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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장로, 서류위조가능성 시사

  • 황규학
  • 입력 2010.12.09 01:42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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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출결의서마다 교수회의록 첨부돼....위조가능성
이장로는 부산장신대 총장 최무열 고발인 조사에서 경찰은 2005년도 법인으로 입금된 것이 확인 되었고, 지출결의서마다 교수회의록과 김창인목사 결제가 되어 있어 서류가 완벽하기 때문에 횡령혐의가 없다고 전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장로는 법인회계책임자를 조사하면 진위여부를 알 수있고, 교과부질의및 답변서에는 학교에는 근거서류가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지출결의서마다 교수회의록이 있다면 이는 위조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장로는 김창인총장 사인이 2010년 10월 13일 최초로 위임한다고 되어있고, 재정에는 관여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어떻게 재정과 관련하여 결제사인이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럴 경우 김창인목사의 말은 거짓말이 되고 처음부터 학교가 학칙개정없이 공동학위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학교측의 책임이 크다고 했다.
 
그리고 이장로는 법인에 입금되는 것도 2003, 2004년 모집 때마다 법인으로 입금되어야지 2년동안 마음대로 쓰고, 문제가 발생하니 2005년에 남은 돈을 입금하고 정상적이라는 것은 상식과도 맞지 않고, 시간제 등록제 문제도 의혹사항으로 조사해 주면 좋겠다고 했다.
 
따라서 경찰이 기소불송치 이유서를 내거나 지방검찰이 기소하지 않는다면 고등검찰청에 항고할 뜻을 밝혔다. 박종균교수는 교수협의회를 한 번 한적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럴 경우 지출결의서마다 교수회의록이 있다는 것은 서류를 위조할 가능성이 크다. 총회 정치부관계자도 교수협에서 제출된 회의록에는 지출결의와 관련한 내용은 하나도 없다고 했다.     
 
이장로는 검찰에서 학교에서 학위공동과정을 한다면 법인이 재정을 처음부터 관리해야 하고, 기획처직원이 개인적으로 학교공금을 관리할 수 없고, 김창인목사가 모든 재정에 서명을 했다면 이는 학교가 부정을 한 것으로 교과부에 다시 조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했다. 
 
이장로는 최총장이 불리하니 학교를 끌어들이고, 학교가 처음부터 관여한 것처럼 하는데 그렇다면 학교가 학칙개정없이 공동학위과정을 하여 구조적으로 범죄를 한 것이 되기 때문에 교과부조사가 불가피하다고 했다. 
 
이장로는 최총장이 학위장사를 한 것이 아니라 학교가 학위장사를 한 것으로 학교가 고발당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장로는 법인사무처직원과 박교수등 해당 핵심관계자를을 검찰이 불러 확실하게 수사를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그러나 한 지인에의하면 이성만이사장은 최무열총장이 검찰에서 벌금명령이 나오더라도 해임시킬 의사가 없음을 분명해 한 바 있다고 전했다. 현재 총회 신학교육부에서도 부산장신대총장건을 조사하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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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타구봉2010-12-10 13:41:59

    돈만 밝히는 개새끼들이다. 이사장과 몇놈들은

    내 참... 기가 막혀서... 학교를 전통있고, 뭔가 뜻이 있고,

    기개가 있고, 세상을 이끌만한 비젼을 품고 가도

    도태되지 않고 살아 날까 말까 하는 판국..

    ..........

    우리도 님들 집에 전화고 들락거리고

    사람들 데리고 가서 데모하기 시작할 까?

    그러면 신경을 좀 쓰시겠나?

    장사집에 가서 막고서 피켙 들고 시끄럽게 해야만...

    청와대 앞에 가서 1인 시위라도 해야 움직이실려나...

    더 망신 당하기 전에 움직이시요..

  • 이해불가2010-12-09 11:55:42


    장현운한테는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들이대셔서 해임시켜놓구서

    최무열한테는 너무도 관대하시네요.

    왜죠?

    최무열과 무슨 거래를 하셨죠

    장현운에게는 도덕적 기준을
    최무열에게는 법적 기준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정말 김삼환 목사님이 20억 학교에 주신다는 소문이 맞기는 맞는 겁니까?
    최무열이 약속대로 전 재산 내놓은 것은 사실입니까?

  • 웃음도**2010-12-09 11:41:13


    이건 또 무신 말이고?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하고 있네....

    최무열이하고 윤00이가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2003년 2004년 당시 윤00 씨가 법인회계를 맡았다는 말이고.. 웃기고 있네

    윤00 이 학교에 입사한게 2004년이던가?

    미치고 폴짝 뛰겠네..

    그래 계속 그래 우겨바라

  • 광야의**2010-12-09 08:43:18

    달락과 관계된 교수회의록이 총회 정치부 와 7인조사위원회조사때는 한건 이던것이 지출결의서마다 첨부된사실은 명백히 조작된것이다 이만규목사님 총회정치부장 이정환 목사님이 증인으로 나서야한다 법인회계책임자가 윤정현이라는 사실또한 웃기는 거짓말이아니냐? knn기자와 인터뷰할때 법인 계좌로 입금처리못한것은 실수라해놓고 그리고 돈의 사용처를 물으니 함구해놓고 그때 이런 자료 내어놓지, 답답한 도둑놈들 국립과학 연구소에 종이 감정 의뢰해야겠다 개인비리가 총체적 단체비리로 확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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