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대 교수는 제자와 결혼
영남신학대 교회사 전공 교수였던 K교수는 학생의 이혼한 부인과 동거를 하여 아기를 낳은 것이 밝혀져, 학교측으로부터 해임당했다.
학생도 이혼을 한 상태이지만, 본처가 미국에 있는 상황에서 학생의 부인과 동거를 해서 아이를 낳은 것은 학교측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 해임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신대 한 여교수는 연하 남학생과 정식적으로 결혼을 하여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수가 학생들과 사랑에 빠질 수 있지만 동거나 비정상적인 절차가 아니라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사랑을 하거나 결혼을 하는 것은 얼마든지 장려될 수 있는 일이다.
영신대 해당교수는 파면되어 도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신대 여교수는 지금도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불륜과 결혼은 인간의 제도가 가져다 준 것으로 사실상 백짓장 차이이다. 공통적인 것은 서로가 사랑을 했다는 로맨스이다. 불륜은 결혼 당사자 이외의 제 3자와 사랑을 나눈 로맨스라는 것 뿐이고, 결혼은 제 3자가 아니라 당사자와만 사랑을 나눈 로맨스라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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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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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뉴스보니 서울에서 미국 이상한 학위갖고 학생들 모아서 하다가 정부 당국에서 폐쇄시키는 거 보니 부산장신대 최무열 총장과 부흥사 지재진 목사가 그 뉴스 봤으면 뜨끔했을 것 같아요 이 참에 이 두 사람도 조사해서 정부에서 해결 해 주세요. 총장내려놓고, 부흥사 회장 내려놓고 학위장사 하세요 직위와 명예를 이용하지 마시고 하기야 그래야 떼돈벌지, 예수님이 어디있어 돈버는데 그래야 정치자금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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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와 학생의 불륜 기사인데. 해석은 그것을 통해 부장신을 진단하는 쪽으로 가네욤. 타산지석으로 삼으려는 것인가. 그렇다면 여기 누리꾼은 부장신에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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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땜방교수하던 그 사람은 아니것제?
그렇다면 이해해불란다. 짤린 마당에 한 푼이라도.. -
제자랑 사랑하면 안되나?
학위장사 해쳐먹은 죄보단 가벼운 거같은데
아닌가?
학위장사도 학생구제책이었다잖아.
학생하고 사랑한것도 학생과 사랑을 나눈 즉 다시말해 어떤 의미에서는 사랑이 결핍된 학생을 구제하고 사랑이 결핍된 자신의 구제한 뭐 그런 불라불라라 할 수 있는것 아닌가.
내가 무슨 말하고 있는것이야.
사기꾼들이 하도 판을 치니 나도 정신이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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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편 들었던 학생놈들은 깡패같이 설쳐도 몽땅 다 졸업시켜주면서
지네편 안들었던 학생들은 KGB 쥐쌔끼같이 다 뒤져서 티끌 하나를 빌미로 징계를 때리고 졸업을 안시키겠다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구먼.
형제의 눈에 있는 티끌을 보기 전에 네 눈깔에 꽉 들어차있는 울산바위를 보라..
그 티끌이 빌미가 된다면 네놈들은 벼락맞아 뒤져야 마땅하지 않겠냐?
무슨 말인지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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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은 학실한 꼬붕들을 맹글어야 하는기라.
꼬붕들이 데모하니까 절대로 안짤리잖아.
총장도 시켜주잖아. 데모한 놈들 요직 하나씩 다 꿰찼잖아.
영신교수들요.. 보고 마이 배우이소. -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라는 것을 전제하면서.
그래도 한똑똑하는 우리의 황기자가 이런 뜬금없는 글을 썼을리가 없다.
불륜교수랑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교수랑 뭔 상관이 있다고..
혹 통합측 신학대학에서 이와 유사한 사건들... 그동안 쉬쉬하고 덮어왔던
그런 사건을 본격적으로 건드리기 위한 전초전? 사전포석?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