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광현목사, 2009. 11. 사표처리...2011. 11. 지나야
동남노회 한 임원은 광성교회 출신 남광현 목사는 2009. 6. 월 사표를 제출해서 2009. 11. 가을노회 때 처리되었기 때문에 남광현목사가 시무하기 위해서는 2011. 11.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했다. 남광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기 위해서는 명년 1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따라서 현재로서 남광현목사의 카드도 어려운 상태이다.
남광현목사는 일산 거룩한 빛 광성교회에서 12월달까지 돌아와서 사역을 하기로 계획된 이상, 현재로서는 광성교회에서 사역을 하기는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편법을 쓰기 위해서는 소망교회 김지철목사처럼 1년 동안 동사목사로 있으면서 설교를 하면서 있다가 담임목사로 취임하면 된다. 그러나 이성곤목사의 위임목사청빙무효의 상처가 있는 광성교회가 또 흠결하자로 청빙을 하는 것은 여간 부담스러운 문제가 아니다.
내년 5월까지면 기다려 볼만도 한데, 11월까지는 공백기간이 너무 길다. 더군다나 이러한 편법청빙을 남광현목사가 응할리도 만무이다. 한 집사에게 보낸 남목사의 서신을 보면 담임목사에 목말라 있는 사람도 아니고 동료부목사들간의 입지도 고려하는 상황에서 광성교회에 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남목사는 오히려 김태섭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추천했다.
남목사의 말대로 김태섭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청빙하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의외로 부자세습된 교회가 안정적이다. 금란, 광림, 임마누엘, 충현, 종암중앙, 서문 교회 등 모두 안정적이다. 특히 임마누엘 교회는 사위는 대안학교 교장, 아들은 담임목사로서 학교와 교회를 잘 이끌고 가고 있다. 감리교와 합동은 부자세습이 비일비재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별후유증이 없다. 그래서 명성교회도 부자세습을 추진하고 있다.
임마누엘 교회는 광성교회의 좋은 모델이 될 수가 있다. 말 많고 탈 많은 광성교회, 서울대, 장신대, 예일대, 옥스포드대 출신인 김태섭목사의 청빙을 하나님께 물어보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응답이 있으면 김태섭목사도 청빙해볼만 하다. 그러나 신도들이 원로목사로부터 점점 마음이 이탈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시가 있다한들 아들을 청빙하려는 정서도 아니고 본인도 오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결국, 차광선목사에 이어, 남목사의 제2청빙 파동도 다시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목사를 모시고 싶은 당회원들의 뜻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교단헌법이 남광현목사와 광성교회만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한, 노회가 남목사청빙을 눈감아 줄리 만무하고, 남목사 역시 이러한 상황을 알면 오지 않는다는 입장일 것이다.
남광현목사를 끝까지 원한다면 내년 11월까지 인내하고 기다려야 할 것이다. 그 때까지 장신대 교수로 하여금 설교할 수 있도록 하고, 임시당회장은 심재선목사에게 재연장을 부탁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임명하면 될 것이다. 남목사의 심정이야 이해하지만 광성교회의 정서상 현실적으로 아들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교육관측과 화해와 평화가 눈앞에 거론된 이상, 김태섭목사를 청빙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보다 신중하게 청빙을 해야할 것이다.
남광현목사는 일산 거룩한 빛 광성교회에서 12월달까지 돌아와서 사역을 하기로 계획된 이상, 현재로서는 광성교회에서 사역을 하기는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편법을 쓰기 위해서는 소망교회 김지철목사처럼 1년 동안 동사목사로 있으면서 설교를 하면서 있다가 담임목사로 취임하면 된다. 그러나 이성곤목사의 위임목사청빙무효의 상처가 있는 광성교회가 또 흠결하자로 청빙을 하는 것은 여간 부담스러운 문제가 아니다.
내년 5월까지면 기다려 볼만도 한데, 11월까지는 공백기간이 너무 길다. 더군다나 이러한 편법청빙을 남광현목사가 응할리도 만무이다. 한 집사에게 보낸 남목사의 서신을 보면 담임목사에 목말라 있는 사람도 아니고 동료부목사들간의 입지도 고려하는 상황에서 광성교회에 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남목사는 오히려 김태섭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추천했다.
남목사의 말대로 김태섭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청빙하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의외로 부자세습된 교회가 안정적이다. 금란, 광림, 임마누엘, 충현, 종암중앙, 서문 교회 등 모두 안정적이다. 특히 임마누엘 교회는 사위는 대안학교 교장, 아들은 담임목사로서 학교와 교회를 잘 이끌고 가고 있다. 감리교와 합동은 부자세습이 비일비재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별후유증이 없다. 그래서 명성교회도 부자세습을 추진하고 있다.
임마누엘 교회는 광성교회의 좋은 모델이 될 수가 있다. 말 많고 탈 많은 광성교회, 서울대, 장신대, 예일대, 옥스포드대 출신인 김태섭목사의 청빙을 하나님께 물어보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응답이 있으면 김태섭목사도 청빙해볼만 하다. 그러나 신도들이 원로목사로부터 점점 마음이 이탈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시가 있다한들 아들을 청빙하려는 정서도 아니고 본인도 오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결국, 차광선목사에 이어, 남목사의 제2청빙 파동도 다시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목사를 모시고 싶은 당회원들의 뜻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교단헌법이 남광현목사와 광성교회만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한, 노회가 남목사청빙을 눈감아 줄리 만무하고, 남목사 역시 이러한 상황을 알면 오지 않는다는 입장일 것이다.
남광현목사를 끝까지 원한다면 내년 11월까지 인내하고 기다려야 할 것이다. 그 때까지 장신대 교수로 하여금 설교할 수 있도록 하고, 임시당회장은 심재선목사에게 재연장을 부탁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임명하면 될 것이다. 남목사의 심정이야 이해하지만 광성교회의 정서상 현실적으로 아들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교육관측과 화해와 평화가 눈앞에 거론된 이상, 김태섭목사를 청빙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보다 신중하게 청빙을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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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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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런 목사청빙은 원로측의 술수였다.
하지만 교인들의 입김이 커서 결국 다른 남목사를 택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남목사에게 힘을 실어주므로
이목사같은 또 다른 불행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차제에 영신파들은 손을 떼는것이 좋을듯....... -
이제는 과도기로 임시 데려다 놓는 과거 의 잘못된 행태는 고마해야된다.
흠결있는 목사를 모셔다놓고 지맘대로 휘둘루다가 맘애안들면 내치는 행태는 고마해야한다
그리고 원로와 영신 관계자들은 완전 배제되어야 교육관측과 화합할수있다하겠다.
이제 광성의 분쟁은 화합으로 마무리져야한다.
교육관측과 전교안총회를 합의하에 진행하여 전교인 투표에의거 광성의 앞날을 만들어가야할것이다.
이제는 또 다른 술수를 용서치말아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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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목사님이 오신다면 본당으로 나오겠다는 분들이 꽤 있어요
본당 특정 장로에게 휘두릴분도 아니고 -
교육관측과 대립각이 아닌 화합을 위해서 불러준다면 오겠다고 했으니 머 기다리죠,,
괜히 엉뚱한분 모셨다가 또 10억 날리느니 그게 훨 났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