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명은 사조직...결국 청빙과 관련한 불씨
봉천교회 담임목사인 박영선 목사가 은퇴하면서 자신들 반대하는 당회원들에 대해서 당회원 26명 중에 13명을 권징조치해 물의를 빚고 있다. 봉천교회는 2010년 12월 27일 장로 22명 중 13명에게 출교 및 면직 등 무더기 권징을 내린 것은 박영선 담임목사의 은퇴를 불과 4일 앞두고 내린 징계였다. 13명을 권징하면서 은퇴한 것이다.
"박 목사에게 청빙위원 구성에 대해 전권을 주자"는 측과 "당회가 주도적으로 청빙위원을 정하자"는 측(13명의 장로)이 나뉘면서 박목사를 반대하거나 투명하게 청빙위를 조직하자는 측이 권징을 당한 것이다.
발단은 2006년에 은퇴하겠다고 밝혔지만 자신의 호적 나이를 채우겠다며 2010년 은퇴하겠다고 한데서 발단이 된 것이다. 나겸일목사도 정년연장을 위해 교단탈퇴를 하려다가 무산된 적이 있다. 김창인목사는 원로목사로 은퇴한 이후에도 사실상 담임목사로서 활동해 왔다. 봉천교회도 박목사가 은퇴하는 마당에 권징조치를 단행하고 떠나는 것은 떠난 이후에도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취지일 것으로 전망된다.
"박 목사에게 청빙위원 구성에 대해 전권을 주자"는 측과 "당회가 주도적으로 청빙위원을 정하자"는 측(13명의 장로)이 나뉘면서 박목사를 반대하거나 투명하게 청빙위를 조직하자는 측이 권징을 당한 것이다.
발단은 2006년에 은퇴하겠다고 밝혔지만 자신의 호적 나이를 채우겠다며 2010년 은퇴하겠다고 한데서 발단이 된 것이다. 나겸일목사도 정년연장을 위해 교단탈퇴를 하려다가 무산된 적이 있다. 김창인목사는 원로목사로 은퇴한 이후에도 사실상 담임목사로서 활동해 왔다. 봉천교회도 박목사가 은퇴하는 마당에 권징조치를 단행하고 떠나는 것은 떠난 이후에도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취지일 것으로 전망된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4
-
다 먹어도 시원찮은데 나눠먹자는놈이 너무많아
그래서내가 절반 자른거야
근데이것들이 아직도 몰라 미치겠어
해는 자꾸넘어가는데 -
박목사님 많은 기회를 드렸구만 교인들 한테는 회개하면 용서 반는다고 하시면서 자기는
남의 소리에는 귀를막음 제발 자녀들이 아버지에게 설득해서 교회가 평안을 찾을수 있게 부탁해요 노회에서 이겼다고 큰소리 치더니 왜 총회에 상고 하셨는지 진것을 인정하시구만요?............. -
44년 그토록 외쳤던 설교가 지금 와서는 새빨간 거짓말이었던가.하는 의문이 간다
자기는 내려 놓지 않으면서 상대방들이 자기에게 굴복 하기만 바라는 독불장군 박목사 온교인들이 목사님의 뒤통수를 보고 비웃고 있는것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많은 인터넷에서 절규하는 통곡 소리가 안들리시는가가가...........ㅋㅋㅋㅋ -
욕 많이먹어야 오래살고
어떻게든 이름을 날려야 하는데
먹고 연구한 결과라나 뭐라나
아무튼 박영선 목사 동명이인분들이 참괴롭겠다
나이늘리고 총장도한다던데...
웨신대 학생들 얼마나 괴로울까?
주여 !!
주여 !!!
주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