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성교회와 삼성교회에 속히 총회수습전권위 파송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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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성교회 잔류측도 여러 명의 장로가 떠났고, 사임을 했다. 실제로 최근의 소송에서 잔류측은 연속해서 패배를 하고 있다. 지난 번에는 대법원에서 명도소송에서 패소했고, 이번에는 교인지위확인소송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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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와중에 교회 당회와 소속 노회는 속수무책이다. 대전노회도 총회에 전권수습위를 요청했지만 총회임원회로부터 기각당했고, 동남노회는 광성교회문제를 다루기가 어럽다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개교회가 설 곳은 어디인가?
광성교회 현지도부는 연속해서 법원에 패소함으로 교회를 끌고 나가기에는 사실상 역부족이다. 더군다나 원로 친위부대들이 포진한 상태에서 다수의 교인들의 지위에 대한 관심보다 특정인 원로목사의 지위에 더 집착하고 있어 교회를 이끌어 나가는데는 역부족인 상태이다. 앞으로 모든 소송에서5:0 전패를 할 가능성이 많이 있다. 제 2의 부산영락교회 사태가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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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측은 법원승소의 대세를 몰아 교단탈퇴 및 이성곤목사 대표자확인을 위한 임시총회 소집을 법원에 요청했다. 또 한차례의 파란이 올 예정이다. 변호사들은 단지 9명에 대해서만 효력이 있다고 감언이설로 말하나 이는 신도들을 기만하기 위한 술수이다. 대세는 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의 지위를 인정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총회는 해당노회가 할 수 없는 오랜동안 분규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교회에 대해 총회 전권수습위원회를 파송하여 교회를 안정시켜야 할 것이다. 최근에도 평북노회의 요청으로 역촌동교회를 위한 총회전권수습위원회(문원순 위원장)가 파송되어 교회분규의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총회수습전권위는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하여 한 쪽은 살고 다른 쪽은 죽이는 것이 아니라 모두 윈윈할 수있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서 해야할 것이다.
총회는 총회를 위해서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개교회를 위하여 총회가 존재하는 만큼, 개교회분규에 적극 개입해서 개교회의 분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속히 총회는 수습전권위를 삼성교회와 광성교회에 파송하기를 요청한다. 총회는 교회분규로 오랜동안 신음하는 신도들의 눈물을 보고, 그들의 눈물겨운 외침을 듣는 귀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총회가 행정력이나 정치력에만 관심둘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회복시키는 영성에도 관심을 두는 영성의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개교회가 살아야 총회가 살기 때문이다. 이번 총회 임원들은 상처 나서 오랜동안 신음하는 교회를 돌보는데 각별한 관심을 두기를 바란다. 총회정치부 역시 정치적인 일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 교회를 회복시키는 영적 사업에도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총회전권수습위가 결정되면 삼성교회는 이영근목사, 광성교회는 이성곤목사에 대한 문제를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해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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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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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께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사실을 잘 파악해서 진실을 실었다면.....
보십시요 저들은 자기들에게 좋을때는 엄청 퍼 나르며 황목사를 찬양 했었는데...
지금은 금전관계 운운하며 사실을 왜곡 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정확하게 보도 해 주시면 좋겠네요.
가능하다면 교회가 빨리 회복 될 수 있도록..... -
따라서 속히 총회는 수습전권위를 삼성교회와 광성교회에 파송하기를 요청한다. 총회는 교회분규로 오랜동안 신음하는 신도들의 눈물을 보고, 그들의 눈물겨운 외침을 듣는 귀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총회가 행정력이나 정치력에만 관심둘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회복시키는 영성에도 관심을 두는 영성의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개교회가 살아야 총회가 살기 때문이다. 이번 총회 임원들은 상처 나서 오랜동안 신음하는 교회를 돌보는데 각별한 관심을 두기를 바란다. 총회정치부 역시 정치적인 일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 교회를 회복시키는 영적 사업에도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총회전권수습위가 결정되면 삼성교회는 이영근목사, 광성교회는 이성곤목사에 대한 문제를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해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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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목사님은
어떤 압력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우에도 굴복함이 없이 정론을 기사로 쓰시려고 힘쓰며
애쓰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양떼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시는
황목사님 같으신 목사님이 계셔서
정말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납니다.
부산 장신대 같은 사건은 영원히 묻혀질 것같았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밝은 빛에 명명백백하게 드러나게 하시는 일을
황목사님을 통하여 일하고 계셨음을 알게 되엇습니다
교회의 실제 주인은 엄연히 하나님 아버지시지만
세상에서 모든 교회는 교인이 주인입니다
하여 광성교회의 세상적인 주인도 광성교회 교인들입니다
교인들이 원하는 목사님이 교회를 대표하여 이끄셔야합니다
이성곤 목사님을 적법한 재판 절차없이 일방적인 면직을 시킨 일은 분명
주님께서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이성곤 담임목사님을 도우시는 부목사님 8 분도 면직시켰지만
그건 사람들인 자기들의 맘대로 저지른 어긋난 일이요
그렇게 하도록 시키는 종교권력자의 입맛대로 한 행위이므로
절대 광성교인들은 잘못된 동남노회 재판을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광성교회 교인들은 변함없이 여전히
7년전에 광성교회 본당에서 총회장님과 여러 귀하신 목사님들을 모시고
광성교회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하나님 아버지께 서약한 약속을 지키려는 90% 이상의 교인들이
광성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이제 세월이 가고 시간이 지나면서 진실의 힘이 무서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공의로우신 분으로 우리에게 모든 것을 목도하게 하십니다
처음에는 분별못하게 선동하고, 영혼을 어지럽히던 유혹들이 다 사라지고
정직과 진실과 올바름이 힘을 발휘하는
멋진 광성교회의 참모습과 진실이
주님께서 주신 사명과 사역을 아름답고 성스럽고 거룩하게 잘 감당하는 일들이
눈 앞에 선명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좀더 겸손하게, 좀더 그리스도인 답게
의연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순종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광성교회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신 믿음의 형제 여러분께
이 귀한 곳을 빌어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남아 있는 작은 일들이 잘 마무리 되어
하나님께 큰 영광 올려드리는 자리가 마련 될때까지
이제까지 하여주신 것처럼 계속 기도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우리 광성교회가 주님의 뜻대로 이쁘게 회복되어지는 날
기도하여 주신 모든 분들을 초대하여 함께 귀한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주일을 지킵니다
할렐루야 !! -
싸움과 분쟁이 있는곳에 화해와 사랑을 전해야 기독언론이다
싸움과 분열을 조장하는투의기사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누구를 위함인가? 서로 화해하도록 밝고 바른기사를 부탁한다 -
잔류측 명도소송에서 재산권은 인정받았는데요?
먼소리를 하는건지,,참..
머 얻어먹을것 있다고 잔류측에 접근했다가 이제는 저쪽에 붙어서 헛소리를 하는지,,,참내...
이성곤목사는 교단에서 파면면직되었고 사회법에서도 확인된걸로 아는데...
내 황목사를 보니 오히려 우리나라 기독교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걸 알겠구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