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되기'는 교육관측 신도들이 본당예배에 입성하면서부터
더군다나 법원은 교육관측의 당회는 인정하지 않는다. 예장통합교인이기 때문에 예장통합 소속의 당회만 인정한다. 교육관측의 당회는 교회와 관련한 어떠한 법적 효력도 없게 되는 것이다. 교단탈퇴가 무효가 된 이상, 합동측을 통해서 임명된 직분도 모두 무효로 되는 것이다.
김창인, 이성곤목사 교회법적으로 이미 광성교회와 끝난 상태
또한 이성곤목사의 목사면직도 권징은 재판대상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교단의 판결을 그대로 인정하여 재산상에 관한한 사용. 수익권이 없게 되는 것이다. 이제는 광성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으로 되어버린 것이다. 김창인목사도 이미 시무사임한 목사이다. 더는 광성교회에서 목회해서는 안되는 위치에 있다.
정치편 제27조 (목사의 칭호)에 보면 "원로목사는 한 교회에서 20년 이상을 계속 시무하던 목사가 시무를 사면할 때 교회가 그 명예를 보존하기 위하여 원로목사로 추대한 목사다."라고 되어 있어 김창인목사는 교회법적으로 이미 시무가 끝난 목사이다. 이성곤목사도 교회법적으로나 사회법적으로 광성교회와는 끝난 상태이다.
그러나 교인의 지위는 사법적으로 인정된 상태이다. 그렇게 때문에 이제 교육관측 광성신도들은 본당에 와서 예배를 드릴 의무가 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예장통합측 헌법에 따라 신앙생활을 해야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교인의 의무는 공동예배 출석하고 교회치리에 복종하는 것
정치편 제3장 교인 제15조(교인의 의무)에 의하면 "교인의 의무는 공동예배 출석과 헌금과 교회 치리에 복종하는 것이다."라고 되어 있다. 예장통합의 교인이라면 공동예배출석을 하고 치리회(당회)의 치리에 복종하는 것은 일종의 신도로서의 의무이다. 일반 사법기관에서 교인의 지위를 부여해 준 이상, 교육관 광성신도들은 교인의 의무를 다할 필요가 있다.
사회법에서 인정해준대로 교회에서는 교회법에 따라 교인의 의무를 다해야 하는 것이다. 예장통합의 조직에 따르지 않고 별도의 조직에서 예배드리면 이는 법원을 기만하는 것이 된다. 교인의 지위가 회복되었다면 교인의 의무를 다해야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향후 벌어지는 법정소송에서 불리하게 취급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교회내에서 광성교회 본당측이 교인의 지위를 얻었으면서도 교인으로서 예배를 게을리 한 자들로서 당회재판에 회부하여 재판으로 처리해도 할 말이 없게 되는 것이다. 이제는 법원의 명령을 이행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삼삼오오씩 들어와서 본당의 예배에 참여해서 신앙생활을 하고, 법적인 것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제직회나 공동의회를 통해서 의견을 개진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관 신도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향후 제직회나 공동의회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교회의 방향성을 정해서 이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본당측과 서로 협의하여 안정적인 교회를 이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성곤목사의 끈을 놓고 교인들끼리 화합하고 타협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다수의 교인들이 무혈 입성하면 김창인목사도 더는 잔존해서 목회하기 어렵게 될 것이다. 김창인목사는 이미 12월까지만 설교하기로 했고, 청빙위원회를 조직하라고까지 말했다. 김창인목사도 더는 광성교회에 남을 생각이 없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둘이 모두 떠나게 되면 교인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다수의 교육관신도들이 들어와서 난리를 피우지 말고 합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교인들은 하나가 될 수 있고, 본당의 당회도 계속 기득권을 쥐고 활동하기가 어렵게 될 것이다.
하나되기의 걸림돌은 양측의 강성파 때문
교인들이 하나되기 가장 어려운 것은 김일성과 이승만 처럼 통일을 원하지 않는 양측의 강성파들이 있기 때문이다. 통일이 되면 자신들의 기득권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양측 목사를 강력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여론조사도 보면 알겠지만 광성교회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이성곤, 김창인 목사 둘이 떠나는 것을 원하는 신도들이 많이 있다. 이들이 있는 한, 교회의 하나되기는 어렵다. 다행히 이성곤목사는 법적으로 떠날 수 밖에 없는 위치이고, 김창인 목사 역시 분위기나 교회법적으로 떠날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
따라서 교육관측 신도들은 이제 무혈입성하여 본당의 예배에 참여하고, 각 남녀 선교회와 각종회의에 참여하여 교인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자연스럽게 하나되기 위해서 노력해 가기를 바란다. 더는 물리력으로 싸움하지 말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지만 이제라도 회복의 강을 건너기를 바란다.
본당측도 이들의 예배참여에 두려움을 느끼거나 배타심을 갖지 말고 잘 환영하여 기도회를 하고, 체육대회를 하거나 등산을 하고, 바자회를 가짐으로서 하나되기를 실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양측은 모두 신도들끼리의 싸움이 아니라 기득권자들과의 싸움으로 선회해야 할 것이다.
광성교회는 더는 개인의 파워가 아니라 단체의 파워가 지배하는 교회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당회라는 기득권적 파워가 아니라 교인의 신선한 파워가 교회를 지배하여 자유, 평등이 활개치는 교회로 도약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교인들이 지배하는 교회로 만들고 신광성교회로의 출범을 다져야 할 것이다. 목사의 청빙도 양측이 동의해서 가장 적절한 사람을 선출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교육관측 부목사나 이성곤목사의 면직문제도 자동적으로 해벌이 될 것이다. 결국 이러한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양측의 남자집사들이 먼저 깨어나야 하고, 나아가 권사들 여자집사들이 용기를 갖고 깨어나야 할 것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워낼 수 있는 것이 이제 비현실만이 아니라는 사실임을 광성신도들이 알아야 할 것이다. 당장 교육관측 신도들이 본당에서 예배드리는 길이 '하나되기'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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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합] 2:4 -
각설하고 원로,이성곤 있으니 안된다.차라리 독립해라.동남노회 광성1교회,광성2교회로 정하고 홀수달은 1교회가 본당 사용하고,교육관은 2교회가 사용하고,짝수달은 본당을 2교회가,교육관은 1교회가 사용하며 사이 좋게 예배를 드리시오.동남노회는 두교회가 있으니 좋잖아요? 그러다5년 더 정도 지나면 감정이 식고 골수분자들도 하늘나라 많이 가고그때 안수집ㅈ사들 주축으로 통합을 논의하던지 영구 분단하던지 남북6자회담처럼 교단관계자 회담하던지........그러면 소송비용도 이제안들어가고 고소 징계 다 취하하고...총회나 동납노회도 교회 성도 안 잃고 하나님 영광도 되고 이렇게 수습해야지..세월이 약이요 세월가면 15년지나면 자동 통일 안되겠오 원로도 이성곤도 다 은퇴나이 또는 하늘나라 이민나이되어 이해관계가 덜 복잡안하나요? 두분 때문에 교회가 통일 안되니..차라리 부부도 정 안맞으면 합의이혼해야지요....동남노회,총회는 모든 목사님,성도들 다사는 길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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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성곤측은 교단을 탈퇴하여 이성곤을 담임므로 세우려는 시도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황규학 목사는 답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부분에 대해 진실(?)을 알고 있는 황규학씨의 얘기를 듣고 싶네요...
어떻게 본인이 원하는걸 얻지 못햇다하여 이렇게 변할수 있는지....역시 황규학씨는 참목자는 아닌가보네요...있는것만 기사화하시구 본인의 생각을 성도들에 빗대어 기사화하지마시구료... -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면직출교된 이성곤, 법원이 자격없다고 인정한 이성곤을 담임목사로 세우려고 술수를 부리는 것인가요?
내뜻대로 되면 하나님의 뜻이고
내뜻대로 안 되면 법원이고 교계고 모두 썩었다고 할 건가요?
이성곤의 잘못에 대하여 지적하면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하다가도
원로목사에 대한 고소고발질을 수도 없이 하는 이중적 위선적 인간들이 많이 있지요. -
너와 네가 아닌 우리가 존재 하는곳.
김목사도 이목사도 같이 존재 할 수 있는곳.
교회 빼고 이런곳이 또 존재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왜 윗사람은 술수 운운하며.... 대결 구도를 조장 할까?
분명한것은 결국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것.... -
지금 이성곤측은 교단을 탈퇴하여 이성곤을 담임므로 세우려는 시도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황규학 목사는 답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곤은 어떤 경우에도 그냥 빈손으로는 절대로 안 나갈 인사이므로
황규학 목사 같이 이상론이나 센티멘탈리즘으로 빠지면 안 됩니다.
현실과 이상을 구분해서 대처를 해야 합니다. -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
잘난이도 없고, 제세하는이도 없던 시절.
김창인목사도 좋고 이성곤목사도 좋앗던 시절.
그저 은혜가 넘치고, 주님의 사랑이 가득했던 시절.
이게 진정 바로 하나되기 아닌가... -
위의 세분의 의견은 정확한 판단입니다.
이런의견에 당사자들이 동의해야하는데 자신들만이 옳다고 생각하니 문제입니다.
예수님 보다 금전과 밥줄을 더 중시하니까 그렇지요.
교회에서 밥줄을 찾으면 교회에 예수님이 안계신걸로 착각하게 되나봐요.
밥줄은 세상에 나가 열심히 일해서 찾아야지요.
참된 그리스도인 즉 참된장로 권사 집사는 교회에서 밥줄을 찾으려하면 않되요.
목회자도 세상사람들과 같은 너무많은 부귀영화를 누리려하면 예수님을 잊게되요.
그러면 안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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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의 대다수 교인이 몰려있는 교육관교인들이야 말로 이제는 맘을열고 배재로 이탈했다 본당을 차지한 일부 교인들을 끌어안고 가는길이 올바른 길이라 여겨진다. 이제 본당에들어가서 김창인과 이성곤목사를 배제한 상태에서 광성의 하나되는 모습으로 이끌어가야한다. 하나된 광성의 모습이 만들어 진후에 배제되었던 2목사의 거취를 고민해봐야하는것아닐까 생각된다. 현시점에서는 광성전교인의 현명한 방향설정을 해야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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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 일부 성도들이 품고 있는 면직목사 본당 세우기 속셈을 당장 철회하라.
그런 불손한 마음을 품고 있는 교육관 성도는 본당에 들어오지도 마라.
양측의 성도들이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에는 나도 찬성한다.
그러나 면직 목사 본당 세우기 속셈에는 절대로 좌시하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