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기는 까다롭지 않으나 졸업하기 어려워
그러나 웨일즈 대학으로 모두 학위가 나간다고 해서 모두 웨일즈 대학의 학위는 아니다. 쉽게 말하면 OCMS나 WEST는 웨일즈대학과 조인된 학교로서 자신들이 학위에 대한 평가나 지도는 하면서 웨일즈대학교를 통해서 학위를 나가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캐나다 토론토 대학안에는 7개의 연합신학교가 있다. 낙스신학교, 임마누엘 신학교, 위클리프신학교 등 여러학교들이 있는데 이들 학교를 졸업하면 토론토대학으로 학위가 나간다.
웨일즈와 제휴된 학교로서 Oxford Centre for Mission Studies(OCMS)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하자.
웨일즈 대학과 OCMS(http://www.ocms.ac.uk)
Oxford Centre for Mission Studies(OCMS)는 석사학위와 박사학위, 연구박사 학위등의 코스를 가진 기관으로서 옥스포드 대학 내에 위치에 했으며 학위는 웨일즈 대학을 통하여 나간다. 이 학교는 1983년에 라틴아메리타,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온 신학자들을 중심으로 세워진 학교로서 학생들은 백인들보다는 주로 비유럽계 아시아나 아프리카출신들로서 현지 선교사나 목회자들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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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회사교수로 있는 안교성교수도 영국에서 박사학위를 하면서 한 동안 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기도 하였다.
Rev'd Prof Kyo Seong Ahn
DPhil (Cantab); MPhil (Cantab); ThM, MDiv (Presbyterian College); MA and BA ( Seoul National University)
학생들은 석박사과정을 합쳐서 약 200여명이 있고, 한국인은 17명 정도 있다. 대부분이 선교지에서 있으며 파트타임으로 공부하고 있다.
입학조건은 그렇게 까다롭지 않다. 토플 성적 530점 정도면 입학가능 하고, 파트타임학생들은 매년 6주간동안 영국을 방문해서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공부를 해야한다. 비자는 없어도 된다. 등록금은 매년 3,000파운드(약 5,000달러, 한화 600만원 정도)이며 약 6년반 이상 학교에 다녀야 한다. 풀타임 학생일 경우에는 3년에서 4년만 공부하면 된다. 코스웍은 없고 박사과정에 입학을 하자마자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논문을 쓰기 시작한다.
미국과 연계해서 하는 목회학박사코스가 2년동안 4주간임을 고려할 때, 이 학교는 6년동안 6주간을 인텐시브로 공부해야 한다. 미국과 달리 종합고사가 없고, 비유럽신학자가 많기 때문에 학위를 받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은 편이다. 그러나 영국의 학위는 대학교를 통해서 학위가 나가기 때문에 논문에 있어서 기본적인 아카데믹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어설프게 통과되지는 않는다.
한국에서 이 학교출신은 순복음 교회산하 교회성장학 교수인 홍영기박사, 최무열 박사, 홍성욱박사가 있다. 홍기영박사의 논문은 '한국대형교회의 카리스마틱한 리더십의 연구'이고, 최교수의 논문은 '한국장로교와 사회적인 역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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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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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스터. 튜빙겐등.프린스톤대학교. 프린스톤신학대학교가 아니고등이 영국은
글라스고우 언어학 고대언어학자들이 많아 최고인정 실천신학은 아니고 캠브리지등 에버딘대학 출신은 하도 많아 -
황기자자님 분명한 선을 그어주세요 최무열총장이 한 헤일즈대학교 최무열총장이 한 학위는 정당한거요 부정당한거요? 어떻게보면 진짜인거 같고 어떻게 보면 가짜인거 같고 황기자님의 의도가 의심되네요 의혹만 만드니 정확한 펫트를 이야기해주세요 아님 여기에글쓴 네트진들은 당신을 의심하게 될거요 여러가지 정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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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SKY(서울대, 고대, 연대)가 있고 그들이 한국을 주름잡습니다.
그다음 2류리그가 있고 그다음에 3류리그, 4류리그(지방무명대)가 있습니다.
4류리그대학의 박사학위 따는 것 옆에서 지켜보면 안스럽습니다.
도대체 훈련이 잘 안되는 거지요. 세미나나 논문 제대로 쓰는 훈련 하지 않고 적당히 학위 양산합니다.
미국만 해도 ABCD 네등급으로 분류됩니다.
D급은 조그만 건물 렌트해서 학위장사하는 겁니다.
웨일즈 대학 산하 선교단체에서 주는 박사학위, 그것 우리나라나 미국으로 치면 CD급에 해당하는 겁니다.
한국의 SKY 박사만 해도 코스워크 2년 빡세게 합니다. 매학기 12학점(세미나 네개) 하면서 원서 코피터지게 읽고, 한 세미나 당 발제 3-4개씩 해보세요. 잠잘 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3-4년 동안 박사논문 빡세게 지도받고 써보세요. 그렇게 해도 겨우 50% 정도만 학위를 받고, 나머지는 논문이 통과되기 어려워, 도중 하자. 수료하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그런데, 통신으로 논문 지도 받고, 널널하게 받는 박사학위하고, 이렇게 미국이나 한국에서 빡세게 받는 학위하고 같아요?
어떤 독일스칼라는 박사학위받는 동안 온갖 병과 스트레스에 시달려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해도 10년 지나도 학위못받고 돌아오는 사람도 많아요.
그러니 우리 모두 학위의 높낮이, 등급을 구분하고, 그에 맞게 대우해주는 풍토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지금 학위의 적법성을 따질 미성숙한 시대는 지났잖아요?
황기자님 지금 물타기 하고 있어요? 면벌부주고 있어요?
슬슬 필검이 무뎌지는군요!
지도자급이면 그래도 AB등급은 되야지요. 안그래요들?
차라리 드류, 독일스칼라, 토론토 출신 박사가 총장되는 게 훨씬 더 낫지 않겠습니까? -
게르만 후손이 영국이다고 하지만 유럽에 있는 학문 다른 모든 것이 건너 갔기 때문에 유럽하고 영국을 교육방법이 비슷하다고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어떤 한분에 말만 듣고 글을 쓴다는 것은 자칫하면 오류가 나옵니다. 유럽식 고육과 영국식 교육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십내요
항상 미국은 영국과 같이 간다는 것입니다.
유럽은 주변나라에 족속끼리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거의 같이 한다는 것
길게는 안쓰겠습니다. 란틴언어족 들끼리..., 슬라브족은 같은 안교성교수님은 한국교회사전공인데 캠브지대 박사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교부신학이나 중세신학 언어학 종교개혁사 몰라도 한국교회사는 연세대 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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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무여리가 채플때마다 나와서
자기는 선교학 전공이고 사회복지도 전공이라고 했구나..
그럼 따블로 학위받는건가?
선교 성서신학, 선교 조직신학, 선교 교회사, 선교 설교학... 요렇게?
그런데 글 읽어보니까 아카데믹 흔적이 전혀 없던데.
죄무여리는 하나 더 있던데요.
선교, 사회복지, 기독교사회복지
뭔 전공을 그렇게 많이했을까. 머리가 천잰가벼 -
Oxford Centre for Mission Studies(OCMS)는 옥스퍼드대학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자칫 독자들이 옥스퍼드 대학 출신인걸로 오해하겠습니다.
그런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신학을 쪼매 공부했지만.. "복지 붙이면 사회복지학 논문이 되는 것이고, 선교를 주로 하지만 성서학을 붙이면 성서학 전공자가 될 수 있고, 선교에다 조직신학을 붙이면 조직신학전공자가 되는 것이다"
이건 뭐 변신로봇도 아니고..갖다 붙이면 다 전공으로 돌연변이되는 거네요. 처음 듣는 얘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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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말고는 서.남.동유럽에서는 대학을 거의 공짜로 다닌다. 돈 없는 사람은 어학실력을 충분이 길러서 가면 입학을 하게 된다. 미.영은 어마어마한 돈을 들고가서 공부를 해야한다. 신학은 중. 남유럽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 이론. 영성신학에 기본 토데이다. 거기에서 공부 했다하면 인정한다. .영.미보다 학위가 받기 힘들고 졸업하기 힘들다.
하나더 기독교의 시작은 비잔틴 로마제국에서 시작 되었고 바울도 주무데가 로마.이태리가 아니라 그리스 지금터키 예전 이오니아. 안티옥. 비잔틴 예전 그리스땅 현 터키나라 현 불가리아. 마케토니아. 그리스. 터키 이지역에서 활동했다. 개신교는 그쪽 지역과 슬라브족(불가리아부터 러시아까지)동유럽정교회 대회서 아무것도 모르고 가친다. 목사님들이 엉뚱한 말을 할때 안탑깝다. 많은 예수님 제자들이 활동한 지역이다.서방교회 하나님도 로마교황권이 거의 신적인 권위를 갖기 위해서 삼위일체하나님된 것이다. 동방교회는 성부하나님에게서 성자. 성령하나님이다. 참으로 아이러니칼하다 우리가 배울 때 죽기 살기로 삼위일체하나님하고 배운다. 로마교황은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비잔틴 총주교가 그러면 안되다고 A.D 800에 파면당한다. 1050년경에 비잔틴 로마총주교를 역으로 파면한다.
그리고 서방교회는 분열 학살을 꾸준히 자행한다. 십자군전쟁. 아프리카지배. 아시아지배. 남미지역. 북미(인디안 대량 학살) 연세대 신학과 교수였던 분도 퇴직하고 나서 미국에서 서방교회 학살 잔인성을 집필해서 언론에 공개 된바 있다. 칼막스도 서방교회 출신이지만 소련 레닌이 역으로 이용해서 슬라브국가 한때는 공산주의국가가 되었는데도 정교회 성직자들은 있었다. 문학인들이 참으로 많이 죽었다. 정교회로부터 직접들은바 있는데 현로마교황이 과거 대해서 그리스 총주교에게 사과한다고 직접 서신으로 전달했다고 한다. 그럼 개신교는 서방교회에서 나왔다. 영.미 로마모델보다는 동방교회 대해서 알야하고 배워야 할 시기가 온 것같다. 합동측은 2명정도만이 오랜기간동안 공부하다가 학위를 받고 와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친다고 한다. -
수강하는 학점도 없고, 통신으로 이수하고, 지도교수와 논의만 하고,
통과되어 받는 학위, 이런 학위가 한국교단을 이지경으로 만든것이지요.
이것이 비정상적인 것이지요.
무조건 학위만 받으면 똑같은 박사학위가 되는 것이 아니지요.
그렇다면 딸락대 학위를 2주 교육후에 받은 학생들과 4년동안 공부하여 받은
학위와 동일한 것입니까?
문제는 박사학위를 받기위하여 비정상적인 교과과정으로 운영하는
대학을 찾아가서 받아온 학위를 아무런 검증도 없이 학위라 인정하여
대학교수로 임용한 대학인사위원회(교수들로 구성)과 이사회가 더욱
큰 문제이지요.
최총장은 비정상적인 통신으로 받은 학위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이것은 딸락대 학위와 같은 것입니다.
정상적인 대학이라면 그 대학의 학위는 인정하지 않고,
교수임용에서 당연히 탈락되었겠지요.
서울장신대가 필리핀 바탕가스대출신들의 학위를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은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것때문에 영남신학교에서 문제되어 나온 것 아닙니까?
이 부분은 영남신학교에서 알려주셔야 되겠지요.
결론적으로 큰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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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검증하는 단계임으로 악의적인 상상이나 불필요한 이야기는 금물입니다
현재는 학위에는 별문제가 없는것으로 보이네요 흰것은희다 검은것은검다 진실을 말하고 정의를 주장해야합니다 달락은 부정 시간제도부정이고 학위는 그래도 문제없다
에클에 들어오시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
최교수를 옹호한 것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군요.
결국 아카데믹하지 못하다는 것과 통신으로 가능하다는 것, 즉 영국에 직접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 아닙니까.
논문만 잘쓰면 되니 대필하면 된다는 말이 되는 것이구요.
황목사의 진위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