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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이학주 목사, 청와대에서 부목사 폭행사실 전해

  • 황규학
  • 입력 2011.01.08 02: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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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부인 이목사 말 듣고 부목사들에게 실망
소망교회 김지철목사의 비서실장격인 이학주목사가 1. 6. 청와대에 들어가 김윤옥 영부인 앞에서 최목사와 조목사가 김지철 목사를 폭행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망교인들 권사 4명과 이학주 목사가 청와대에 가서 영부인을 만난 자리에서 이목사가  부목사들이 담임목사를 폭행했다고 하여 영부인이 부목사들에 대해서 실망했다고 참석한 사람이 전했다.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소망교인은 이목사가 청와대에 들어가서 교회의 불미스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했다. 아직 시시비비가 법원에서 분명하게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사전에 교회의 일을 굳이 청와대에까지 가지고 가서 영부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영부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이어 교회사건은 교회안에서 풀어야지 청와대에까지 가지고 가서 영부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일은 이목사가 교회의 일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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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멍광야2011-03-06 18:03:04

    댓글 읽닥 풉- 터졌습니다. 광야씨! 불상이란 것은 부처상이 아니라 "뭔지 모를 물건"이란 뜻입니다. 제발 좀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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