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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의종합건설, 평당 100 만원대 교회 건축완성

  • 황규학
  • 입력 2010.12.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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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난방시설은 무료로 제공, 62평에 총공사비 1억 1500만원
삼의종합건설은 호남 광주에 평당 185만원 꼴로 62평 규모에 1억 1500만원하는 교회를 공사한 지 2달 반 만에 완성하였다. 약 2,000여만원 드는 냉난방시설은 건축비에 포함하지 않고 무료로 제공하였다고 한다.  대형교회도 평당 200만원대에 건축이 가능하다고 말을 한다.
 
김집사는 최근에 교회들이 무리하게 건축을 하여 부도사태가 많은데 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교회는 적어도 건축헌금의 절반이상이 있어야 하며, 무리하게 은행빚을 많이 내면서까지 건축을 할 필요가 없고, 또한 너무 사치스럽게 교회건물에 많은 돈을 들일 필요가 없다고 말을 한다.
 
김집사에 의하면 최근 한 교회는 연건평 1,400여평에 약 60억을 건축비로 책정했다고 하는데 20억은 필요가 없어도 되는 부분이라며 교회건축비가 설계사들이나 업자들에 의해 너무 부풀려졌다고 말을 한다.
 
최근에 교회들이 건축비로 인해 부도사태가 비일비재한데 저렴한 건축비는 교회건물을 필요로 하는 교회에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사치스럽지 않고 검소한 교회건축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김경수집사(011-422-0455)에게 연락바란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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