운 해봅시다.
언제 짤리는지..
시작~~~~~~~~~~~~~~~~~~~~~~ 아.. 아직도 11시 58분이지 음..
부산경남이 무슨 딸락출신들만 있는 줄 아는가벼? 니네들이 전세냈냐? 비대위 얼간이들이 전세낸줄 아냐고?
븅진들 니네들 때문에 취직길 막혀 얼마나 고생하는 줄 아냐? 우물안에서 플랭카드 쳐 붙이면 뭐가 다 되는 줄 알고 있어.
딴말 필요없고 쌩쑈 그만하고 이번 졸업생 취직이나 잘 시켜도. 장부신 출신 따라지들 공부 안하고 맨날 데모만 하는 신학생들이라꼬 거들떠보지도 않을라칸다. 우짤껴?
-
그게 바로 수준의 차이다.
사과할 건 사과하고. 얼마나 훌륭하냐?
줄창 무식하게 드리밀기만 하면 되는 줄 알고..
불의? 구조악?
웃기고 있네.
그래 뭐가 불의고 구조악인데?
그렇게 설쳐대지 않아도 니들 원하는 대로 잘 될끼니까네 걱정 말그라.
-
엠병할
지가 똥줄타서 난리치고 있구만.
니가 언제는 에클 봤남?
기웃거리는 거 보니깐 진짜 똥줄 탄 모양이군
왜 최교수 짤린다카드나 ㅋ -
몇시간전에 당사자님이 글을 올렸는데, 최총장님이 100%로 잘못되었다면 왜 사과하고 다음아고라 글을 내렸을까?? 뭐가 아쉬워서? 뭐가 뭔지도 모르는 놈한테 괜히 너거들이 부추겨서 이렇게 되지 않았나?? 이렇게 안될줄 알았는데 검찰에 송치될것 같으니깐, 부랴부랴 똥줄타서 사과했잖아?? 그런 모습 자체가 잘알지도 못하면서 글을 올렸다는것을 이야기한다 이 그지들아
-
당신들이나 좀 느긋하시오 ㅋㅋㅋ
여기들어오보니깐 과관이구만 ㅋㅋ
옛날부터 당신들만 애달아서 이지랄하셨잖아요??
왜 그래요?? 왜?? 진짜 궁금하네~~ 당신들이나 제발 신경꺼요 ㅋㅋ
불쌍한 사람들...참나... 너거가 계속이럴수록 너거가 존경해 마지않는 교수가 더이상 이 학교에 붙어있을수 없을꺼요 ㅋㅋㅋ
장난아니구 진짜다 알간?? -
최무욜 일병을 구하기 위해 발악하는 그대들을 나도 잘 압니다.
부산경남 교계를 위하는 일이라꼬?
웃기는 소리 마쇼.
그의 꼬붕들이나 그렇게 철석같이 믿고 있지.
상대를 존중할 좀 아시요.
그런식으로 2년동안 적과 원수와 사탄을 만들었음 됐지.
언제까지 설치려는 거요.
그대들이 원하는 대로 다 되었잖소. 그럼 좀 느긋하게 있으시오.
대학 총장이요 총장.
무슨 코흘리개가 아니란 말이오.
최고의 어른은 냅두고 설교준비 하시오. 내일 사역해야 할 것 아니오
신경끄시오. 무열이일은 무열이에게 그대의 일은 그대에게.
-
3학년들이 박교수를 그렇게 했던 이유는 학교를 위해서 그리고 부산,경남교계의 미래를 위해서 한겁니다?
보셔요. 거짓말만 거듭하다보니 스스로 세뇌되어 믿음처럼 된겝니다. 작년 3월 내눈에는 교수들의 집단최면에 걸려 한 사람을 죽도록 몰아붙이고 있더구만.. 그리고 견디기 힘들어 그 양반이 사이버수사대에 의뢰했고, 그게 고소형식이 된 것이고. 그러자 곧바로 교수가 학생 고소했다고 현재 3학년 학생이 열 몇 명만 남기고 뛰쳐나갔잖아요. 그리고 박교수는 김해경찰서에 가서 고소취하했고..
그러나 그 이후 모든 유인물, 게시판의 글에서 보면 고소한 교수라는 이유로 온갖 비방을 서슴치 않아놓고선. 그게 부산경남 교계를 위한 것이다? 박교수가 총장대행을 하신 것은 장총장이 해임되고 나서 였다는 걸 잊으신 모양이죠? 사무처장에서 공격의 화살이 오로지 박교수에게로 쏠린 것이 졸업을 빙자한 고소교수 노래 아니었던가요? 무차별적인 공격. 원우회가 노회에서 유인물 뿌린거 지금도 잘 보관하고 있어요. 심해도 너무 심하더구만. 나라도 고발했겠어요. 자신들이 한 일은 뒤돌아보지도 않으면서.. 어리석게도. 그리고 최교수 비방한 글? 그 문구랑 박교수 비방글 비교해보시죠. 원모교수를 운운하다니.. 참 수준차이를 느끼게 하는군요. 얻어먹고 빌어먹으려 했다고??????? 글쓴 그대야 말고 뭘 얻어드시려고 발끈하시는가요. 다음에서 학우님의 글을 읽었는데, 뭐가 잘못되었다는 거죠?
불편한 진실을 말해서? 그게 불만인가요? 당신이 좋아하는 교수라서? 당신도 딸락 출신인가요? 세상천지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시죠. 몇 주간의 수업으로 4년짜리 학사학위를 얻은 것이 문제가 없느냐고? 그대같은 사람들 때문에 기독교가 욕먹는 겝니다. 양심이 없다고. 윤리가 없다고. 상식이 없다고................고소교수 박교수랑 고소교수 최교수를 그렇게 흑백논리로 우기는 당신.. 불쌍합니다. 이게 부장신만의 수준이어야 할텐데....
-
심은대로 거두리라 ..님이 글을 쓰신 것 처럼. 고발 하셨으니.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합시다. 그리고 누구의 잘못으로 결론이 나던 그 때는 화합을 위해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잘못이 있음 인정하고, 상대는 받아드리고
그 만 학교 시끄럽게 합시다.
학생들이 어자피 학생들 일이 아니잖아요
여기에 글을 올리신분들도 떡고물이 있어서 글을 쓰시는 건 아니잖아요.
이제 그만, 총장님도 생각해 주셔야지
자꾸 떠들수록 더 난처해지십니다. -
당사자님, 당신이 누군지 학교에 있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놈들 하고 붙어다니지 마세요. 당신 인생 다 말아먹을테니 -
위에 당사자님!! 무슨생각으로 아니면 누구의 부추김으로 한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은 그런일을 할만한 인물이 아니라고 말하더만요)
왜 그렇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뭔가 준다고 약속한 사람있어요?
아니면 진짜 학교를 위해서 부산, 경남 교계의 앞날을 위해서 총장님을 내려야 한다는
확고한 판단이 서서 그랬나요? 한번 답변해 보세요. 당신 동기들이 박교수를 그렇게
했던 이유는 학교를 위해서 그리고 부산,경남교계의 미래를 위해서 한겁니다.
(당신들은 비웃겠지만) 그 사람이 학교를 좌지우지하면 안되는 확고한 판단에 의해서
그 사람이 100% 명예회손으로 걸것이라는 예상을 하면서도 그렇게 했어요.
당신은 왜 그랬어요?? 당신에게 피해가 안갈거라고 생각하고 했죠?
최총장님은 그렇게 하지 않을것이다!! 이런 순진한 생각?했나요??
ㅎㅎ 이 학교가 그 분한분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그주변사람들도 생각하고
다음부터 이짓하세요. 혹시 이런 한건으로 당신들 편에 있는 높은 분들한테
잘보여서 원모 강사와 같이 뭔가 얻어먹으려고 빌어먹으려고 했다면
잘못생각했습니다. 참...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