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조이에서 밝혀......그러나 음해세력은 없다
뉴스엔조이는 "지역 일부 언론으로부터 학위 장사 의혹에 시달리고 있는 부산장신대학교 최무열 총장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서 해당 자료들을 공개하면서 해명에 나섰다. 지난 11일 기자와 만난 최 총장은 앞선 채플 시간에 학생들 앞에서 먼저 해명을 한 상태였다. 그 자리에서 최근 언론에서 지적했던 몇 가지 의혹들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했다며 기자에게도 그 서류들을 공개했다."고 서두를 시작했다.
횡령으로 몰고간 것은 언론사의 왜곡?
신대원장 박만 교수는 최교수를 개인 횡령으로 몰고 간 것은 언론사의 왜곡 보도라고 주장했다.
"특히 유일하게 보도했던 지역 모 방송 기자는 최무열 총장이 개인 통장으로 입금을 받아서 횡령한 듯 보도하고, 이에 대해 최 총장이 함구했다는 멘트까지 한 것은 명백히 왜곡 보도였다. 당시 최 총장은 그들의 태도에 불만을 드러내며 더 이상 협조하기 싫다는 의사 전달을 했는데, 이를 마치 최 총장이 개인이 돈을 써서 말을 못 했다는 식으로 보도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반박하는 사람들은 유일하게 KNN만이 보도한 것이 아니라 이미 부산일보, 한국기독신문 등이 보도했었기 때문에 박만교수가 KNN만이 유일하게 보도한 것은 잘못 주장했다는 것이고 학교가 협정을 맺은 상태에서 학교통장으로 등록금이 들어가지 않은 것은 횡령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지재진 목사에 의하면 자신은 최교수의 심부름꾼이라면 최교수는 포항성서신학교를 통해서 현재까지 학위장사건에 관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정언론과 일부세력과의 유착관계?
박만교수는 "타 방송사들도 모두 취재를 했지만 최 총장의 해명을 들었던 방송사는 보도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특정 언론과 최 총장을 음해하려는 일부 세력들과의 유착 관계를 의심하기도 했다" .
이에 대해 소위 음해세력들은 최총장이 음해받을만한 빌미를 제공했고, 특정언론과 유착관계에 있다고 말한다면 이에 대한 증거를 제시해야 할 것이고, 제보를 유착관계 운운한다면 모든 언론사들은 모두 유착관계를 갖고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최총장의 학위장사를 밝히는 것이 음해세력이라고 운운한다면 이 땅에서 정의는 사라져야 할 것이며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모두 음해세력일 것이라고 하였다.
의혹 1. 딸락대학교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됐나.
약 10년 전 부산장신대학교가 무인가 신학교에서 정식 대학교로 승격되면서 학교와 교수들은 축하를 받았지만, 정작 그때까지 길게는 4년, 짧게는 1년을 공부했던 당시 학생들에게는 갈등의 시간이었다. 2001학년도 신입생들은 수능 시험을 보고 정식 4년제 대학교에 입학을 했고, 기존의 신학교 출신들은 학교 건물만 빌려서 수업을 하고, 게다가 교수들도 기존의 신학교 교수들이 그대로 수업을 하면서 '한 지붕 두 학교'가 돼 버렸다.
따라서 학교에서는 당시 기획처장이던 최무열 교수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창인 총장에게 건의를 했고, 김 총장은 검토를 지시했다. 최 교수가 조사한 결과 국내에서는 수능 시험을 다시 치는 수밖에는 구제할 길이 없었는데, 당시 학생들의 연령이나 상황이 수능 공부를 다시 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판단, 외국의 학교를 섭외했고, 필리핀 딸락주립대학교 관계자를 만나 그 학교에서 학위를 줄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아 냈다.
이 기사를 보면 김창인총장과 최총장은 처음부터 불법을 합법으로 가장하고, 학위를 딸락대학교를 통해서 세탁하려는 의도가 있었다.
한국에서 3일 공부, 대부분 관광일정...필립핀에서도 마찬가지
의혹 2. 2개월 과정의 코스로 4년제 인정 가능한가?
이번 사태의 가장 핵심적인 의혹이 바로 필리핀에서 2개월(8주 과정 으로 한국과 필리핀에서 4주씩 강의하고 42학점을 인정하는 과정)과정으로 국내 4년제 과정으로 인정되는가 하는 것.
필립핀이나 한국에서도 2개월을 정상적으로 하지 않고, 한국에서도 3일만 공부하고 대부분 관광일정을 잡았다. 이는 필립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황량곤선교사는 정식적인 겸임교수도 아니다. 따라서 학사관리가 정상적인 상태에서 진행되지 않았다. 또한 기독교교육학사학위는 딸락대학교에도 없는 학위이다.
이에 대해서 최 총장은 국내 신학교에서 이미 100학점 이상을 이수한 사람에 한하여 필리핀에서는 이를 한국 교육부 인가와 무관하게 학점 인정을 했고, 필리핀의 교육 학사 과정에서 '기독교 교육'에 해당하는 커리큘럼을 신설해 학생 모집을 했으며, 부산장신대학교는 학생 모집 과정 및 국내 수업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 협조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신학교에서 이미 100학점을 이수한 학생들은 국내에서 4주, 해외에서 4주를 공부한 후에 필리핀의 딸락대학교 졸업장을 받았으며, 이를 근거로 부산장신대학교는 이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 한하여 신대원 및 대학원에 진학을 허용했다는 것이다.
이 기사를 보면 전형적인 학위세탁이다. 140학점을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는 대학교과정을 8주로 졸업한다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과정이냐는 것이다. 8주도 대부분 관광일정으로 접혀있고, 교수의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강의를 했다.
최총장, '공동학위' 용어 잘못 시인
최 총장은 이 과정에서 '공동 학위' 라는 용어를 사용한 데 대해서는 잘못을 시인했다. 당시 정확한 개념이 아닌 두 학교 간의 수업 공유 또는 학위 인정 등을 총칭하는 용어로 사용하던 말이지만, 정확한 개념은 아니며 이를 문제 삼은 언론에 대해서도 그 부분은 잘못을 인정했다.
최총장은 자신도 공동학위프로그램이 아닌 줄을 알면서도 공동학위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모집했던 것이다. 그래서 김창인총장의 명의가 필요했고, 대필서명이 필요했던 것이다. 공동학위과정처럼 보이기 위해서 말이다.
이렇게 찾아온 기회 놓칠 수 없다
최 총장은 이 같은 수차례의 무혐의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자신을 음해하고 모략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이 학교의 졸업생으로 이번 사건을 검찰에 고발한 이 모 씨가 총장 자신을 협박했다고 주장했는데, 최 총장에 따르면 이씨는 "만약 내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딸락대학교와 관련된 사항을 터뜨리겠다"고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현우 장로는 총회 인준 이전에 최무열 총장이 자신의 사무실에 와서 "잘못을 인정한다". "잘못을 덮어달라" 고 사정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당신은 총장되기에는 너무나고 결함이 많으니 사임하라고 했다. 그러자 최총장은 자신이 불우하게 자라서 이렇게 찾아온 기회를 놓칠 수 없다. 그러자 이장로는 딸락, 시간제 등록제의 불의를 저지른 사람이 총장이 되어서 불의를 안한다는 보장이 어디있는가? 라고 말한다.
이장로는 "학교에는 야당이 있어야 한다". "야당을 할 사람은 박종균교수 밖에 없다", "박종교수는 야당을 할 사람으로 맞는다", "그래서 교무처장으로 요청한 것이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최총장은 박교수는 9인 수습위원회에서 허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렵다고 말했다고 전한다. 이장로는 9인수습위가 무엇인가? 총장이 결단할 수 있는 것을 왜 9인수습위가 하는가, 당신은 9인 수습위원회의 꼭두각시가 아닌가? 라고 했다. 최교수가 자신의 사무실에 찾아와서 도와달라고 해서 자신의 주장을 펼친 것이 음해라고한다면 더욱 총장으로서 양심이 없는 말을 하고 있기에 총장으로서의 기본적인 자질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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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3. 등록금을 최무열 총장 개인 계좌로 받았다?
또 다른 핵심 의혹은 과연 학생들의 등록금을 최무열 총장의 개인 계좌로 입금받아 횡령을 했는가 하는 점. 이 부분은 최무열 총장이 적극적으로 해명하겠다며 서류를 공개했는데, 최 총장이 근거로 제시한 서류는 당시 기획처 직원의 명의로 등록금을 입금받은 내역서와 그 돈을 2005년 두 차례, 2006년 한 차례, 모두 세 차례에 걸쳐서 학교 법인 명의의 계좌로 보낸 입출금 영수증이었다.
최 총장은 이에 대해서 "당시(2003년) 딸락대학교 입학생들은 부산장신대학교와 무관한 과정이었기 때문에 학교 법인이 이들의 등록금을 받는 것은 불가능했다. 따라서 기획처 직원이던 윤 모 씨의 계좌로 입금해 두었고, 1기부터 3기까지의 학생들이 모두 수료를 하던 2005년 1월에 학교 법인 계좌에 발전 기금 명목으로 입금을 했다"고 했다.
'모든 돈'이 아니라 쓰고 '남은 돈' 장소사용료로 6,000만원 학교에 기부형식
학교 법인사무처 관계자에 의하면 최총장이 2005년두 2번, 2006년도에 한 번 보낸 것은 자신들이 돈을 다 쓰고 남은 돈을 학교 사용료 명목으로 학교에 들어온 것이다고 주장했다. 쓰고 남은 돈을 학교에 보낸 것이지 모든 돈을 처음부터 학교에 보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2003, 2004, 2005년도 최무열교수가 학교통장을 만들어서 그 곳으로 입금을 해야했는데, 정상적인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통장을 만들 수 밖에 없었으며, 학교장소를 빌려 사용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명목으로 6,000만원을 학교법인 통장에 입금시켰다고 했다.
당시 최무열총장이 딸락대학와 공동학위건으로 받은 등록금 일부에 대해 남는 돈은 학교에 내놓는다고 공언했고, 학교시설 사용료로서 6,000만원을 내놓은 것이지, 등록금일체 모두를 내놓은 것이 아니었다고 했다. 학교에 사용료를 낸 것을 학교가 마치 자금을 관리한 것으로 오도한다면 잘못되었다는 주장이다.
상위기사와 같이 최총장은 처음부터 공동학위가 불법이며, 부산장신대와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왜, 부산장신대의 김창인 총장을 내세워 왜 협정관계를 맺었고 부산장신대 이름을 팔아서 공동학위를 해야 하는 가를 답해야 한다. 만일 공동학위건으로 제휴한다면 최무열 총장과 딸락대학교 간의 개인적인 협정을 맺어야 한다. 그러나 부산장신대 이름으로 해야만 딸락대학교가 협정을 맺을 것이고, 무인가 신학생이나 학위를 요구하는 학생들의 모집이 용이하기 때문에 개인의 이름으로 협정을 맺을 수가 없었기에 총장과 학교의 명의를 빌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신동작 총장에 의하면 2005년에 들어서면서 딸락대학교와의 학위협정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전면 금지시켰다고 한다. 황량곤씨에 대해서도 전화를 하여 협정을 파기하라고 했고, 최총장이나 황량곤 선교사는 모두 파기한다고 답을 했다. 그러나 포항신학교를 통해서 지금까지 황량곤, 지재진 목사는 학위장사를 해오고 있다. 지재진목사는 몸통은 최무열 교수이고 자신은 깃털이라고 해, 최무열 총장이 지금까지 관련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최 총장은 당시 2003년 4월 23일에 열렸던 교수 협의회 회의록을 공개했다. 기자가 확인한 회의록에는 김00, 최무열, 김00, 박0, 박00, 민00, 탁00 등 7명의 교수가 참석했고, 논의 사항에 딸락주립대학교와의 교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보고받았다고 명시돼 있었다. 교수 협의회를 통한 공식적인 논의를 거쳤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학교관계자는 이미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에서 최무열교수가 일방적으로 경과를 보고한 것이지, 딸락대학교와 협정체결에 대해서 논의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선조치후보고'인 셈이다. 형식적인 동의를 받은 것처럼 가장한 것이다.
아울러 최 총장은 이 문제를 김창인 전 총장에게 보고했으며 이 보고를 받은 김 전 총장이 이 사실을 확인했다는 확인서를 보여 주기도 했다. 특히 김창인 전 총장의 명의 도용에 대해서는 딸락대학교와의 협정서에 김창인 총장의 서명 난에 '총장 대필'서명을 강조하면서 "이 서명은 최무열 개인이 아닌 김창인 총장 대리인으로서 딸락대학교 총장뿐 아니라 필리핀 교육부 책임자(commissioner)도 공동으로 서명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만일 최총장의 말대로 김창인총장의 대필서명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학교가 협정을 맺은 것인데 그렇다면 왜 학교통장을 만들지 못하고 윤정현 개인통장을 만들어 돈을 관리했느냐 말이다. 이는 불법을 정당화시키고 학생들을 속이기 위하여 총장 대필서명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어 있다.
결론
최교수는 분명히 부산장신대와 딸락대학의 공동학위과정을 제휴하는 것처럼 하여 김창인 총장을 기만하여 제휴협정을 맺고, 교수협의회를 통해서는 경과보고만 한 것을 마치 교수협의회에서 제휴협정에 동의한 것처럼 교수협위회를 이용하여 학교가 관여한 것처럼 주장하고, 재정에 관해서는 "당시(2003년) 딸락대학교 입학생들은 부산장신대학교와 무관한 과정이었기 때문에 학교 법인이 이들의 등록금을 받는 것은 불가능했다" 고 인정하여 사실상 자금을 개인이 관리한 것을 시인해, 횡령의 의혹을 받고 있는 것이다.
박만교수는 다른 교수와 더불어 당시 불법공동학위과정에 강사로 투입되어 일정 보수를 받은 만큼, 최무열 교수의 편을 들 수 밖에 없는 공동정범의 입장이다. 결국 뉴스엔조이의 인터뷰는 최무열 총장의 불법과 모순을 재 확인한 것에 불과했다.
협정은 학교가 맺고 돈관리는 개인이 하고, 이것이 횡령이 아니라면 무엇이 횡령인지, 학생들에게는 공동학위라 하여 모집광고를 내고 , 실제로는 학위를 얻더라도 대학원 입학이 불가능한 학위에 대해서 정상적인 학위인지, 또한 딸락대학에도 없는 학위를 만들어서 남들은 수능시험을 쳐서 정상적으로 대학에 입학하여 4년동안 고생해서 받는 학위를 8주만에 돈만 지불했다고 해서 기독교교육 학사학위를 주는 것이 정상적인 학위인지, 유착과 제보에 대해서 신학교 교수로서 혼돈은 하고 있지 않은지에 대해 최무열 부산대총장과 박만 조직신학교수에게 묻고 싶다.
최무열 교수와 박만교수는 기독공보에 학위광고를 하기 바란다
기초적인 선과 악을 구분도 하지 못하고 유착과 제보를 구분도 하지 못하면서 신학교 교수 자격이 있는지를 알고 싶다. 더는 부산장신대 학생들을 호도해서 불의와 악에 대해서 침묵하는 거짓 선지자들로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검찰에서 혐의가 있는 없든 간의 문제가 아니다. 검찰에서는 어떤 판정을 내릴 는지 모르지만 이미 도덕적으로 최교수는 교수로서 총장으로서 해서는 안될 선을 넘은 것이다.
과속이 국가가 설치 해 놓은 카메라에 찍히지 않았다고 해서 과속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신앙과 양심, 도덕 윤리는 국가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교단, 학생들, 관계자들, 기독교인들, 나아가 자신의 양심이 판단을 하는 것이다.
최무열 교수와 박교수는 교수로서 이러한 과정이 정당하다면 두 사람의 이름으로 포항성서신학원에서 학위가 없는 사람의 구제책으로 딸락대학의 학위프로그램이 있으니 지원해서 학위를 따라고 기독공보에 광고하기를 바란다. 결국 뉴스엔조의의 인터뷰는 불법을 재확인하는 것에 불과했다.
진민용기자는 따라서 부산장신대학교와 최무열 총장이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필리핀 교육 과정의 특수성에 따른 기준이 아닌, 국내 교육 과정의 기준으로 정상적인 학교 운영이 우선돼야 하고, 또 일부에서는 지금도 이 과정이 지속된다는 의혹을 불신시키기 위해서라도 필리핀 딸락대학교와 협정 파기를 선언하고 딸락대학교 측에 공식 요청을 해야 할 것이다."며 결론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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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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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죄엽 한죄묠
두 놈다 양쪽을 망쳐먹고 기생하는 넘들
악의 축
악한 구조
많은 사람에게 비위를 상하게 하는 놈
제일 무식한 것들이 지가 제일 잘 난줄 아는 놈
지가 제일 부패하면서 남을 부패하다고 땡깡부리는 놈
돈을 아주 많이 버는 놈들
한마디로 ---- 참자 -
나도 존무요리가 싫어요
학위장사가 싫어요
시간제도 싫어요
악수하는 것도 싫어요
드러워서요
노상 무신무신 밤행사만 벌이는 또라이가 싫어요
밤무대 출신이냐 공부할 생각은 않고 허구한 날 밤행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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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쫀무여리 쌍판때기 보기싫네염
제발 저 판때기 치워주삼
나는 학위장사가 싫어요~~~~~~~~~~~~~~~~~ -
이 기사에 떠있는 죄무여리 쌍판떼기 쫌 내려줄 수 엄나요?
재수 드럽게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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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게시판이 닫혀버리니 학교문제를 여기서 이야기해야하는 학생 여러분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먼저 표합니다. 위 <공의>님은 더 심층취재를 해서 음해세력을 밝히라고 하신 것 같은데요, 최 총장께서 말씀하신 부분이므로 제가 답변할 상황은 아닌 것 같구요. 다음 <진실>님은 굳이 기사원문을 인용했는데 사진도용을 문제삼느냐고 하시는데요, 기자들에게는 자신의 글 몇 줄과 자기 사진 한 장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자들의 논문표절에 버금가는 사안이고요, 현장에서 사진 한 장 찍기 위해서 몸싸움 하는 기자들을 보신다면 쉽게 생각하지 않으실겁니다. 또 내 글의 반박이라서 화났다는것은 이해가 안되는군요. 위 기사내용 어디에도 제 기사에 반박하는 내용은 없는데요. 제가 바로 봤다면 최 총장의 인터뷰에 반론을 제기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만.. 답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끝으로 왠만하면 실명을 쓰는 용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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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사진을 임의로 올렸다면 문제가 있으나, 기사의 성격, 정황,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즉 뉴스앤조이의기사에서 밝혔고, 뉴스앤조이 주소까지 밝혔는데, 굳이 본인 이름이 누락된 것에 화가 나신 것 이해하지만, 무엇보다 다른 사진까지 거론하는 자세는 바른자세가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본인에게 해당부분 삭제요청했다면 된 것이지, 다른사진도 마치 임의로 올린 것처럼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않다고 보여집니다.무엇보다 자신의 글에 대한 반박의 글이라는 것때문에 화나신 것같은데 운영자님 바로 삭제했군요.화푸세요.ㅋㅋ -
학교를 말아먹은 교수협의회 넘들, 비대위, 원우회넘들의 불순한 작당과 음모 음해에 대해 학교를 사랑하는 우리들은 철통같이 대처합시다. -
진민용기자님, 음해세력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밝혀주기 바랍니다. 필리핀 딸락대학에서의 교육과정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지, 딸락대학 당국자와 필리핀 겸임교수인 황량곤 선교사를 취재하여 무슨일이 그곳에서 있었는지, 얼마의 등록금이 딸락대학교에 입금되었는지,..지금도 학사학위를 너머 박사학위까지 학위장사하는 지재진목사가 최총장으로 부터 어떤 지시를 받으며, 입금된 등록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밝히면 손쉽게 음해세력이 누군지 밝힐 수 있겠네요. 진민용기자님으로 부터 곧 좋은소식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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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딩 사진 보이까 넘 무서버요.
단호하게 대처해주세여~~~~~~~~~~~ㅋ
드리받는게 특기니까 조심하시구용 -
자동으로 이름이 올라가도록 되어있어서 미처 생각지 못하였습니다. 김창인목사 확인서는 뉴스엔조이의 출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