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성사랑 사이트에서 밝혀
최무열총장은 2010. 10. 22 광성교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 '광성사랑'에 올린 글에서 부산장신대학교문제와 김창인 원로목사와는 전혀 무관하고 김창인목사는 그 어떤 책임도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총장은 부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딸락대학과 제휴에 대해 원로목사가 자신에게 위임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이어 자신의 학위장사건에 대해 "학교의 정상화를 방해하려는 불손한 세력들이 끊임없이 저희 학교와 부족한 사람을 온갖 미디어를 동원하여 흔들고 있으며 이들은 특히 모 인터넷 신문을 중심으로 규합하여 부족한 사람과 원로 목사님을 싸잡아 자신들의 음흉한 음모를 관철시키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교수는 "이 신문에서 정보를 얻기 위하여 접촉하는 성도님들이 계실줄 압니다. 그러나 자주 접하다 보면 그들의 논리에 휘말릴 수 있으므로 이 정보들은 거의가 꾸며낸 정보이며 잘못된 정보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과 학교, 그리고 교회를 일부러 공격하기 위한 사람들의 무리라는 점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고 하여 에클레시안뉴스의 정보는 꾸며낸 정보라고 했다.
다음은 2010. 10. 22. 광성사랑 사이트(http://kslove.or.kr) 에 올린 최무열 교수의 글이다.
부산장신대학교의 총장으로 선임된 최무열 교수입니다. 먼저 광성교회 성도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부산장신대학교는 광성교회 성도 여러분의 헌금과 기도, 그리고 눈물로 세워진 하나님의 학교입니다. 원로 목사님께서는 최선을 다하여 부산의 복음화를 위하여 하나님의 귀한 선지학교를 세우시고 총장으로 재직하시다 은퇴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약 2년간 부산장신대는 학내사태로 인하여 내홍을 겪었으나 이제 새롭게 태어나는 각오로 힘찬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학교의 정상화를 방해하려는 불손한 세력들이 끊임없이 저희 학교와 부족한 사람을 온갖 미디어를 동원하여 흔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특히 모 인터넷 신문을 중심으로 규합하여 부족한 사람과 원로 목사님을 싸잡아 자신들의 음흉한 음모를 관철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지면을 통하여 부산장신대학교 문제와 원로 목사님은 전혀 무관하시며 또한 그 어떤 책임도 없음을 본인은 분명히 천명하는 바입니다.
이 신문에 의하면 마치 원로 목사님이 무슨 비리나 있듯이, 그리고 부산장신대학교 문제의 핵심인물이나 되듯이 원로 목사님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원로 목사님의 정성과 기도가 없었더라면 오늘의 부산장신대학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며 이 모든 일을 부산의 모든 성도와 우리 대학교의 교수, 그리고 직원 및 학생 모두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원로 목사님과 광성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럴일이 없겠지만 혹 이 신문에서 정보를 얻기 위하여 접촉하는 성도님들이 계실줄 압니다. 그러나 자주 접하다 보면 그들의 논리에 휘말릴 수 있으므로 이 정보들은 거의가 꾸며낸 정보이며 잘못된 정보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과 학교, 그리고 교회를 일부러 공격하기 위한 사람들의 무리라는 점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성교회나 저희 대학이나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선하신 주님께서 악한 무리들을 몰아 내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와 대학으로 우뚝 세워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십시다. 화이팅!
그는 이어 자신의 학위장사건에 대해 "학교의 정상화를 방해하려는 불손한 세력들이 끊임없이 저희 학교와 부족한 사람을 온갖 미디어를 동원하여 흔들고 있으며 이들은 특히 모 인터넷 신문을 중심으로 규합하여 부족한 사람과 원로 목사님을 싸잡아 자신들의 음흉한 음모를 관철시키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교수는 "이 신문에서 정보를 얻기 위하여 접촉하는 성도님들이 계실줄 압니다. 그러나 자주 접하다 보면 그들의 논리에 휘말릴 수 있으므로 이 정보들은 거의가 꾸며낸 정보이며 잘못된 정보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과 학교, 그리고 교회를 일부러 공격하기 위한 사람들의 무리라는 점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고 하여 에클레시안뉴스의 정보는 꾸며낸 정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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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010. 10. 22. 광성사랑 사이트(http://kslove.or.kr) 에 올린 최무열 교수의 글이다.
부산장신대학교의 총장으로 선임된 최무열 교수입니다. 먼저 광성교회 성도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부산장신대학교는 광성교회 성도 여러분의 헌금과 기도, 그리고 눈물로 세워진 하나님의 학교입니다. 원로 목사님께서는 최선을 다하여 부산의 복음화를 위하여 하나님의 귀한 선지학교를 세우시고 총장으로 재직하시다 은퇴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약 2년간 부산장신대는 학내사태로 인하여 내홍을 겪었으나 이제 새롭게 태어나는 각오로 힘찬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학교의 정상화를 방해하려는 불손한 세력들이 끊임없이 저희 학교와 부족한 사람을 온갖 미디어를 동원하여 흔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특히 모 인터넷 신문을 중심으로 규합하여 부족한 사람과 원로 목사님을 싸잡아 자신들의 음흉한 음모를 관철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지면을 통하여 부산장신대학교 문제와 원로 목사님은 전혀 무관하시며 또한 그 어떤 책임도 없음을 본인은 분명히 천명하는 바입니다.
이 신문에 의하면 마치 원로 목사님이 무슨 비리나 있듯이, 그리고 부산장신대학교 문제의 핵심인물이나 되듯이 원로 목사님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원로 목사님의 정성과 기도가 없었더라면 오늘의 부산장신대학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며 이 모든 일을 부산의 모든 성도와 우리 대학교의 교수, 그리고 직원 및 학생 모두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원로 목사님과 광성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럴일이 없겠지만 혹 이 신문에서 정보를 얻기 위하여 접촉하는 성도님들이 계실줄 압니다. 그러나 자주 접하다 보면 그들의 논리에 휘말릴 수 있으므로 이 정보들은 거의가 꾸며낸 정보이며 잘못된 정보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과 학교, 그리고 교회를 일부러 공격하기 위한 사람들의 무리라는 점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성교회나 저희 대학이나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선하신 주님께서 악한 무리들을 몰아 내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와 대학으로 우뚝 세워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십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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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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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이구 핑개로 얼무버릴려고...
함바바 부산일보에 인터뷰 할때 니 뭐라켔노 자슥아,,
부산지검에 곧 소환될꺼니까 서울로 ..검찰총장,청와대를 기웃거렸더나??
학위장사한 돈으로.. 좀 뿌렸어? ... 이 대명천지에~~~~
이사랍시고 학교만 어지럽힌 장유대성의 한죄여비는..뒷구멍에서 뽐푸질로 바람잡는기 지 특기인데 우째 그리도 사람이 없었던지 사기꾼 목사가 교협회장이니 인선위원이니.. 무욜이,죄여비,갱지이..너그들은 완전 글러묵은놈인기라.. 너같은 놈들의 행동거지를.. 패륜아라카는게 딱이다.???? -
알고보면 이해못할 인간 고아로 성장하여 돈의 집착력이 강한것은 이해되지만 그래도 총장은 아니지 이런 비평을 학생이보면 모함이라 쇄뇌된 반응을 하니 선동만 잘하면 히틀러 되지 암! 너는 꼬마 히틀러 장진대 팔아 먹어라 너희들 천지되었으니
이제 될대로 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