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성교회 설교목사 여론조사

  • 황규학
  • 입력 2010.12.14 13:27
  • 댓글 29
  • 글자크기설정

  • 이성곤 목사는 법적으로 해당 안돼
에클레시안은 차기 광성교회 설교목사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하고있다. 남광현, 남삼욱, 김창인원로, 부목사, 임시당회장, 제 3의 목사, 등 적합한 사람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 정말 광성교회를 이끌어갈 차기설교자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으니 허심탄회하게 임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29

  • 비아냥**2010-12-19 13:47:41

    그집단에서 나와 다른교회에 가서 반성하며 기도해봐라 혹시 아냐
    기도중 벼락을 맞을지???? 에라 나이도 좀 먹은 자가 뭐냐 비아냥 거리기나 하고..
    별로 아무것도 아닌자가 너 말대로 주둥이나 함부로 놀리고 창비한줄이나 아는지???
    그래 너의 결론이 뭐냐???
    비아냥거리는 것 그러다 입삐뚜러진놈 한둘이 아니다
    배울려면 한참을 멀었다고???? 에라 말같지도 않은말을 씨부려???
    그 집단에서 나와???
    너는 형님도 없냐??? 뭐 수천명이 사이비종교라도 다니고 하는줄 아는가보지???
    물론 다수가 반드시 옳다는 기준은 될수 없어....당연하지.....
    그러나 그러나
    왜 그 수많은 형님같고 누님같은 분들이 본당을 마다하고
    궂이 교육관의 좁은 공간에서 예배를 드릴까????

    더구나 목사도 아니라면서 헐뜻기를 밥먹듯이하는 이목사도 교회를 떠난지가 한참임에도....

    그건 초신자인 내가 보기에는 물론 이목사가 설교도 잘하고
    또 어릴적부터 김목사가 광성교회 후임자로 적합하다고 믿고 또 믿었기에
    초빙하였고 우리 광성교회 1만명 전성도가 그 뜻에 따랐고...
    과연 김목사의 뜻에 맞게 이목사도 그에 걸맞는 당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런데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이목사가 이렇네 저렇네 하면서 누군가의 주도적인 음해로 삐꺽거리기 시작했지
    당시 1만명 성도중 지금의 교육관에서 예배드리는 6천여명의
    도데체 어찌된 영문인지도 모르는 실정이었고...
    나머지 4천명중에 약 1천명은 김목사를 따르는 소위 추종자...
    3천명은 몇년 사이에 타교회로 떠나가고 교육관에는 6천명....

    교육관에서 매주 예배드리고 있는 나를 제외한 5999명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이목사를 맹신하거나 추종하거나 해서
    본당에 합류안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가 뽑아놓고 성도들에게 추천하여 당회장목사로 위임예배까지 해놓고
    자기 맘에 안든다고 여러가지 사유를 만들어 나이든 목회자들의 친목단체에 불과한
    노회??라는 곳을 통해 면직시키고
    더구나 김목사의 일언반구의 그간의 물의에 대한 사과 한마디없이
    이러한 비정상적의 처사에 반대하는 6천명의 성도들에게 이탈측이니???
    (뭐를 이탈했다는 것인지?? 정녕 하나님을 이탈했다는 말은 못하겠지?)
    뭐니 없는 용어를 만들어 가면서
    원래 광성교회를 세우는 데 가장 큰 일조를 한 대부분월의 성도님들을
    아주 저네들이 뭐나 되는 것처럼
    재가입 등록을 하면 받아주고 아니면 뭐???? 참 한심한 발언을.....
    이 천호동 바닥의 광성교회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도 아니요
    대다수의 광성교회 성도들이 한푼 두푼 헌금하여 만든 광간 아니던가????

    결론적으로 저들이 점점 착각을 기정사실로 변질시키는데 한마디 일침을 가한다면

    사실은 이런 것이다

    물론 이목사가 김목사가 데려올때 말한것처럼
    당회장으로서의 능력은 인정할 만 하다

    그러나 7년이 지난 이시점까지 우리 광성교회 교인들중 80%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 6천여 교육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광성교인들은
    이 시점에 약 두달이상 외부교수목사를 초빙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그럼에도 전혀 동요없이 그대로 6천명 성도가 출석하고 있는바

    이는 무엇을 말해주는 건가??

    단순히 이목사를 맹신? 혹은 추종?하여 교육관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것은 아님을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수 있다
    더 나가 말하면 지금 본당에서 1천명도 안되는 소수의 성도로
    본당 넓은 자리를 5분지 1도 못채우고 예배드리는 현재의 아이러니한 작태에
    무언가 교훈을 주는 바가 있다고 할 것이다

    초신자가 대력적으로 만 봐도 이러한 상황임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교육관성도를 사칭하며
    비아냥 거리는 한심한 작태를 보고만 있을수 없어
    개략적으로만 내 의견을 사심없이 피력했으니
    내 말에 속찔리는 자여
    자네나 반성하고 기도해보시구료 혹시 압니까?? 벼락이 피해가실지???

  • 교육관**2010-12-17 15:39:08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내가 위에 얘기한 본당교인이라는 닉네임으로 글쓴것은 어떻것 같은가요?분명 당신네행동이 유치하길래 나도 똑같이 흉내내 보았다고 했는데 그사람의 행동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하는군요?그러니 님들은 사이비 집단이라 하는거요...


    오로지 당신네들이 하는것은 다 옳고 다른사람이 똑같이 하면 나쁜짓이고....내가하면 러브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이것도 이성곤하는짓하고 똑같네요...^^


    어려서 모른다고 하니 내가 사실만을 가르쳐줄터이니 반성하시요.....그리고 광성사태를 쭈욱 지켜본 사람이라 했지요?걍 옆에서 보기만 했으면 입다무시요...나는 겉으로 보이는 것 보다는 내가 직접 격은일만 글쓴다오...



    이성곤이 님께는 부탁을 안하더이까?너무 어려서 그랬난 본데....부임하고 교회사태가 발생하기전에..... 자기좀 도와달라고...그래서 난 이성곤면직을 적극적 반대하는것이요...


    원로목사님을 옹호하는것이 아니고...원로목사님은 이미 은퇴하신분인데 그분을 자꾸 끌어들이지 마시구료...


    내가 말한대로 당회와 그리고 사회법에 확인하라고 한 사항 확인해보고 답글달았는지요.....?확인도 안해보고 주둥이 함부러 놀리지 마세요....


    어느 교회든 원로목사님은 당회의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설교를 하실수 있다오...교회법을 참조해보시오...보아하니 할일 없고 시간많은 백수인거 같은데 님의 믿음이 정말 소중해서 지키고 싶다면...시간도 많을터인데 2-3일 시간내어 법원에 가서 광성사태이후 님들이 없는 일 꾸며서 원로목사님 고소고발한것 판결결과가 다 나와 있으니 열람해보고 다시 답글 다세요.....


    도대체 몇번을 얘기하요....가면 열람할수 있다고...확인해보면 사실이 나올텐데....사회법도 믿고 따르려 하지 않고, 교회법과 사회법에서도 이미 이성곤의 면직을 인정했는데 그러면 도대체 어떤것을 인정할것이요....그러니 당신네들은 사이비 교주를 믿는 이단이라 내가 감히 지칭하는것이요....


    오로지 이성곤만을 믿고 따르려하니 말이요...면직된 사람을 아직도 목사라 하니...왜 님들을 그리 호칭하는지 아시요...?이성곤면직이 예전부터 완전 이단이라 지칭한 목사(?)가 있는데 이성곤면직이 독립교단으로 탈퇴했다가 소속이 필요하니 본인 입으로 이단 사이비라 지칭한 그사람과 나란히 옆에서서 다른교단에 가입을했으니....


    내가 님들을 이단이라 명명한게 아니고 이성곤면직이 본인은 이단과 나란히 옆에서함께 가입했으니 이단이라 인정한것이요...이것도 못 믿겠으면 사진 찾아보고 자료확인해보고 해보시오..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것도 재미난 일이거든요...^^


    그리고 영신여고가 무슨 문제가 돼는지요? 이것도 자료찾아보고 재대로 글 올리시구료...


    그리고 아무리 어려도 에클레시안 글을 본다면 어려도 20대인것 같은데...다른 사람의 말을 본인 입맛에 맞게 맘대로 해석하는 재주가 있구료...


    "흠집이라고 생각하시는것 보니..."라고 글을

    썻는데 내글 제대로 읽어보았는가요...철부지 어린양반....새로운 사실가지고 원로목사님 흠집내보라고 하지 않았나요?당신네들 없는사실 만들어서 원로목사님 힘들게 해도 다 사회법에서 판결났으니 새로운 거짓말,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한 재미난것 만들어서 해보라는 의미요....당신네들 의도가 없는말 만들어서 원로 목사님 흠집내려는것 아니요...그런 말인데...


    아직 배울려면 한참을 멀었으니....정신 제대로 차리고 그 집단에서 나와 다른교회에 가서 반성하며 기도해보시구료....혹시 압니까?기도중 응답받으실지.....

  • 교육관**2010-12-17 14:48:41


    사칭한 거 인정은 하시는 군요...

    어른 말씀에 뭐 어린 것이 뭐라 뭐라 하고 싶진 않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원로목사님 2주에 한 번은 설교하셨다고 광성교회 홈피에 얼굴 떡하니 올려놓고..

    또 뭐... 전 교육관 교인이니까...

    추종을 한다고 표현하시는데 추종하게 만드신 건 김창인목사님이 아니신가요???

    전 광성사태를 쭈욱~ 지켜본 교인인데..

    참 입에 담기 창피할 정도의 교회안에서의 패단과 권력.. 무엇보다도 돈이 연류되어 있다는 거 자체가 제가 크리스챤이라는 거에 모욕감을 주셨답니다...

    그리고 흠집이라는 이상한 표현을 쓰시는데 원로목사님 설교하시는 거가... 지금 정상입니까??? 하긴 우리 교회 자체가 정상이 아니니...

    지금 연세가 얼마신데.. 목사님께서 정말 자신이 애지중지하시며 50년이상 세웠던 이 교회가 이지경이 되어 가는데 크게(?) 일조하신 분께서.. 지금도 그 강대상에 오르셔서 설교하시는게... 누가 보면 이해하면서.. 아~~ 충분히 그러실 수 있겠구나.. 이해하겠냐구요...

    저희가 이성곤목사님을 추종하는 게 아니라 김창인목사님 스스로 이성곤목사님을 추종하게 만든거 라고 말씀해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독립교단, 사이비 단체.. 참.. 표현 고급스럽고 듣기 좋네요... 참 좋아요...

    김창인 목사님으로 인한 사태라는건 인정하지만 교육관 성도들의 모습은 꼴보기 싫은.. 뭐 그런 뉘앙스로 들리는 군요...

    영신학교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것도 알고 계시는 군요.. 흠집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보니....

    지금 해결되지 못한 근본적인 일들을 알고 계시면서 다른 흠집을 왜 냅니까.. 우리가 원로목사님 흠집내자고 이러고 있는 줄 아시는가 보네요..

    움.. 여튼 여러가지로 어른께 많은거 배우고 갑니다...

    전부 다 인정은 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 교육관**2010-12-16 20:11:11

    님이 정말로 초딩수준이네요...아님 중딩인가요...젤 위에서 두번째 글 쓴 본당교인이라는 사람의 닉네임과 내용이 하도 어이가 없길래 나도 똑같이 그렇게 사칭해봤수다...사이비인들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그사람의 글은 어떤것 같소?처음 글부터 제대로 읽어보기나 했소?님도 역시 이성곤 추종자네요....


    그 속에 갇혀서 박**등의 지도부들이 하는 말만 들으려 하니....원로목사님이 지금까지 설교하신것 몇번이나 얘기해줬소....하기 싫다고 하신분에게 당회에서 설교를 부탁하여서 하신것이지....원로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면 삐둘어진 심뽀를 가진 이성곤추종자들이 얼마나 또 이것 가지고 없는말 만들어서 흠집을 내시겠소.....원로목사님은 세상사람들의 시선같은것 신경안쓰신다오,오로지 하나님 말씀설교하시는게 삶의 유일한 낙이신분이요....이성곤면직이나 세상사람들 인식하여 잘보이려고 하지....


    내가 말한 내용 못믿겠으면 본당 당회에 확인해 보시구랴...그리고 아직도 영신여고 가지고 울거먹으려 하다니...지겹소 제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것 뭐 만들어서 원로 목사님 흠집내보시구료...재미 없소 너무나 많이 해먹었던 내용이라...


    그리고 원로 목사님은 목사님이니 당연히 목사님이라는 호칭을 쓰지만 이성곤씨는 면직된 사람이요....이 세상 어느 교회에 가서도 설교를 할수 없는 사람이란 말이요...당신이 속한 독립교단이나 사이비 단체에서나 가능하지...아니 지금은 교육관에서도 못하지 않소....아니 앞으로 영원히 못할것이요...그사람은요.....


    못 믿겠으면 이것도 확인해 보시구랴...사회법에서도 판결해줬으니... 법원가서 자료 확인해보시구 그리고 못믿겠다면 다른 교회가서도 확인해보시구랴....그러니 내가 이성곤 교단 충복자라 쓴것이 맞는거시니...본인 말처럼 아직 나이가 어려 옳고 그름을 판별못하믄 가만히 있는게 더 옳은 방법이라네...

  • 침례교임2010-12-15 22:32:12

    윗글중에 사람이기름부엇다는 내용은 목사님도 사람이라는거에요 오해마세요
    기름부음 그종도 사람이라는거죠
    하지만 우리는 존경하는 주의종이시죠

  • ㅠㅠ2010-12-15 22:25:05

    세상에나
    여기는 무슨 금성입니까
    목사님을 먹사라하지않나 환장하네요
    교인의로서 창피하지안나요
    이러면 믿지않는분문들이 모라 하겠나요
    저는 3대째 모태교인입니다
    정말창피합니다 광성교인분들 자제하세요 이게몸니까
    정말교인들 맞나요 목사는 사람이 정하는거아님니다
    원로목사님 및 모든목사님 존경해야 교인입니다
    내뜻대로 목사니먹사니 하면 차라리 교회 다니지 마세요
    사람이 기름부은종 맘대로 짤라도 안되고
    또 오랜기간동안 존경받은종이 욕을 먹어도 안되죠
    이건 기독교의 수치입니다
    다들 아시죠
    노회니 총히니 이건 목사님들이 만든 단체이죠
    이것에 목메일필요 교인들은 없죠
    정말 원하건데 교인이 원하는데로 당회가 따라가야합니다
    교인의원칙 첫째두둘째두 기도하시고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따라가세요
    제발 인맥으로인하여 분열하지마세요

  • yohg2010-12-15 16:49:23

    영신여고는 누가가져가냐 왜애단들이야

    선교차원으로 시작한것 지금도 사랑하는딸들이 주님앞으로 돌아오고있는데
    자꾸 복음을 흔들지말고 본교회부터 정상화해요

    7년동안 이목사외 측근들이 할말없으니 또한 흑심이 있어서 퍼트린유어비어를

    더이상 건드리지마세요

    이목사 영신여고 이사장 오자말자 안시켜준다고 자금까지

    저욕심아니었나요

    확실치않은것같이고 듣는대로 다믿지마세요

    이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그것이또한 이목사님의 살길을 혈어주는것입니다

  • 교육관**2010-12-15 14:28:38


    나이어린 초딩들도 아니고...

    이건 나이드신 분들이.. 것도 교회 좀 다녔다고 하시는 분들이.. 목사님이라는 칭호는 붙여 드리면서 욕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째든 그분의 말씀을 먹고 살았던 세월이 있는데.. 저 나이어리지만.. 참 누가 볼까 챙피할 뿐입니다.. 제발들...

    지킬 건 지키면서 싸워야죠....

    지킬게 돈이라서가 문제가 되는거겠지만...


    그리고 교육관 사칭하시는 분들... 그러시는 거 아닙니다...

    원로목사님이 최근까지 설교하신 거 뻔히 아는데.. 아니.. 저번주까지 설교하셨잖아요..

    그 분을 왜 빼요?? 계속 세우시지...

    그리고 영신학교랑 다~~ 어떡할껀데요...

    일단 정리할 꺼 하시고 얘기하자구요.. 예!!!!????????

    특히 위에 교육관 성도라고 쓰신 분.. 그렇게 사칭하시는 거 아닙니다...

    누가봐도 사칭하신 게 티 나잖아요...

    이성곤 교단 충복자라고 쓰시면서.. 원로목사님..??

    혹시.. 초딩???

  • 교육관**2010-12-15 13:00:48

    투표하고 싶지만 없어서 제3의 목사에 한표 꾹

  • 보안관2010-12-15 07:53:09

    광성교회 설교목사 자격이 없다.

    특히, 타교회를 다니며 불법을 이끈 자!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성교회 설교목사 여론조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