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목사로 하고, 부목사들을 내보내야 한다
남광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선택하기 위해서는 남광현목사가 일산 거룩한 빛 광성교회에서 사역을 하는 동안 광성교회는 1년을 기다려야 한다. 1년을 기다리면서 장신대 교수를 설교목사로 하여 설교를 시키면 된다. 남목사는 가끔 불러서 헌신예배나 특정예배시 설교를 시키면 된다. 그래서 남광현목사를 계속 인식시켜주는 것이다.
다른 방법은 남광현목사를 일산광성교회에 보내지 말고, 무임목사 신분으로 설교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사실상 동사목사제도 같은 경우이다.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다.
세번 째는 남광현목사가 오지 않는다면 원로목사가 설교를 그만두고, 이성곤목사를 반대하는 교육관 신도들과 하나 되어 세를 얻은 다음, 평신도들이 주축이 된 정상적인 청빙위를 꾸려서 청빙을 하는 방법이다. 그러면 그 때 남광현목사도 정식으로 지원하여 청빙의 대상으로 삼으면 된다.
네번 째는 대구제일교회 처럼 광성교회와 이해관계가 없는 은퇴를 앞둔 목사로서 리더십이 있고, 양측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교계관계자를 청빙해서 향후 3년 동안 목회를 맡겨서 교회를 안정화시키는 것이다.
현재 당회원들은 남광현목사를 어떻게해서든지 붙잡으려 하고, 평신도들은 먼저 교육관. 본당신도들끼리 하나가 된 다음에 신도들이 정상적인 청빙위원회를 조직해서 남광현목사이외에 다른 사람도 대상에 놓고 청빙하는 작업이다.
남목사의 장단점
남광현목사는 이론적으로 충실하여 어려운 상황에서도 문건을 잘 정리하여 교회를 잘 지켜온 장점이 있고, 성격상 적이 없고, 욕심도 많지 않고, 자기 이익에 영악하게 빠르지 않아 이해관계에 시달리지 않고, 광성사태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두뇌회전이 빠르고, 남들과도 잘 어울려 반대세력이 적지만, 다른 한편으로 원로목사가 부른 부목사출신인 이상, 원로목사와의 관계에서 자유롭지 않을 수 있고, 한번도 당회를 인도해 본 경험이 없어 대립국면시 리더력에 있어서 한계가 있을 수 있고, 때에 따라서 비현실적이며 주관적 고집이 강하고 우유부단한 것이 약점으로 꼽힌다.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고, 기본적인 양심이 있고, 원칙적이며, 무분별하게 원로목사에게 시달리지 않을 것이고, 담임목사의 욕심도 그렇게 크지 않고 양측을 병합시키는데 공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남목사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현재 남목사보다 나이 많은 부목사들이 자리를 비워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부목사들도 남목사도 서로 부담이 된다.
남목사 데려오기 위해서는 현행 부목사들 내보내야
중요한 것은 남목사가 올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당회원과 달리 일반 신도들이 1년 동안 남목사를 기다려줄 지 의문인 것이다. 또한 당회가 신도들로 부터 권위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신도들이 무조건 당회의 권위에 따라줄지도 의문이다. 더군다나 부목사들이 갈 자리가 없어 자리를 비워주지 못할 경우 그들보다 나이가 적어 부담을 느끼는 남목사가 올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광성교회는 스스로 담임목사자리를 찾아가지 못하는 부목사들에 대해서 개척교회라도 할 수 있도록 기본자금을 지원해 주는 방법도 고려해야할 것이다. 변호사만 갖다가 주지말고 고생한 부목사들에게도 혜택을 베풀어주라는 것이다.
다른 방법은 남광현목사를 일산광성교회에 보내지 말고, 무임목사 신분으로 설교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사실상 동사목사제도 같은 경우이다.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다.
세번 째는 남광현목사가 오지 않는다면 원로목사가 설교를 그만두고, 이성곤목사를 반대하는 교육관 신도들과 하나 되어 세를 얻은 다음, 평신도들이 주축이 된 정상적인 청빙위를 꾸려서 청빙을 하는 방법이다. 그러면 그 때 남광현목사도 정식으로 지원하여 청빙의 대상으로 삼으면 된다.
네번 째는 대구제일교회 처럼 광성교회와 이해관계가 없는 은퇴를 앞둔 목사로서 리더십이 있고, 양측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교계관계자를 청빙해서 향후 3년 동안 목회를 맡겨서 교회를 안정화시키는 것이다.
현재 당회원들은 남광현목사를 어떻게해서든지 붙잡으려 하고, 평신도들은 먼저 교육관. 본당신도들끼리 하나가 된 다음에 신도들이 정상적인 청빙위원회를 조직해서 남광현목사이외에 다른 사람도 대상에 놓고 청빙하는 작업이다.
남목사의 장단점
남광현목사는 이론적으로 충실하여 어려운 상황에서도 문건을 잘 정리하여 교회를 잘 지켜온 장점이 있고, 성격상 적이 없고, 욕심도 많지 않고, 자기 이익에 영악하게 빠르지 않아 이해관계에 시달리지 않고, 광성사태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두뇌회전이 빠르고, 남들과도 잘 어울려 반대세력이 적지만, 다른 한편으로 원로목사가 부른 부목사출신인 이상, 원로목사와의 관계에서 자유롭지 않을 수 있고, 한번도 당회를 인도해 본 경험이 없어 대립국면시 리더력에 있어서 한계가 있을 수 있고, 때에 따라서 비현실적이며 주관적 고집이 강하고 우유부단한 것이 약점으로 꼽힌다.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고, 기본적인 양심이 있고, 원칙적이며, 무분별하게 원로목사에게 시달리지 않을 것이고, 담임목사의 욕심도 그렇게 크지 않고 양측을 병합시키는데 공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남목사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현재 남목사보다 나이 많은 부목사들이 자리를 비워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부목사들도 남목사도 서로 부담이 된다.
남목사 데려오기 위해서는 현행 부목사들 내보내야
중요한 것은 남목사가 올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당회원과 달리 일반 신도들이 1년 동안 남목사를 기다려줄 지 의문인 것이다. 또한 당회가 신도들로 부터 권위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신도들이 무조건 당회의 권위에 따라줄지도 의문이다. 더군다나 부목사들이 갈 자리가 없어 자리를 비워주지 못할 경우 그들보다 나이가 적어 부담을 느끼는 남목사가 올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광성교회는 스스로 담임목사자리를 찾아가지 못하는 부목사들에 대해서 개척교회라도 할 수 있도록 기본자금을 지원해 주는 방법도 고려해야할 것이다. 변호사만 갖다가 주지말고 고생한 부목사들에게도 혜택을 베풀어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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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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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씩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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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나갈수도없고 오란데도 없으며 한편으론 교회를 지켜야 한다는생각에 계속있었는데 이젠 별수 없구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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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목사는 위에서 말했듯이 신앙 양심에 근거해서 소신것 일을 한다.
따라서 걸림돌이 되는 다른 부목사들은 이제 자기 갈길을 찾아가는것이 맞다.
이런것이 순리라는것이다.
순리대로 모든것들이 처리될때 원로목사로 인한 파행도 끝이 날것이다. -
육사20기가 참모총장되면서 19기 이하 참모들을 쓸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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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사님들 왜 나가야하나요?
회복될때까지 끝까지 감당해주세요.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네. -
제가 쓴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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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목사를 청빙하려면 그동안 수고하신 부목사님들 문제를 당회에서 지혜롭게 해결하셔야 할겁니다.
가장 힘들때 2년간 떠나셨던 분을 모셔오느라 끝까지 수고하신 부목사님들 눈물나게 하는 과오는 없어야 겠지요.
적어도 저희 당회에서 이런 문제는 논의하실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