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증인, 피의자를 조사하기도 전에 여론몰이 수사를 했다
소망교회 부목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처음부터 강남경찰서의 수사와 구속영장 청구가 무리했다는 지적이다. 강남경찰서는 피의자의 진술도 하기 전에 언론을 통해 여론수사를 해나갔다. 그러나 강남경찰서는 공정한 수사를 했다고 진술했다.
2011. 1. 5. 조선일보는 강남경찰서의 말을 빌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일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김지철(62) 담임목사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밟아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전 부(副)목사 최모(53)씨에 대해 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최씨에게 맞아 넘어진 김 목사에게 욕설을 하며 폭행에 가담한 혐의로 이 교회 부목사인 조모(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와 조씨는 2일 아침 8시 40분쯤 담임목사실에 들어가 아침식사 중이던 김 목사에게 "왜 우리를 (목회배정표에서) 뺐느냐"고 항의하며 욕설을 퍼부었다는 것이다. 김 목사가 소파에서 일어나 자리를 피하려 하자 최씨 등은 앞을 가로막고 출입문을 걸어잠근 채 주먹과 발로 김 목사의 얼굴을 때리고 배를 짓밟았다고 경찰은 말했다. 폭행은 김 목사 비서실 직원들과 이 교회 장로들이 출입문을 억지로 열고 들어갈 때까지 5~10분쯤 이어졌고, 김 목사는 왼쪽 눈 주위 뼈와 광대뼈가 부러져 함몰됐다 "고 보도했다.
일방적으로 부목사들이 담임목사를 폭행한 것으로 처음부터 몰아갔고 다른 언론들도 조선일보의 기사에 힘입어 부목사들의 일방적인 폭행으로 몰아갔다. 경찰의 진술조사를 보면 얼마나 편파적인 수사였는가를 알 수 있다.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
경찰은 범죄사실에서 피의자 최00이 피해자 김지철에게 '이야기좀 하자'며 시비를 걸어도 이에 응하지 않자 두 손으로 가슴을 세게밀쳐 피해자 김지철이 바닥에 넘어지자 달려들어 주먹으로 가슴을 세게 밀쳐 피해자 김지철이 바닥에 넘어지자 달려들어 주먹으로 왼 쪽 눈 부위를 때리고 발로 밟는 등 폭행하고, 조00는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 김지철을 발로 밟는 등 폭행이 지속되자 피해자 김지철이 아! 이러다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최00의 왼쪽 발을 잡자 최00이 둔탁한 불상의 도구로 이마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고 기소송치의견을 냈던 것이다.
일방적으로 피해자측의 진술만 반영
경찰의 범죄사실진술서를 보면 피의자나 증인, 참고인의 진술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일방적으로 김지철목사나 김지철목사측근들의 진술만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처음부터 조선일보에 언론플레이를 하여 부목사들의 일방적인 폭행으로 몰아갔던 것이다. 그러나 경찰은 양측의 이야기를 듣고 공정한 수사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시 유일한 목격자인 C 권사는 김지철목사가 최목사의 넥타이를 잡아당기자 최목사가 끌려가면서 숨을 쾍쾍거리며 목조인 것을 벗어나려고 서로밀치고 당기며 서로 실랑일를 하다가 좁은 의자뒤로 넘어졌고, 최목사가 주먹을 쓰거나 폭력을 쓰는 것을 전혀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C권사는 자신이 최목사의 팔을 잡아 일으키려고 했으나 김지철목사가 여전히 최목사의 넥타이를 계속 잡아당기고 있어서 일어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조목사의 방에 가보니 조목사의 목도 빨갛고 제대로 걷지를 못했다고 증언했다.
C권사는 이들과 함께 현장에 있었던 유일한 목격자이다. 그는 우연히 복도에서 만난 조목사를 따라갔다가 이 현장을 목도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경찰은 그 현장에 없었으면서도 피의자의 진술이나 증인도 조사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김지철목사측의 말만 듣고 처음부터 폭행으로 몰아갔던 것이다.
안면 함몰되려면 적어도 태권도 5단의 실력은 있어야
한편 최목사의 검찰출신 변호인은 법정에서 4주진단을 받을 정도로 안면이 함몰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태권도 5단의 실력이 있어야 하며, 또한 손에 상처가 있어야 하는데 최목사의 손에는 아무런 상처도 없다고 했다.
둔탁한 불상의 도구는 없었다..불상의 도구있다면 김목사가 더 잘 알았을 것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넥타이를 풀고 와이셔츠차림으로 여야가 싸우는 것은 넥타이에 목이 졸리면 힘을 쓰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최목사가 목에 넥타이로 목이 졸린 채로 힘을 써서 폭행을 한다는 것은 비합리적이고, 또한 김목사가 둔탁한 불상의 도구로 자신을 때렸다고 한 진술에 대하여 김목사가 누구보다도 잘 아는 자신의 방에 둔탁한 불상의 도구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며 최목사를 구속할 이유가 없다고 변론했다.
부목사의 눈물
재판부는 변호인의 말과 C권사의 진술서 등을 참작하고, 최목사와 변호인의 진술결과, 증거인멸,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하여 약 밤 10시경에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하루 종일 경찰 유치장에 갇혀 있다가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판정을 받고 최목사가 병원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옆방에 누워있던 조목사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최목사, 하나님은 진실을 아신다. 무죄 적극적으로 증명할 것
최목사는 법정 최후변론에서 그러지 않아도 개신교가 비난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 자신으로 인해서 다시 한번 교회가 세상사람들에게 수치를 당하고 있다며 평생 죽을 때까지 회개하는 자세로 살겠다고 했다. 최목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진실을 아실 것이며, 법정에서도 무죄를 적극적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뜻은 목회자의 구속을 위해 서명을 할 것이 아니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하기를 바라시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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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5. 조선일보는 강남경찰서의 말을 빌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일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김지철(62) 담임목사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밟아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전 부(副)목사 최모(53)씨에 대해 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최씨에게 맞아 넘어진 김 목사에게 욕설을 하며 폭행에 가담한 혐의로 이 교회 부목사인 조모(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와 조씨는 2일 아침 8시 40분쯤 담임목사실에 들어가 아침식사 중이던 김 목사에게 "왜 우리를 (목회배정표에서) 뺐느냐"고 항의하며 욕설을 퍼부었다는 것이다. 김 목사가 소파에서 일어나 자리를 피하려 하자 최씨 등은 앞을 가로막고 출입문을 걸어잠근 채 주먹과 발로 김 목사의 얼굴을 때리고 배를 짓밟았다고 경찰은 말했다. 폭행은 김 목사 비서실 직원들과 이 교회 장로들이 출입문을 억지로 열고 들어갈 때까지 5~10분쯤 이어졌고, 김 목사는 왼쪽 눈 주위 뼈와 광대뼈가 부러져 함몰됐다 "고 보도했다.
일방적으로 부목사들이 담임목사를 폭행한 것으로 처음부터 몰아갔고 다른 언론들도 조선일보의 기사에 힘입어 부목사들의 일방적인 폭행으로 몰아갔다. 경찰의 진술조사를 보면 얼마나 편파적인 수사였는가를 알 수 있다.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
경찰은 범죄사실에서 피의자 최00이 피해자 김지철에게 '이야기좀 하자'며 시비를 걸어도 이에 응하지 않자 두 손으로 가슴을 세게밀쳐 피해자 김지철이 바닥에 넘어지자 달려들어 주먹으로 가슴을 세게 밀쳐 피해자 김지철이 바닥에 넘어지자 달려들어 주먹으로 왼 쪽 눈 부위를 때리고 발로 밟는 등 폭행하고, 조00는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 김지철을 발로 밟는 등 폭행이 지속되자 피해자 김지철이 아! 이러다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최00의 왼쪽 발을 잡자 최00이 둔탁한 불상의 도구로 이마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고 기소송치의견을 냈던 것이다.
일방적으로 피해자측의 진술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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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범죄사실진술서를 보면 피의자나 증인, 참고인의 진술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일방적으로 김지철목사나 김지철목사측근들의 진술만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처음부터 조선일보에 언론플레이를 하여 부목사들의 일방적인 폭행으로 몰아갔던 것이다. 그러나 경찰은 양측의 이야기를 듣고 공정한 수사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시 유일한 목격자인 C 권사는 김지철목사가 최목사의 넥타이를 잡아당기자 최목사가 끌려가면서 숨을 쾍쾍거리며 목조인 것을 벗어나려고 서로밀치고 당기며 서로 실랑일를 하다가 좁은 의자뒤로 넘어졌고, 최목사가 주먹을 쓰거나 폭력을 쓰는 것을 전혀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C권사는 자신이 최목사의 팔을 잡아 일으키려고 했으나 김지철목사가 여전히 최목사의 넥타이를 계속 잡아당기고 있어서 일어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조목사의 방에 가보니 조목사의 목도 빨갛고 제대로 걷지를 못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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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권사는 이들과 함께 현장에 있었던 유일한 목격자이다. 그는 우연히 복도에서 만난 조목사를 따라갔다가 이 현장을 목도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경찰은 그 현장에 없었으면서도 피의자의 진술이나 증인도 조사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김지철목사측의 말만 듣고 처음부터 폭행으로 몰아갔던 것이다.
안면 함몰되려면 적어도 태권도 5단의 실력은 있어야
한편 최목사의 검찰출신 변호인은 법정에서 4주진단을 받을 정도로 안면이 함몰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태권도 5단의 실력이 있어야 하며, 또한 손에 상처가 있어야 하는데 최목사의 손에는 아무런 상처도 없다고 했다.
둔탁한 불상의 도구는 없었다..불상의 도구있다면 김목사가 더 잘 알았을 것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넥타이를 풀고 와이셔츠차림으로 여야가 싸우는 것은 넥타이에 목이 졸리면 힘을 쓰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최목사가 목에 넥타이로 목이 졸린 채로 힘을 써서 폭행을 한다는 것은 비합리적이고, 또한 김목사가 둔탁한 불상의 도구로 자신을 때렸다고 한 진술에 대하여 김목사가 누구보다도 잘 아는 자신의 방에 둔탁한 불상의 도구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며 최목사를 구속할 이유가 없다고 변론했다.
부목사의 눈물
재판부는 변호인의 말과 C권사의 진술서 등을 참작하고, 최목사와 변호인의 진술결과, 증거인멸,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하여 약 밤 10시경에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하루 종일 경찰 유치장에 갇혀 있다가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판정을 받고 최목사가 병원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옆방에 누워있던 조목사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최목사, 하나님은 진실을 아신다. 무죄 적극적으로 증명할 것
최목사는 법정 최후변론에서 그러지 않아도 개신교가 비난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 자신으로 인해서 다시 한번 교회가 세상사람들에게 수치를 당하고 있다며 평생 죽을 때까지 회개하는 자세로 살겠다고 했다. 최목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진실을 아실 것이며, 법정에서도 무죄를 적극적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뜻은 목회자의 구속을 위해 서명을 할 것이 아니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하기를 바라시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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