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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목사 은퇴하면서 무더기 징계

  • 황규학
  • 입력 2011.01.06 04:42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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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명은 사조직...결국 청빙과 관련한 불씨
봉천교회 담임목사인 박영선 목사가 은퇴하면서 자신들 반대하는 당회원들에 대해서 당회원 26명 중에 13명을 권징조치해 물의를 빚고 있다. 봉천교회는 2010년 12월 27일 장로 22명 중 13명에게 출교 및 면직 등 무더기 권징을 내린 것은 박영선 담임목사의 은퇴를 불과 4일 앞두고 내린 징계였다. 13명을 권징하면서 은퇴한 것이다.
 
 "박 목사에게 청빙위원 구성에 대해 전권을 주자"는 측과 "당회가 주도적으로 청빙위원을 정하자"는 측(13명의 장로)이 나뉘면서 박목사를 반대하거나 투명하게 청빙위를 조직하자는 측이 권징을 당한 것이다.

발단은 2006년에 은퇴하겠다고 밝혔지만 자신의 호적 나이를 채우겠다며 2010년 은퇴하겠다고 한데서 발단이 된 것이다. 나겸일목사도 정년연장을 위해 교단탈퇴를 하려다가 무산된 적이 있다. 김창인목사는 원로목사로 은퇴한 이후에도 사실상 담임목사로서 활동해 왔다. 봉천교회도 박목사가 은퇴하는 마당에 권징조치를 단행하고 떠나는 것은 떠난 이후에도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취지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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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상룡 이2011-04-15 17:16:43

    다 먹어도 시원찮은데 나눠먹자는놈이 너무많아
    그래서내가 절반 자른거야
    근데이것들이 아직도 몰라 미치겠어
    해는 자꾸넘어가는데

  • 권면2011-04-07 13:02:48

    박목사님 많은 기회를 드렸구만 교인들 한테는 회개하면 용서 반는다고 하시면서 자기는
    남의 소리에는 귀를막음 제발 자녀들이 아버지에게 설득해서 교회가 평안을 찾을수 있게 부탁해요 노회에서 이겼다고 큰소리 치더니 왜 총회에 상고 하셨는지 진것을 인정하시구만요?.............

  • 교인2011-04-07 12:47:41

    44년 그토록 외쳤던 설교가 지금 와서는 새빨간 거짓말이었던가.하는 의문이 간다
    자기는 내려 놓지 않으면서 상대방들이 자기에게 굴복 하기만 바라는 독불장군 박목사 온교인들이 목사님의 뒤통수를 보고 비웃고 있는것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많은 인터넷에서 절규하는 통곡 소리가 안들리시는가가가...........ㅋㅋㅋㅋ

  • ㄷ 버&**2011-03-08 13:23:10

    욕 많이먹어야 오래살고
    어떻게든 이름을 날려야 하는데
    먹고 연구한 결과라나 뭐라나
    아무튼 박영선 목사 동명이인분들이 참괴롭겠다
    나이늘리고 총장도한다던데...
    웨신대 학생들 얼마나 괴로울까?
    주여 !!
    주여 !!!
    주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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