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명당 30만원씩 주고 학생모집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김유정 의원은 교과부 종합감사에서 전국적으로 최소 34개 대학이 불법 미인가 학습장을 차려놓고 학위 장사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일부 대학이 인가받지 않은 불법 강의시설을 차려 놓고 입시 브로커 등을 활용해 돈을 받으며 학위를 주는 '학위 장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 불법 학습장에서 부실 강의를 수강한 사례가 103으로 가장 많았고, 출석도 하지 않고 학위 취득을 시도한 사례가 57건 발견되었다. 국감장에 증인으로 출석한 성덕대 윤웅세 교수는 입시 브로커들에게 학생 한명 당 30만원 씩 주고 학생을 모집하고, 이 학생들에게 성적을 주도록 교수들에게 강요해 왔다고 불법 학습장 운영 실태를 고발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5
-
<a href=http://www.salecheapestbags.com>cheap coach handbags</a> based on simple sense, toughness, characteristics and texture of the most high quality leather carefully chosen. In RanTong inoculated many days in, after repeated severe test, to ensure that in function and durability aspect which conform to the standards of leather will become a Coach raw materials.
-
Its different tonal have different reflex plated film, can send 7% - 96% of light, with different needs. <a href=http://www.salecheapglasses.com>cheap oakley sunglasses</a> OAKLEY to further explore degree, will also sun glasses market with their high quality sports frames developed anti-fog shatterproof degree that put Program2001 series, l
-
사복과에서 2차 수시 모집한답시고, 학생들 델꾸와서 입학시키면 학교사랑 장학금인가?
여튼 그걸로 학생들 돈으로 유혹해서 사복과 발전시키면 좋은일인가? 그리고 그 장학금은
누구 호주머니에서 나오징? 쩝.. 이거 너무 자본으로만 움직이는 쓰레기같은 행동아닌가?
일인당 30만원이라는 제목 보니깐 이 일이 떠오르네용;ㅋㅋ 그냥 공부안하고 한 10명
학교에 전도하면 돈 300버니깐 이걸로 등록금이나 벌까? ㅋㅋㅋ -
롤즈는 현대 정의론의 대가입니다. 그는 실제적 평등을 강조했습니다.
그것은 정의로운 기회균등입니다.
예수님도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가 천국을 소유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식선에서, 보통 4년을 해야 대학을 졸업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합니다.
이것은 세계 만방의 준칙입니다. 그 4년 동안 고민하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수많은 사상가들과 선현들의 사상과 역사와 철학을 배우고 익혀 무르익은 인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 4년 동안 학비가 없어서 몇번씩 휴학하기도 하고, 때로는 공부에 회의를 느껴 학사경고를 맞아 유급되기도 하고 그래서 대개 우여곡절끝에 오륙년내로 그 영광의 졸업장을 받고 학사모를 쓰게 됩니다. 심지어 대학이 상아탑이 아니라 우골탑이라 하지 않습니까?
부모의 뼈골을 빼고 졸업하는 것이 한국사회, 한국교육실정입니다.
그런데 2주 유학가고, 두 학기 얼렁뚱땅해서, 무인가 신학원(영남신학교 부산신학사, 참 이름도 그럴듯하지) 4년을 나온 성적을 영문으로 번역하여 성적증명서라고 보내서, 한 800만원 정도 경비가 들면 학사학위를 받았다칩시다.
지금 그것가지고 어디에 진학할 수 있습니까?
대한민국 모든 대학원에 통용이 됩니까?
이런 허술한 졸업장을 받아 준 대학교가 몇 있다 합디다.
그것도 장사속이 시커먼 대구의 K대학 등등.
이러한 가짜 학위 장사를 주도한 자들의 양심에 물어봅니다.
그러한 학위를 공동학위라고 믿고 지원했는데, 정작, 본교에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고(졸업장, 성적증명서, 학위기 등등) 외국 제휴대학 학위만 달랑 받았다 합디다.
그 학위도 그 학교에는 없는 전공이고, 이들 제휴 학생들을 위해 급조작한 전공과라고 합디다. 그래서 모 대학은 기독교교육과라 합니다. 본 대학에도 없는 과가 어찌 그런 학위를 줄 수 있습니까? 이것은 전형적인 교육 사기 수법입니다.
이런 학위를 주도한 주체는 지원한 학생들에게 미안하지 않습니까?
이런 학위를 쉽게 받아 써먹으려고 했던 본인들도 문제지만, 정작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아무런 대책없이 진행했던 주체측입니다.
지금 유인, 코헨, 바탕가스, 블라칸, 임마누엘, 딸락 등등의 학위를 지닌 자들이 내놓고 있지 못합니다.
떳떳하다면 왜 천하에 공개하지 못합니까?
다른 길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학점은행제, 사이버대학, 방통대학, 사회교육원 등등 모로 가도 서울갈 수 있는 합법적인 길이 얼마나 많은데 하필 그런 가장 위험한 길로 갔습니까? 가장 쉽게 보였나요? 쉬운 길이 훨씬 더 난관이 많은 길이 아니겠습니까?
지금이라고 향학열에 불타시면, 한 번 해프닝을 치렀다고 생각하시고 사이버대학이나 방통대를 지원하셔서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그래서 학위의 한을 푸십시오.
인생 자체가 공부가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학위를 받고 힘들어 하는 여러분들께 이 등대가 위로를 하고 밝은 빛을 비추어드렸다고 자부합니다. 건승하십시요들. 등대가. -
알선수죄 : 돈을받고 남의일을 보아주다 들통난 인간 최무열이 진짜 학위장사의 부로커
김유정 의원 여기 도둑놈 부산장신대 총장 됐소 우끼는 학교 더러운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