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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심재선목사, 재판 연기

  • 황규학
  • 입력 2010.11.03 11:39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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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 광성 교회의 교인지위를 얻기 원한다면 속히 등록하기를
광성교회 잔류측 임시당회장인 심재선 목사는 이성곤목사측 교인들에 대한 재판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광성교회 기소위원회(위원장 김성철목사)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을 30여명 기소했지만 심재선목사는 교인들에 대해 권징절차를 진행하는 일은 가슴 아픈 일이라며 잠시 연기하겠다고 발표했다. 심목사는 권징조치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인내하면서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이 예장통합 교단의 교인지위를 얻기 원한다면 속히 예장통합 교단에  재등록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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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 교인2010-11-03 15:42:13

    세상법정에서 교인지위를 상실하였다면
    당연히 목사님은 그 교인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끌어안고 기도하며
    교인의 지위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도 버릴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세상법정에서도 인정하여 준 교인지위를
    목사라는 사람은 교인들을 재판하여 교인지위를 박탈하고 교회에서 퇴출하려고 기를 쓰는 것인가?

    하나님이 두렵지 않은가 ?

    하나님의 종들이 확실한가?

    대답해야할 것이다

    힘센 목사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로보트 목사는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누구보다 담대하고 용기 있고
    목사다운 목사님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 만을 경외하며 두려워하는 목사가 참 목사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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