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신여고도 해당...김창인목사의 학교입지 약화로 이어질 것
서울시교육청은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이 배우자나 자녀를 무분별하게 교장으로 임명하는 관행을 막기 위해 사립학교 교장 임명 승인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다.
서울시 교육청은 교육청 승인 없이 친인척을 교장으로 임명한 서울시내 10개 학교법인 12개교(광영고·금성초·동명여고·동명여자정보산업고·목동고·리라초·서울여상고·서울문영여중·정의여고·강동고·영신여고·창문여고)에 대해 교장 해임을 요구하고, 인건비로 지원한 재정결함보조금 13억 7900여만원도 회수하기로 했다.
김창인목사 패밀리, 영신여고 경영권장악 약화될 듯
따라서 영신여고도 석장로가 계속 교장을 역임하기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영신여고는 현재 서울대 학위를 사칭한 황문구 장로, 김종필 장로 등 광성교회 장로들이 함께 이사를 맡고 있지만 더는 석장로를 지원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다.
교육관신도들, 본당에 입성해서 교단탈퇴가 아니라 교인하나되기 총회를 해야
석장로가 교장에서 물러나게 되면 교회내 입지조건도 약화될 것이고, 김창인목사의 영향력도 약화될 것이다. 더군다나 김창인목사가 12월에 물러나면 교인지위를 얻은 광성교회 교육관 신도들이 본당에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 교육관 신도들 중 이성곤목사를 반대하는 신도들이 본당에 복귀하여 본당 신도들과 합류하게 되면 이성곤목사와 김창인목사의 입지는 더 약화될 전망이며 사실상 교단탈퇴와 이성곤목사 대표자확인을 위한 교인총회는 더 불투명하게 될 것이다.
결국 김창인목사의 영신여고 경영권과 광성교회내 당회영향력도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 이제 김창인목사는 광성교회나 영신여고에 집착하는 것보다 아름답게 일선에서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교육관측이나 본당측도 특정인들 몇이서 교회재정및 경영권을 좌지우지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 신도들은 특정 목사들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찾고, 본당, 교육관 양측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광성교회 당회는 김창인목사의 설교를 12월까지만 제한하고, 교육관신도들이 조건없이 들어와 무조건 합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새로운 목회자를 청빙대상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또한 본당당회는 행정권의 영향력을 강화시켜 교육관신도들의 헌금. 재정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교인이 주인 되는 세상 만들어야
이제 목사가 아니라 교인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교육관측이나 본당측은 기득권을 버리고 무조건적 통합할 수 있도록 하고, 더는 교단탈퇴나 면직된 목사의 복귀를 위한 교인총회를 하지 말고 교인들의 복귀와 교육관측 신도들의 헌금 재정관리를 위한 교인총회를 하기바란다.
광성교회본당 당회는 기득권을 버리고 교인편에 서서 활동을 해야하고, 이성곤목사반대측도 선본당복귀를 하여 우선 본당교인들과 하나되어 새로운 미래를 건설해 나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본당 역시 여러가지 조건을 붙이지 말고, 무조건적으로 영입하여 교단탈퇴를 막고, 신도가 주인되는 새로운 광성을 향하여 매진해야 할 것이다.
서울시 교육청은 교육청 승인 없이 친인척을 교장으로 임명한 서울시내 10개 학교법인 12개교(광영고·금성초·동명여고·동명여자정보산업고·목동고·리라초·서울여상고·서울문영여중·정의여고·강동고·영신여고·창문여고)에 대해 교장 해임을 요구하고, 인건비로 지원한 재정결함보조금 13억 7900여만원도 회수하기로 했다.
김창인목사 패밀리, 영신여고 경영권장악 약화될 듯
따라서 영신여고도 석장로가 계속 교장을 역임하기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영신여고는 현재 서울대 학위를 사칭한 황문구 장로, 김종필 장로 등 광성교회 장로들이 함께 이사를 맡고 있지만 더는 석장로를 지원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다.
교육관신도들, 본당에 입성해서 교단탈퇴가 아니라 교인하나되기 총회를 해야
석장로가 교장에서 물러나게 되면 교회내 입지조건도 약화될 것이고, 김창인목사의 영향력도 약화될 것이다. 더군다나 김창인목사가 12월에 물러나면 교인지위를 얻은 광성교회 교육관 신도들이 본당에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 교육관 신도들 중 이성곤목사를 반대하는 신도들이 본당에 복귀하여 본당 신도들과 합류하게 되면 이성곤목사와 김창인목사의 입지는 더 약화될 전망이며 사실상 교단탈퇴와 이성곤목사 대표자확인을 위한 교인총회는 더 불투명하게 될 것이다.
결국 김창인목사의 영신여고 경영권과 광성교회내 당회영향력도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 이제 김창인목사는 광성교회나 영신여고에 집착하는 것보다 아름답게 일선에서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교육관측이나 본당측도 특정인들 몇이서 교회재정및 경영권을 좌지우지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 신도들은 특정 목사들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찾고, 본당, 교육관 양측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광성교회 당회는 김창인목사의 설교를 12월까지만 제한하고, 교육관신도들이 조건없이 들어와 무조건 합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새로운 목회자를 청빙대상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또한 본당당회는 행정권의 영향력을 강화시켜 교육관신도들의 헌금. 재정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교인이 주인 되는 세상 만들어야
이제 목사가 아니라 교인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교육관측이나 본당측은 기득권을 버리고 무조건적 통합할 수 있도록 하고, 더는 교단탈퇴나 면직된 목사의 복귀를 위한 교인총회를 하지 말고 교인들의 복귀와 교육관측 신도들의 헌금 재정관리를 위한 교인총회를 하기바란다.
광성교회본당 당회는 기득권을 버리고 교인편에 서서 활동을 해야하고, 이성곤목사반대측도 선본당복귀를 하여 우선 본당교인들과 하나되어 새로운 미래를 건설해 나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본당 역시 여러가지 조건을 붙이지 말고, 무조건적으로 영입하여 교단탈퇴를 막고, 신도가 주인되는 새로운 광성을 향하여 매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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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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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학력 위조는 아무런 재제도 안 하나 봐요. 부디 교회가 다시 부흥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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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의 마무리를 보면서 향후 나아갈 길임을 동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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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역시 여러가지 조건을 붙이지 말고, 무조건적으로 영입하여 교단탈퇴를 막고, 신도가 주인되는 새로운 광성을 향하여 매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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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에서 예배드리는데... 원로목사나 이성곤목사에 대한 평가는 일단 뒤로 하고,,,
기본적으로는 윗글에 동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