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여전히 교인들의 신뢰받지 못하고 있어
광성교회는 원로목사측이 뒤로 후퇴하면서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우선 김창인 원로목사가 12말부터 설교를 그만두고 2선으로 후퇴하면서 원로목사의 입김이 약해진 것으로 드러났다. 수석장로였던 김종필 장로도 동반 은퇴하고 김종필 장로 계열로 불리웠던 두 세명의 장로들도 보직을 내려놓음으로 원로목사측의 입김은 전반적으로 약해졌다.
원로목사의 사위 석장로도 교장직을 내려놓음으로서 당회내 입지는 많이 약해졌다는 후문이다. 석장로는 그동안 원로목사측의 실세로서 원로목사측이 당회의 주도권을 행사하는데 실제적인 영향력을 행세하였다. 그러나 원로목사의 사위라는 것만으로 오해도 많이 받은 것도 사실이다.
금년들어 당회의 분위기는 친원로측 대 반원로측의 구도 보다는 친원로측이 후퇴하고 반원로측이 득세하면서 당회가 일치된 쪽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원로목사의 2선후퇴, 김종필 장로의 은퇴, 김장로계열 장로들의 보직 사임, 석장로의 교장사퇴 등으로 원로목사측의 장로들이 교회내 주도권을 행사하기 어렵게되었다. 원로목사반대측에 있었던 장로들이 보직을 갖게 되고 적극적 당회활동을 하면서 당회분위기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 당회원도 당회의 분위기가 점점 나아지기 때문에 교회내 모임도 당회를 무시하지 말고 당회의 협조를 얻어서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광성하나회, 당회와 엊박자 내서는 안돼
그에 의하면 '광성 하나'되기도 독자적으로 행동하여 세를 키우면 자칫 잘못하다가는 교회의 분열을 가져올 수가 있기 때문에 당회와 대화하면서 일을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앞으로는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재정운영을 할 수 있으며, 광성하나되기에도 당회가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한 교인은 그동한 당회가 신도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독선적인 형태로 교회를 이끌어 왔고, 특히 과다 변호사비용과 용역에 대한 재정적 불투명으로 신도들의 불신뢰를 사왔기 때문에 신도들은 당회의 불신도가 하늘을 찌른다고 했다. 다른 교인은 당회는 그동안 원로목사 및 측근들의 입김에 좌지우지 되어 신도들의 권리는 없었고 오직 의무만 남았다고 전했다.
당회, 불투명한 재정 모두 밝혀야
하나되기 대표를 맡고 있는 이기학집사는 당회와 대화할 것은 대화하지만 당회가 교인들로부터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재정의 투명성을 드러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당회가 현지도부인만큼 당회의 허락을 받고 대화하면서 모든 일들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이집사는 당회의 지원과 협조를 받아야만 '광성하나되기'가 탄력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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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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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회에서 위임예배드리고 여기와서 또 위임예배 또 드리고 그런데 먼저예배는
중요치 않고 여기예배는 중요하다.....음....음....
이해가 좀 안되네요. 다른데가서 원하는 분들과 또드리면 안될까요 ? -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시고 하나되기가 어떻고 옜날로 돌리자고 법원에서 교육관은 실체가 없는 집단 이라고 판결 했는데 그래서 목사3명도 교육관 출입 하지 말고 퇴거 하라고 했는데 뭘 모르셔 면직 되면 예배 인도 세례 안수 설교 아무것도 할수 없는데 뭘 모르셔 실체도 없는 집단이라 헌금 결산도 못하지 제직회도 못하지 당회도 없지 면직들 교육관에도 못들어가지 그런데 뭐 옛날로 돌려 달라고 쫏겨나 후회 하지 말고 오라고 할때 오시지 실체도 없는 집단이 모이고 면직 목사가 예배 인도하고 세례주고 마음대로 장로 집사 권사 임명하면 그것이 교인들 사기치는 것 아니고 무엇인가 그것이 사이비고 이단이지 다른거 있나 진실을 아는 교육관 성도님들 본당에 많이 오신것 모르시나 실체도 없는 집단 쫏겨나면 그 많은 헌금은 누가 나누어 갖나 잘 살펴 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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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의 차기 담임목사님은 30대 혹은 40대의 젊은 참신한 목사님이 오셔야지요.
노회에서 감투썼던 분들은 때가 묻어서 안되요. 다음 담임 목사님은 노회나 총회의 감투 못쓰게 해야되요. 오직 교인들을 위해서 설교준비만 할수있는 분이어야지요.
그리고 만사에 자신 있느분이 어야지요. 즉 금전에 연연하면 안되지요. 자녀들도 교회돈으로 유학가지않고 장학금을 여기저기서 주겠다고 할수있게 자녀를 잘 양육한분 이어야지요. 그만큼 자녀들이나 사모한테도 존경받는분 이어야지요.옛날에 목사님 자녀가 간증하는 소리가 기억 나네요.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공부하란 소리 한번 안했다고요.
목사님 스스로 항상 책을 보시니 자녀들이 책을 안볼수없었다고요.그자녀들은 후에 세계최고대학에서 박사를 받게되고 또다른 자녀는 교수를 .... 하여튼 다잘 -
분위기는 무슨? 여기저기 지방방송은 삼가고 중심에잇는 논네 출금돼기전에 한미디하고 그후임자도 머 다잘한건 아닌거같은데....할말 잇을거 같은데... 개혁의지가안보이니....쩝... ! 개혁 .진리. 희생. 이것 만이 한국 교회의 살길이다! 당사자들은 침묵하는데 왜 난리들이야... 두고 보자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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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기를 매도하지 말자?
나는 이편도 저편도 아니다. 그럼 주님의 편도 아닌지요?
교단에 소해야만 이단이 아니라면... 독립교회 소속은 다 이단?
그리고 현재의 교단에 상당히 만족하시듯 하는데... 정말 교단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
교단에 속한 교회들은 문제 없는듯 애기하시는데... 작금의 소망교회는?
목회자가 예수가 될 수 있다는데... 교단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왕노릇 하는건 아닌지?
바른소리 잘하는 장로는 교회를 떠나라?
정말 본인의 목소리가 바른 소리 일까요? 아니면 본인만의 생각 일까요?
하나되자면서 N 목사만이 해결책인양 얘기하면서
학부가 신학대 출신인 목사들은 다 문제 있는듯 매도(?) 하는데...
이것도 바른 소리 일까요?
제가 볼때 하나되기는 자칭 선으로 겉모습을 치장한 또하나의 방해 세력같은데요.
본인은 만족스러워 하는것 같은데, 좀 아닌것 같걸량요.
진정 하나되기를 원하면 모두 내려 놓으시죠.
그리고 조용히 주님의 뜻을 기다려 보시죠.
7년의 세월 속에 한국교회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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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민주를부르짖으면 안돼고요. n 목사님이라고? 사태때 웃통벗구 강재상위에서 진두지휘하던 n 목사 말하는가여? 참나 하나돼기는또뭐여? 7년전위임햇을때 그시점으로 갖다놓으면 됄일을 그래 교단좋다 일들좀 제대로 하셔~~~~! 나이먹어도 나이값 못하는 논네들 편들어 줄만한 일잇엇는가? 하나님의 진리에 도전하는 무리들 두고볼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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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기는 원로편도 아니고 반이목사님편도 아니다.
7년을 지켜보니까 안되겠다는 것이지요.사람은 어떤 규범속에서 살때 큰실수가 없는것 입니다. 교회는 뭐니뭐니해도 어떤 교단속에 소속되어야 합니다. 즉 단독교회로 가면 이단이 될수있습니다.또 목회자가 예수가 될수 있습니다. "통합측교단이나 노회가 썩었다 !
그래서 무교단으로 가서 잘할것이다"고 주장하지만 글쎄요. 바른소리하는 장로에게 교회떠나라 하는분이 과연 어떨가요 ? 지켜보니까 잘할것같지 않아서 이젠 하나되어 참목자를 세우자는것입니다.그러면 민주적인 광성교회될 것입니다.N목사님같은 분이면 될것같네요. 다른데서 찾지말고요....차라리 사태를 아는분,그래도 소명감이 있는분,일반대학 진학이안되서 신학대간분이 아니라 일반 어느대학도 갈수있는데 목회자의 길을를 택한분이 소명감이 있는분 아닐까요.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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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 하나되기 모임은 본당 교육관 성도들이 합하여 하나가 되기 위한 순수한 모임입니다. 이 모임에 대한 여러가지 우려의 소리들이 나오고 있으나 모임이 결성되기 전부터 수습위원회와 의논을 하며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되기 모임은 결코 당회나 교회에 반하는 모임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앞으로도 진행과정 모든것에
대하여 투명하게 그리고 수습위원회와 의논하며 진행 할것입니다 그리고 양측이 하나가 되면 이 모임은 즉시 해산 할 것입니다. 광성하나되기 모임은 당회의 치리에 반하는 모임이 아님을 다시 한번 더 말씀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앞으로 성도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
이미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었던 내용이지만...
이제야 당회의 주 세력이 원로목사측이 였다라고 실토 한다면.....
광성교회는 어쩌란 말이냐?
누가 광성교회를 원래대로 돌려 놓아야 하나?
그의 자녀들이 어떨진 몰라도, 광성의 자녀들은 엉망이 된것을.
결자해지의 지혜가 필요한것 같다.
정말 끝이 아름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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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간 떠나셔 계세요.하나님은 원로 목사님을 아십니다. 비리가 엄첨 많다는 말에 어리석게 속아서 원로목사님 비방하는측에 섰던 많은 장로님들 이젠 다 압니다. 갗은 고초를 다 겪으시면서도 담담하시고 꽂꽂하신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어 집니다. 속을 모르시고 겉만보고 추천했다가 혼나십니다. 허나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실것입니다. 칭찬 받을 만한 자녀들을 보면 알잔아요 ? 나무도 과실을 보면 알수있듯이 말입니다.
마지막 남은 선고에서도 누명벗으실줄 믿습니다.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