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곤목사의 연봉은 1억 2천 6백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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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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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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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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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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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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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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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하면 횡령이냐 이 넘들아
재판으로 돈을 물쓰는 하는 니들은 모두 하나님 재물 횡령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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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긴 많네요.
이게 다 원로목사가 만들어 논 틀인데....
도서비는 저쪽에서 난리피는 바람에 다 없어져 새롭게 장만하기 위한것인데..
회복된 다음에 집행하는게 좋을것 같고....
목회 활동비야 현재의 난국에서 필요한곳에 쓰시리라 믿습니다.
어째꺼나 회복보다는 난리판에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물 만났네요. -
술마신 거, 권사님한테 이빨 뽑겠다는 발언 등 입으로 떠들어냈던 일들.
설교 도용한 것, 원로목사실 일방적으로 갑자기 폐쇄시킨 일들.................
위에 일들은 거짓이라고 하시지는 않겠죠..
워낙 많은 분들이 보신 광경들이기에...
정말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원로목사님을 괴롭히셨었는데,, 그거는 정의를 위한 것이라 하겠죠..
늘 그래왔습니다. 7년 넘게 그래왔습니다.
당신들이 한 일들은 정의를 위해 그런 것이고 본당측은 숨기고 정의롭지 않다고했었죠
장난치는 일들은 모두 끝나야 합니다.
이성곤이 와서 분란 일으켰듯이 이성곤이 진정으로 떠남을 통해
광성교회가 바로 서야합니다. -
이러나 저러나 연봉은 3억원이 맞네요.
연봉은 받는 것 다 합쳐 얼마라고 합니다.
이름만 다를 뿐 결국 다 같은 수입입니다.
이성곤이나 그 밑에 있는 사람들 정말 머리가 비상하군요.
그렇게 명목을 다른게 하여 연봉은 1억 2천만원이라며 교인들에게 들이대는 게 신기합니다.
또 거기에 넘어가는 교인들도 정말 수준이하입니다. -
입양한 아기를 사생아라고
목사님을 여자관계로 몰아가며 나쁜 글을 써대던
그 여자 목사님은 실형을 받고 교회를 떠났습니다
사생아를 규명한다며 DNA검사하겠다고
목사님과 아기의 머리털을 청색테이프로 뜯어갔던 사람들은 규명이 안되었는지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돈문제를 거론하며 (사례비를 터무니없이 부풀려가며)
또 목사님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목사님을 괴롭히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회 문제가 정리되고 마무리되면
그만큼 사례비를 드리려야 하는 부담이 됩니다
제발 그러지 마십시요
장난치는 일들로 인하여 참 그리스도 인들은 함께 마음이 아픕니다
마음에 성령이 충만하여 지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것저것 다 합쳐서 받는 것 모두가 연봉이니
결국 합계가 3억원이면 연봉이 3억원이지요.
도서비가 2000만원인데
이성곤은 1년에 정말 책을 몇 권이나 사며 몇 권이나 읽을까요?
전에 설교도용 사건을 보면
책을 읽을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던데요. -
목사가 그많은 돈을 혼자 먹고 살겠나?
오른손이 하는것 왼손 모르게 년봉 3억중에 2억5천만원
불우한 이웃이나 교인들을 위해서 쓰겠지요,
정상적인 인격의 목사라면 말입니다.
정상적인 인격의 목사가 아니라면
새해 연봉 올려달라고 압력넣을것이다.
큰딸 주택 시주어야 하고 둘째딸 유학 보내야 하고
자식하나는 외국신학교 보내서 박사학위라도 돈주고 사야하고...
그돈가지고는 밥먹기 힘들다고....할렐루야...아멘 -
광성교회가 아름답게 회복되면
담임목사님 사례비로 3억원을 드리라는 말씀으로 받아드립니다
친절하시게도 기사수정까지 하면서 글을 올려주시는 것을 보고
선하신 주님께서 그동안 너무 고생하였으니 그정도로 사례비를 올려라 하고
미리하여 말씀을 주시는 듯합니다
지금으로서는 그럴 형편이 못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시면
넉넉하게 3억이 아니라 5억이라도 드리면 좋겠습니다
사무장님도 기다려 보세요
적은 사례비를 앞으로 월700만원으로 높여 드리게 될지도 모르니 .. ㅎㅎ
우리가 미쳐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이런저런 일을 통하여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성교회를 많이 사랑하시고 또
이성곤목사님과
박영우 사무장님을 엄청 아끼고 사랑하시는가 봅니다. 부럽네요 *^^* -
뭐가 달라지는 것인지????
사례비 1억2천은 작은 돈이 아닙니다.
자비량 사역하시는 분들에게 미안하지 않는지..
제가 보기엔 원로목사나 이성곤씨나 다를바가 전혀 없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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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한마디씨!
뭐가 억울한지 명명백백히 밝혀봐요.
재정남용 사실이 드러나서 억울하나요?
엉뚱하게 하나님심판 들이대지 마시고.
하나님심판 운운하는 사람치고 심판안받을 사람 없지.
물타기 작전 그만쓰고 앞잡이 노릇 그만하지시요.
광성교회 이목사측 재정 투명하게 밝히면 그런 소리 안듣지
웬 생뚱맞게 니 말에 귀기우리면 좋은사람이래?
니가 뭔데요?
진리에 귀를 기울여야 좋은 사람이쥐. 왜 당신말을 들어야 좋은사람?
정신착란아닌가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