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교인들, 교단탈퇴결의는 불법....회의소집 자격없어
12월 23일 출교가 거의 확실시 되는 평북노회 역촌동교회 박병문목사가 불법으로 교인총회를 열어 자신을 지지하는 신도들만 모아놓고 가부간을 물어 교단탈퇴를 확정했다.
그러나 역촌동교회 당회원인 김철중장로는 "어차피 당회결의 없이 교인총회(공동의회)소집을 한 것 자체가 불법이며, 박병문목사는 일방적인 약속파기로 노회에서 이미 사표가 수리된 상태이기 때문에 역촌동교회 담임목사가 아니며, 회의소집을 할 자격조차가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평북노회, 담임목사 사표 수리
평북전노회장이었던 김석주목사는 "박병문 목사는 노회에서 면직판결을 받았고, 총회 재판국에서는 7,000만원을 받고 나가는 조건으로 시무정지 6개월로 받았고, 대신 사표를 총회재판국이 관리하였으며, 6개월 후에는 떠나자마자 바로 사표를 수리하는 것으로 했다"고 주장했다. 약속을 파기할 경우에는 노회가 처리하는 것으로 했다.
총회수습전권위에서는 박병문목사가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했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모든 서류를 노회에 일임했고, 노회는 사표를 수리했다. 그러나 박병문목사는 약속이 파기되었기 때문에 사표수리는 안된 것이며 자신은 당회장으로 부활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래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사표무효확인소송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약속파기로 인한 가중처벌, 출교처분 예상
그러나 노회임원은 박병문목사는 담임목사 사표를 내어 역촌동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무임목사신분으로서 12. 23 가중처벌로서 출교가 예상된다고 했다. 박병문목사는 현재 역촌동교회와는 상관없는 무임목사로서 불법적으로 대리당회장을 남삼욱 목사로 인정했고, 남삼욱목사는 불법적인 대리장회장으로서, 제직회를 열어 노회가 박병문목사를 출교한다면 임시목사로서 다시 청빙할 것을 결의하기도 하였다. 광성교회의 한 교인은 남삼욱목사가 광성교회를 지원했는데 역촌동교회에서 불법제직회를 연 것이 사실이라면 광성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청빙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오늘 역촌동교회 제직회에 참여한 한 교인은 박병문목사가 총재적인원이 107명이라고 했는데 약 40여명 참석하여 찬성을 해도 2/3가 안되기 때문에 교단탈퇴는 어렵다고 했다. 공동의회도 불법으로 소집하고, 교인재적수의 2/3도 안되기 때문에 박병문목사가 교인총회를 소집하여 교단을 탈퇴한 것은 무효라고 말했다.
박병문목사, 역촌동교회와 상관없는 무임목사신분...노회에서는 이미 면직처분
현재 박병문목사의 신분은 역촌동교회와는 상관없이 이미 노회에서 사표가 수리된 무임목사신분 상태로서 역촌동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조만간에 평북노회는 면직에 대한 가중처벌로서 출교를 판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역촌동교회 당회원인 김철중장로는 "어차피 당회결의 없이 교인총회(공동의회)소집을 한 것 자체가 불법이며, 박병문목사는 일방적인 약속파기로 노회에서 이미 사표가 수리된 상태이기 때문에 역촌동교회 담임목사가 아니며, 회의소집을 할 자격조차가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평북노회, 담임목사 사표 수리
평북전노회장이었던 김석주목사는 "박병문 목사는 노회에서 면직판결을 받았고, 총회 재판국에서는 7,000만원을 받고 나가는 조건으로 시무정지 6개월로 받았고, 대신 사표를 총회재판국이 관리하였으며, 6개월 후에는 떠나자마자 바로 사표를 수리하는 것으로 했다"고 주장했다. 약속을 파기할 경우에는 노회가 처리하는 것으로 했다.
총회수습전권위에서는 박병문목사가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했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모든 서류를 노회에 일임했고, 노회는 사표를 수리했다. 그러나 박병문목사는 약속이 파기되었기 때문에 사표수리는 안된 것이며 자신은 당회장으로 부활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래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사표무효확인소송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약속파기로 인한 가중처벌, 출교처분 예상
그러나 노회임원은 박병문목사는 담임목사 사표를 내어 역촌동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무임목사신분으로서 12. 23 가중처벌로서 출교가 예상된다고 했다. 박병문목사는 현재 역촌동교회와는 상관없는 무임목사로서 불법적으로 대리당회장을 남삼욱 목사로 인정했고, 남삼욱목사는 불법적인 대리장회장으로서, 제직회를 열어 노회가 박병문목사를 출교한다면 임시목사로서 다시 청빙할 것을 결의하기도 하였다. 광성교회의 한 교인은 남삼욱목사가 광성교회를 지원했는데 역촌동교회에서 불법제직회를 연 것이 사실이라면 광성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청빙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오늘 역촌동교회 제직회에 참여한 한 교인은 박병문목사가 총재적인원이 107명이라고 했는데 약 40여명 참석하여 찬성을 해도 2/3가 안되기 때문에 교단탈퇴는 어렵다고 했다. 공동의회도 불법으로 소집하고, 교인재적수의 2/3도 안되기 때문에 박병문목사가 교인총회를 소집하여 교단을 탈퇴한 것은 무효라고 말했다.
박병문목사, 역촌동교회와 상관없는 무임목사신분...노회에서는 이미 면직처분
현재 박병문목사의 신분은 역촌동교회와는 상관없이 이미 노회에서 사표가 수리된 무임목사신분 상태로서 역촌동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조만간에 평북노회는 면직에 대한 가중처벌로서 출교를 판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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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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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 주보에 '교단탈퇴 결의'라는 안건을 내걸고 교인총회를 소집한다는 광고를 하여야 하고 교인총회를 열어 교회 등록한 사람 중에서 무흠 입교인 이상인 자(즉 세례교인수 또는 재적수)의 2/3의 동의를 얻어야 된다. 여기에서 주의할점은 절차를 어기고 불법으로 교단 탈퇴를 하면 사회법에서도 교단 탈퇴 결의 자체가 무효가 되고 결의에 찬성한 교인도 교인지위권이 상실된다. 최근 대법원에서 '교단탈퇴는 교회 탈퇴가 아니다'라는 내용은 절차를 어기긴 했지만 전체교인 수의 2/3의 동의를 얻었을 경우이고 그러지아니한 교단탈퇴는 교인에게도 큰 상처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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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깎고
깊은 산속으로
어깨동무하고
들어가라니까
아직도 안가고
버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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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 먹사들!
먹회가 먹사 자기네들 먹거리 쎈터라도 된단 말인가 ?
돈, 돈, 돈 하면서
일말의 양심도 없는 그들을 하나님께서 가만히 두시는 것도 이제 한계다. -
남목사 여전히할일없나봐 자기일이나잘하시지 의형제맺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