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원로측근 선출할 바에 법에 일가견있는 이길원, 남삼욱 목사 적절
정상적인 청빙 어려워....결국 원로목사 측근 선택할 가능성 커
또한 지난번 장로들 위주로 하여 청빙을 실패했는데 다시 청빙위원들은 당회원 일색이다. 특히 이성곤목사측의 교인들의 지위가 법원에서 확정된 상태이고, 그들이 이성곤목사를 대표자로 인정해달라는 소송장을 제출한 상태에서 광성교회의 담임목사청빙은 정상적인 상태로 이루어질 가능성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워내는 것처럼 어려울 것이다.
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의 교인지위가 확보가 된 상태에서 청빙광고를 내는 것은 혼란을 부채질해서 다시 '구관이 명관'으로 역시 원로밖에 없다는 식으로 몰아갈 가능성이 크다. 지난번에도 제직회시 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이 쳐들어와서 회의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는데, 이시점에서 목회자청빙은 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의 교인지위가 확보된 상태이며 누구도 그들의 예배당출입을 막을 수 없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회의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원로목사가 계속 목회하지 않는다는 면피용에 불과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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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인목사는 스스로 광성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떠나고자 한다면 벌써 떠났을 것이다. 지금에와서 교회 경영권을 거의 장악한 상태에서 떠나지 않을 확률이 크다. 결국 청빙으로 혼란을 부채질해서 그의 컴백을 정당화할 가능성이 많다. 현재로서 정상적인 청빙은 거의 불가능하며, 청빙을 하더라도 당회를 장악한 원로목사측근들이 원로목사측과 계보를 같이하거나 친밀도가 높은 사람을 청빙할 가능성이 높다. 원로반대측 장로들은 주도권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두목사 버티고 있는 한, 정상적인 청빙 어려워
더군다나 김창인목사와 이성곤목사가 버티고 있는 한, 양측 교인들의 합의에 의한 투명하고 공평한 청빙은 아주 어렵다. 김창인목사가 버티고있으면 자신의 라인들 선택하게끔 할 것이고, 이성곤목사가 버티고 있으면, 오직 이성곤목사만 대표자자격이 있다고 5,000 여명 신도들이 나설텐데 정상적인 청빙이 가능하냐 말이다.
그리고 이들이 교인총회에 교인지위판결문을 수백배 크기로 복사해서 플랭카드를 만들고 나폴레옹이 개선문에 들어오듯 당당하게 광성교회문을 박차고 들어올 텐데 정상적인 교인총회는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다. 결국 환상의 커플인 형식적 당회장 심재선목사 체제와 실제적 당회장 김창인목사 체제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광성교회 차기 담임목사는 용기있고 소송두려워하지 않는 법전문가 적절
광성교회 지원자중에서 가장 적격은 이길원과 남삼욱 목사이다. 이길원은 광성교회에 기독노조의 이름으로 들어가 교회를 성공적으로 회복시켰다고 법원에서 850만을 주라고 했을 정도로 교회성공회복에 법원도 인정했을 정도이다. 따라서 이길원목사를 차후 담임목사로서 추천한다. 지금은 법적으로 이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때이다. 지인에 의하면 이길원목사가 최근에는 기독노조몰락이후에 목회할 뜻도 내비쳤다고한다. 자칫 잘못선택하여 담임목사를 선출하다가는 다시 10억을 주어서 내보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궂이 어려운 모험을 할 필요가 없다. 10억의 모험을 걸 필요가 없다.
남삼욱목사는 법전문가 황문구장로 도움받을 수 있어
또한 남삼욱목사는 누구보다도 광성교회의 사태를 잘 알고, 자신의 작은 교회도 돌보지도 않을 정도로 광성교회에 전심전력을 투자한 자로서 법적인 문제를 누구보다도 잘 하고 있고, 이성곤목사라면 입에 거품을 물면서까지 강력한 반대전선을 구축할 수 있는 사람이므로 필자는 이 둘을 추천한다. 이길원과 남삼욱은 소송을 좋아하고 법을 잘 아는 자들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잘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남삼욱은 법전문가 황문구장로의 자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남삼욱은 필자도 고소한 바 있을 정도로 고소고발을 실천에 옮길정도로 행동하는 양심인이다. 따라서 이성곤목사에 고소고발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담대하고 용기있는 사람들이다.
이길원목사는 법원이 인정한 교회회복 성공한 자
이길원은 소송남용자이기 때문에 교회회복성공보수비로 800만원을 받았을 정도로 교회회복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므로 이 둘 중의 하나면 이성곤목사의 대항마가 충분히 될 것이다. 어설픈 원로목사측근을 선출하는 것보다 이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나을 성 싶다. 이들이라면 이성곤목사측의 교인들도 굳이 교인총회에 몰려가 교인총회를 방해하지 않을 것이다.
어차피 장로들에 의한 청빙은 정상적인 청빙이 될 수 없고, 광성교회는 스스로의 힘으로 정상적인 청빙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청빙에 실패할 가능성이 어느교회보다 높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유희정, 차광선목사의 청빙절차만 보더라도 잘 알 수 있다. 시기도 적절하게 맞추지못하는 것을 보면 처음부터 청빙은 어렵다는 것을 기대할 수있어야 한다.
이성곤목사 대항마 필요
이럴 때는 법적으로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싸움군 목사가 필요하다. 그러는 의미에서 법을 전공한 이길원과 남삼욱목사를 추천하는 바이다. 법을 전공하지 않은 유희정목사를 기억해보라. 전투적으로 싸우는 것 보다 가능하면 이성곤목사측과 타협을 하려고 하여 교인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는가? 결론은 광성교회는 법을 잘 알고 깡따귀가 있으며 소송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성곤목사 대항마 투사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영성만 주장하는 순둥이 목사청빙은 지금으로서는 금물이다. 하나님의 뜻, 계시, 영성, 사랑, 은혜만 추구하는 순둥이 목사보다 이성곤목사나 판사와 맞장떠 법적으로 승리할 수 목사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할 때이다. 어설픈 원로목사 측근목사나 어설픈 영성을 가진 순둥이 목사보다 이들을 청빙하는 것이 100배 더 나을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아니면 혼란을 가증시키느니 지금 현체제를 유지하기는 것이 더 나을 성 싶다.
그러나 이들을 선택하는 것은 부담
그러나 이들을 청빙하는 것은 여간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일단 청빙 찬성결의가 2/3를 넘어야 하는데 이들이 2/3가 될 가능성은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기 어렵듯이 거의 불가능하다. 교회가 소송이나 법, 투쟁만 갖고서 돌아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길원은 유급직원은 노조에 가입할 수 없다고 교단헌법이 못을 박아놓았기 때문에 노조목사신분조차가 불법이다. 또한 남삼욱도 개인의 교회를 성장시킨 사례가 있어야 하는데 남의 교회만 관심쓰다보니 이천광성교회가 미자립교회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광성교회가 담임목사를 정상적으로 칭빙하기 위해서는 우선 법적인 문제가 먼저 해결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성곤목사측과 잔류측 양측이 대타협을 한 후에 서로 떨어진 이후에나 청빙가능하다. 또한 당회는 청빙에 개입해서는 안된다. 남여전도회, 청년회 등 교회부서장들과 평신도들이 청빙위원회에 대거 투입되어야 한다. 교인들은 여성이 많기 때문에 여성대표자들을 많이 포함시켜야 한다. 그리고 장로들은 원로지지.반대로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나뉘기 때문에 당회원들은 가능하면 청빙위원회회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그리고 담임목사는 양측을 아우를 수 있는 노련한 사람들을 청빙해야한다. 설교도 잘하고, 원로목사측근장로들의 눈치를 보지 않으며, 의연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갈 수 있고, 현재 소속 교회는 적어도 300-400여명 이상 담임목회하고 있는 자로서 당회경험이 많이 있고, 연세는 50초중반이 좋으며, 법적 식견이 있고, 총회적으로도 연륜이 있으며, 정치보다도 영성을 선호하고, 이성곤목사에 대해서도 악감정을 품는 것보다 그를 수용할 수 있고, 원로목사에 휘둘리지도 않으면서 원로목사를 잘 섬길 수 있으며, 원로측근. 반대당회원들을 하나로 잘 묶을 수 있는, 그러면서 장로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하나님의 눈치를 보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장로편에 서지말고 신도편에 서서 의연하게 목회할 줄 아는, 그러면서 설교시 유우머를 할 수 있고, 다문화목회를 수용하고, 교회의 지역화와 국제화에 발맞출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모두가 오월동주가 되어서는 안된다. 이러한 면에서 상위 두사람을 추천하지 않는다. 이들은 교인이 없거나 숫자가 적어서 당회경험이 많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성보다도 지나칠정도로 법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광성교회는 이제 후임목사에 대해서 원로목사나 당회가 아니라 교인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할 때이다. 그리고 상대방을 용인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둘 다 마귀사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들이기 때문이다.
광성교회 청빙정관은 다음과 같다.
광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정관
1.청빙위원 = 당회원 전체
2.청빙위원장 = 당회장, 청빙위원회서기 = 당회서기
3.청빙소위원 = 문숭사(위원장), 이용찬(서기), 조용현(위원), 김주안(위원).
4.후보자추천 = 후보자를 청빙위원이 추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추천하고자 하는
청빙위원의 실명이 서명된 추천서가 첨부되어야 하며, 일반 성도가 추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성도가 실명으로 서명한 추천서에 청빙위원 1인 이상의 추천 서명을 받아 첨부 하여야 한다.
5.서류접수 = 청빙위원회 서기
6.서류접수기간 = 11월말까지.
7.서류심사 및 결정 = 12월말까지.
8.자격 = 1) 연령 : 만55세까지
2) 학력 : 본 교단 신학대학원졸업 후 목사안수받은자
3) 경력 : 참고만하고 자격제한은 하지 않음
9.제출서류 = 1) 이력서(최근 3개월 이내 촬영한 명함판 사진 및 이 메일주소)
2) 학부 및 신대원 졸업증명서
3) 가족관계증명서
4) 자기소개서
5) 사모소개서
6) 목회계획서 : 목회동기, 목회철학, 목회비전, 교회관리 및 운영계획.
7) 최근 설교테이프 또는 CD
8) 건강진단서(종합병원발행, 부부)
9) 기타 학위증 및 자격증
10) 추천서
11) 노회소속증명서
서류는 교회 사무실에 비치함, 작성후 사무실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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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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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법전문 목사를 세울경우엔 엄청난 일이 벌어질 거요
우선 교회주인 노릇하는 사람 맘대로 못할것이고
맘에 안들어서 다시 내 보낼 수도 없구 (엄청난 법지식동원하여 대항 할 거니)
나간다해도 그냥 빈손을 아닐거구 (상상도 못할 금전을 요구할 걸요- 거시기 목사도 10억을 움켜쥐고 나갔는데 하물며 법전문가라면 문제가 달라지겠죠)
왜 교회주인노릇하는 사람이 이런 법 전문가들을 안부르시는지를 모른 다면
바보일겝니다
교회주인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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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 황규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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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수는 자기들이 써 놓고...
술수라 함은 비밀리 라인을 동원, 이목사등을 면직 시킨것이고...
상기 내용은 이 부분을 바로 잡기 위해 공개적인 재판을 요구 한것이고....
자기 한짓을 모르니 수천명 교인이 아파하고 있지요...
몇명 안되는 끼리 끼리 모여서 넓은 교회안에서 예배드리는데
은혜가 될런지.... 정말 이걸 은혜로 생각하고 있는지...
눈을 크게 뜨고 편견없이 모든 상황을 새롭게 보시기 바랍니다. -
이탈측은 지금 교인지위를 얻고 나아가 교인총회를 통하여 세례교인 2/3 이상의 찬성으로 교단탈퇴를 하고, 면직 출교된 이성곤을 담임으로 세우려고 하는데
이런 이탈측의 술수를 분쇄할 수 있는
목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탈측은 지금 명분도 실리도 없는 도 아니면 모 식의 시도를 하고 있다.
정신 나간 자들의 마지막 몸부림을 경계해야 한다.
이탈측은 현재 교인들의 현황상 무슨 수를 써도 세례교인 2/3 이상의 찬성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면 그들이 노리는 것은 교인지위를 얻고 세례교인 2/3 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할 경우 난동을 부려 돈 좀 받아서 나가려고 하는 것인데
시간이 몇 년씩 걸리는 일이라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 -
광성교회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기사입니다
비교적 자세하게 잘 쓴 기사입니다
원로목사 눈치 안보고 용감한 사람은
바로 교육관에서 예배하고 있는 6,000여 명의 광성교회 교인들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바른 길을 가기를 소원하는 교인들입니다
끝까지 남아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어짐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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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말이 듣고 싶어서 이런 기사를? 아니겠죠.
본당 사람들 참으로 웃기는 소리네요.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이번엔 누가 올까요?
궁금하네요.
청빙위원들이 고생좀 하겠네요.
누구누구 선택하면 교인들이 또 수근거리고 그럴테니 말입니다.
본당 사람들 특징 아닙니까.
익명으로 수근거리고 문제 만들어 내쫏고 그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이 그것 밖에 더 있나요.
원로목사가 계속적으로 전권을 유지하려는 수작에는 공감이 가지만
다시 한번 전교인들의 의사를 수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양측이 합의나 대화는 실종된겁니까. -
저런곳에 지원하는 목사는 좀 특이하거나 어리석거나 뭔가 욕심이 있을거라는 기사로보여지네요. 어차피 될수도 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