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 당회의 결정은 교육관 신도들에까지 효력있어
예장통합 당회의 결정은 교육관 신도들에까지 효력있어
이번 주부터 예장통합 잔류측의 당회는 당회를 해서 예장통합 광성교회 교인들의 헌금을 한 데 수집하기를 바란다. 예장통합 교단소속 당회의 결정 효력은 예장통합 산하에 있는 광성교회 교인들에게 미치기 때문이다. 헌금 수거도 예장통합교단에서 파송한 사람들이 하고, 헌금도 한데 모으기를 바란다. 광성교회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육관에 있는 신도들에게 본당에 들어와서 예배드릴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기를 바란다. 이제 예장통합 교단의 교인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성곤, 김창인파 없이 모두 교인파로서 교인들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이성곤목사는 이미 사회법적으로 아웃이 된 상태이고, 김창인목사는 교회법적으로 떠난 상태이다. 김창인목사가 여전히 설교하고 버티고 있다면 교인총회소집을 통해서 문제제기를 하기바란다. 교육관 광성교인들은 교인의 지위권한을 이성곤목사에게 바치려고 하고 있다. 그 지위권한을 교단을 탈퇴하거나 이성곤목의 대표자확인을 위한 교인총회를 요구하지 말고 본당광성교인들과 하나되어 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교회개혁을 위한 기회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독선과 관행에 곁들인 구광성체제를 몰락시키고, 신도들끼리 하나되어 신광성체제로 발돋움해 나가기를 바란다. 더는 교회내 기득권을 추구하지 않고, 원로목사측 일부 당회원들이 교회의 주도권을 행세하지 못하도록 견제장치를 하고,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빛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더는 당회나 목사가 주가 되는 교회를 만들지 말고, 평신도들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개혁광성교회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
더는 특정목사에게 매달려서는 안돼
그러기 위해서는 이성곤, 김창인목사를 붙잡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양측이 화해되고 타협하여 신광성교회를 추구해 나가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 교육관측 신도들이 본당에 들어가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여해 민주적인 회의를 통해서 안건을 의결하고, 교인지위권을 최대한 활용하기를 바란다. 영신여고와 광성교회와의 관련성, 원로 측근들의 문제, 차기 후임목사청빙의 문제, 공탁금 36억의 문제, 비상대책위 수립 등을 회의를 통해서 결의하기 바란다.
또 다시 교인총회를 소집해서 교단을 탈퇴하는 것은 또다른 혼란에 부닥칠수가 있고, 재적교인의 2/3를 얻어야 하는데, 만일 얻지 못한다면 그 후유증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또다른 혼란과 무질서로 빠지게 되고, 물리력 충돌이 예상된다. 교육관 신도들도 더는 일사분란하게 무조건 지도부의 지시만 따르지는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이성과 상식이 있다면, 더는 당회나 목사들이 주도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고, 교인총회를 통하여 새로운 교인비상대책위를 수립하여 잠정적으로 예장통합의 당회대신 새로운 기구를 만들어 교회를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의 당회가 이미 원로중심적인 당회로 전락하여 신도들의 신뢰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교회를 이끌고 갈 수 있는 신뢰와 권위가 없다. 그래서 총회전권수습위가 들어오거나 아니면 광성평신도 비상대책위가 만들어져서 교회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당회에 교인총회 소집 요청을 해야
보다 구체적으로 교육관 본당 교인들 1/3이상이 서명하여 예장통합 광성교회 당회에다 교인총회 소집을 요청하기를 바란다. 만일 교인총회 소집을 요청해도 지도부가 하지 않는다면 동남노회에 건의해서 교인총회소집허락을 요청받아 심재선목사가 의장이 되어서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서 앞으로 새로운 광성교회시작을 알리고, 광성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양측이 균형있게 들어가 비대위를 구성하여 노회나 총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하여 교회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교회의 하나됨을 위해서 교단잔류측 당회는 신도들에게 권한을 위임해주고 교회의 하나됨을 위하여 당회는 스스로 해체해야 할 것이다.
아니면 임시교인총회를 통해서 당회원들의 권고사임을 결의해서 교인들의 의지를 보여주어 당회의 신뢰도를 조사해야 할 것이다. 당회원들도 교인들의 하나됨과 신광성교회의 출발을 위해 스스로 물러나야할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교인들끼리의 하나됨의 가장 큰 걸림돌은 현재의 예장통합의 잔류측 당회원들이다. 이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기득권을 놓지 않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교회화합의 가장 큰 걸림돌은 이성곤, 김창인목사가 아니라 잔류측의 당회이다.
그러기 위해서 동남노회는 총회에 전권수습위를 요청해야 한다. 전권수습위가 들어와서 현당회를 정지시키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다.
요약하면 교육관의 뜻있는 신도들이 본당예배에 참여하고 교인총회 소집을 요청하여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서 논의하기를 바란다. 계속 사회법정으로만 가지말고 교회안에서 논의해서 문제를 풀어나가기를 바란다. 잔류측의 신도들도 이제는 꿈틀거려서 교육관측 신도들과 하나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주안장로교회처럼 안수집사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동남노회는 총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해야...신천지시대를 열고 나가야
잔류측 당회는 스스로 해체하고, 해체하지 않을 경우 동남노회임원회는 총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하여 광성교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서 현당회가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이제는 집사, 권사들이 들고 일어날 때가 된 것이다. 광성교회는 영국처럼 명예혁명이 필요하다. 더는 맹종체제에 주눅들어있지 말고, 또한 특정목사에 줄서기를 하지말고 광성교회의 미래를 위하여 신도들이 눈을 떠서 개혁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더는 특정 힘있는 목사들이 좌지우지 하는 전근대적인 중세스타일의 교회가 아니라 청교도들처럼 의식있는 평신도들이 들고 일어나 새로운 신천지시대를 열고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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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원로,이성곤 있으니 안된다.차라리 독립해라.동남노회 광성1교회,광성2교회로 정하고 홀수달은 1교회가 본당 사용하고,교육관은 2교회가 사용하고,짝수달은 본당을 2교회가,교육관은 1교회가 사용하며 사이 좋게 예배를 드리시오.동남노회는 두교회가 있으니 좋잖아요? 그러다5년 더 정도 지나면 감정이 식고 골수분자들도 하늘나라 많이 가고그때 안수집ㅈ사들 주축으로 통합을 논의하던지 영구 분단하던지 남북6자회담처럼 교단관계자 회담하던지........그러면 소송비용도 이제안들어가고 고소 징계 다 취하하고...총회나 동납노회도 교회 성도 안 잃고 하나님 영광도 되고 이렇게 수습해야지..세월이 약이요 세월가면 15년지나면 자동 통일 안되겠오 원로도 이성곤도 다 은퇴나이 또는 하늘나라 이민나이되어 이해관계가 덜 복잡안하나요? 두분 때문에 교회가 통일 안되니..차라리 부부도 정 안맞으면 합의이혼해야지요....동남노회,총회는 모든 목사님,성도들 다사는 길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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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신도분들 교인지위 얻어봐야....면직목사는 다시 못세우고...교인총회 해봐야 3분의2는 안되고 계속 면직목사 예배 참가하면 교단헌법에따라 출교처분하면 그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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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 광성교인들은 교인의 지위권한을 이성곤목사에게 바치려고 하고 있다."
교육관 교인들은 법원으로부터 교인지위를 인정받으면 교단을 탈퇴하여 면직출교되어 목사자격이 박탈된 이성곤을 담임으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현재 교육관 교인들에게 그 밖에 다른 건 없습니다. -
황 목사님은 프로레타리아 폭동 방법으로 하나되는 방안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교단법을 잘 아시는 분이 "재등록 없이 본당에 들어가 예배"라는 표현을 서슴없이
사용하시는데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혼란 할수록 법 테두리 안에서 해결 책을 찾아야 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조언해 주실줄 믿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름답고 선하시고 공평하신 주님께서
언제나 광성교회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님의 거룩하신 뜻이 광성교회를 통하여 해같이 빛나게 이루어 주시옵소서
광성교회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온전하고 아름답게 이루어 지시기를 오늘도 간절하게 기도올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