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위서 요구는 아무런 실익 없어
필자는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는 당회의 임기제, 부목사의 연임청원제 폐지, 담임목사의 재신임등에 대해서 입장을 피력한 바 있다. 1. 22. 주간 동아와의 인터뷰에서는 소망교회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행정적으로는 총회 수습전권위가 파송되어서 사태를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얼마전 소망교회 폭력사태에 대하여 예장(통합)총회 임원회는 소망교회와 서울강남노회에 폭력사태 발생에 대한 경위서를 총회에 보고하도록 요구하였다. 이에 대하여 소망교회는 지난1월17일에 부목사들이 불만을 품고 당회장 김지철 목사를 폭행했다는 요지의 폭력사태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였으며 노회로 부터는 아직 보고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망교회 문제에 대하여 총회 임원회가 취한 금번 조치에 대하여 총회 안팍에서는 많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경위서는 어떤 행정적, 법적 구속력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근원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단지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또한 경위서를 당사자에게 제출하라고 한다면 모든 문제의 원인을 상대방에게 전가시키고 자신에게 유리한 대로 진술하는 내용이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럼에도 객관적으로 폭력사건 당사자들을 직접 면담하거나 조사하여 각각의 주장을 청취해야 하며 또 필요에 따라 증인들의 증언까지 청취한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해야 한다. 그럼에도 교회에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한 것은 결국 일방적인 주장만을 듣는 결과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부목사들의 주장은 사라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목사들에게도 경위서를 요구해야 할 것이다.
또 서울강남노회는 소망교회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문제해결을 할 위치에 있지 못함은 총회가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이미 서울강남노회는 소망교회와 관련된 많은 사건에 대하여 김지철목사 편에 서서 많은 불법을 저질렀으며 김지철목사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을 아예 봉쇄하기 위해서 재판국 설치를 거부하고 총회가 재판국을 설치하지 않은 노회에 대하여 총회 공천권을 제한하도록 결정하자 이에 불복하고 총회 상회비는 물론 미자립교회 교역자 생활비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총회를 협박하여 사실상 총회가 굴복하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노회다.
그런 노회에 경위서를 제출하도록 한들 객관적이고 공정한 내용의 경위서가 제출되지 못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런데 이 같은 사실을 알고도 총회가 경위서를 요구한 것은 소망교회 폭력사태에 대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진정성에 의심을 받기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이 같은 문제는 총회 임원회가 직접 나설 것이 아니라 유관부서에 조사하도록 지시하여 그 결과를 보고받은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절차상 총회와 노회의 권위를 지키는 일이다. 개 교회가 문제가 발생할 때 마다 총회가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는 없는 일이다. 문제를 바르게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개 교회 싸움에 총회가 말려들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매듭지어지든지 결국 총회의 책임으로 귀결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회 임원회가 직접 소망교회 문제에 개입한 것은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든지 총회가 비난을 받을 수가 있다. 그러므로 정치부나 혹은 수습전권위원을 파송하여 1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절차상 무리가 따르지 않을 것이다.
총회 임원회는 지금이라도 소망교회 문제를 해당 부서에 지시하여 조치하도록 하는 것이 그나마 총회의 권위를 지키는 일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얼마전 소망교회 폭력사태에 대하여 예장(통합)총회 임원회는 소망교회와 서울강남노회에 폭력사태 발생에 대한 경위서를 총회에 보고하도록 요구하였다. 이에 대하여 소망교회는 지난1월17일에 부목사들이 불만을 품고 당회장 김지철 목사를 폭행했다는 요지의 폭력사태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였으며 노회로 부터는 아직 보고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망교회 문제에 대하여 총회 임원회가 취한 금번 조치에 대하여 총회 안팍에서는 많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경위서는 어떤 행정적, 법적 구속력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근원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단지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또한 경위서를 당사자에게 제출하라고 한다면 모든 문제의 원인을 상대방에게 전가시키고 자신에게 유리한 대로 진술하는 내용이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럼에도 객관적으로 폭력사건 당사자들을 직접 면담하거나 조사하여 각각의 주장을 청취해야 하며 또 필요에 따라 증인들의 증언까지 청취한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해야 한다. 그럼에도 교회에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한 것은 결국 일방적인 주장만을 듣는 결과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부목사들의 주장은 사라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목사들에게도 경위서를 요구해야 할 것이다.
또 서울강남노회는 소망교회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문제해결을 할 위치에 있지 못함은 총회가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이미 서울강남노회는 소망교회와 관련된 많은 사건에 대하여 김지철목사 편에 서서 많은 불법을 저질렀으며 김지철목사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을 아예 봉쇄하기 위해서 재판국 설치를 거부하고 총회가 재판국을 설치하지 않은 노회에 대하여 총회 공천권을 제한하도록 결정하자 이에 불복하고 총회 상회비는 물론 미자립교회 교역자 생활비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총회를 협박하여 사실상 총회가 굴복하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노회다.
그런 노회에 경위서를 제출하도록 한들 객관적이고 공정한 내용의 경위서가 제출되지 못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런데 이 같은 사실을 알고도 총회가 경위서를 요구한 것은 소망교회 폭력사태에 대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진정성에 의심을 받기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이 같은 문제는 총회 임원회가 직접 나설 것이 아니라 유관부서에 조사하도록 지시하여 그 결과를 보고받은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절차상 총회와 노회의 권위를 지키는 일이다. 개 교회가 문제가 발생할 때 마다 총회가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는 없는 일이다. 문제를 바르게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개 교회 싸움에 총회가 말려들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매듭지어지든지 결국 총회의 책임으로 귀결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회 임원회가 직접 소망교회 문제에 개입한 것은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든지 총회가 비난을 받을 수가 있다. 그러므로 정치부나 혹은 수습전권위원을 파송하여 1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절차상 무리가 따르지 않을 것이다.
총회 임원회는 지금이라도 소망교회 문제를 해당 부서에 지시하여 조치하도록 하는 것이 그나마 총회의 권위를 지키는 일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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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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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소망교회 사건으로 떠들석한데 보통사람 이라해도 책임지고 물러나야 마땅하지않나요? 세상에 이런분이.@@@ 넥타이로 목을조른분이 담임목사라면서요? 죄를 뒤집어 씌우셨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구 박수부대와 검은 양복의 경호원들까지 용역회사에서 불러놓고 또 말씀을 전하신다구요? 무슨 양심으로 무슨 설교를 하시는데요? 무바라크 카다피도 하실말씀이 있으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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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일이 조폭 11/02/02 [02:07]
백주 대명천지에 이런일이 있을수 있을까요 지나주일 소망교회 예배실황을 들어보세요 강단에 비서목사 대동하고 경호원 배치하고 박수부대 동원하고 믿음이 좋아졌다나 하면서 아직도 하나님을49%는 믿지 못하겠다고 당당히 고백하더래요 강단에서 조폭수준의 설교를 하더래요 그리고 온갖 숭물은 다떨더래요 이중계약서 누구 작품이겠어요 소망교회 오리발명수 누구이신지 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잘믿고 천당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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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과거 소망인님의 의견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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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목사가 소망교회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보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목사는 커녕 기독교인도 아니라는 것이... 자신의 회개는 커녕 소망교회의 위상운운 하며... 왜 그 사람이 온 후 교회에 이렇게 문제가 많으며 소망교회 교인들을 어떻게 미혹의 영으로 호려놓았는지 울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