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돈을 쓴 자도, 받은 자도 양심고백 열풍
한기총 21회기 스포츠위원장 김화경 목사는 길자연목사측에서 선거과정에서 자신에게 50만원이 든 돈 봉투를 건네 주었다고 양심고백했다. 김목사는 더 이상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들이 발생해서는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자 양심선언을 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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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고합니다>
오늘날 한국기독교의 부패와 타락한 현실을 바라보며 한기총 제 21회기 실행위원으로서 직분을 수행하는 중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되는 일들을 겪어 왔고 한기총의 잘못된 것들을 목격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며 어려움 중에 1년여 동안 한기총 스포츠위원장으로 일한 김화경 목사입니다.
저는 한기총 제22회기 대표회장을 선출하는 투표 현장에 있었던 실행위원으로서 하나님과 한국교회 앞에 목사의 양심으로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고뇌 끝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당일 있었던 사실을,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아뢰고자 합니다.
제21회기 한기총 실행위원(스포츠위원장)으로서 2010년 12월 21딜 오후 1시 50분경 기독교연합회관 3층 회의실에서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투표를 위해 도착했고 그 곳에서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길자연 목사의 선거 본부장 H 목사를 투표장 입구에서 만났습니다. 그는 즉시 저를 동 건물 4층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50만원(5만원권 10장)이 들어있는 봉투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당시 현장에는 한기총 실행위원 P목사가 지켜보고 있었으며 상임위원 K목사에게 4층 계단까지 따라왔으나 선거본부장 H목사의 제지로 다시 회의장으로 돌아가기도 하였습니다. 금품수수를 한 후 한기총 임원인 K 목사에게 이 사실을 알린 바 있으며, 2011년 1월 21일 총회에 참석하여 길자연 목사가 인준이 거부되는 광경도 지켜보았고, 1월 27일 속회 총회에 통보를 받고 나간 바 있습니다.
그 후 길자연 목사측에서는 400명의 한기총 총회 대의원들에게 저의 이름을 비롯하여 그날 참석한 18명의 총회 대의원들의 이름을 공개하며 한기총을 음해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이라는 휴대폰 문자를 보내는 등 십여차례 넘게 계속해서 불법 문자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들이 발생해서는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 한없이 부족한 죄인 중의 괴수인 목사로서 하나님 앞에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를 하고자 합니다.
2011. 2.15
한기총 제21회기 스포츠위원장 김화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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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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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목사들의 쑈가 아닌지요 길자연목사님 흠집내서 한기총내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술수가 아닌지요 그 동안 한기총에 시무하실때 미리 양심선언을 하고 물러날일이지 실컷 해먹을 것 다 해먹고 이제 와서 무슨 양심선언 ! 자기가 시무할 때는 할 짓 못할짓 다하고 이제 와서 무신 양심선언 지나가던 개도 웃고 소도 웃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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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성전에서 장사하는 강도의 굴혈로 만든 책임을 지고 목사직에서 사임 하십시요.
지금에 와서 양심선언은 저 개인적인 생각으론 대단한 용기이지만 분명한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양심선언을 하셨을 때엔 사임이라는 것까지 생각하고 하신줄 압니다. 사임하십시요. 책임있는 행동의 본을 후배 목회자들에게 보여 주십시요. 한국교회 교회개혁의 초석이 될 줄로 믿습니다. -
→혀로 탐해가다 팬티 벗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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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2.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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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거기를 흠뻑하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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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만 먼저 싸는 남자는 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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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게 해줄수있는 남성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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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3만원이구요~ 긴밤은 9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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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으로 모든 만남이가능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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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nt2.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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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목사님 죄인중의 괴수는 따로있습니다 한두건이 아니고 무수한건에 엄청난 범죄 행위를 하고도 정정당당 하게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악에 악을 더하는 먹사가 있습니다 정삼지 먹사와 김지철 먹사입니다 장안에 소문이 다 났잔아요 이들은 먹이사슬을 연결해가며 죄의 함정으로 선한목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김지철 먹사 보세요 얼마나 뻔뻔한지 모릅니다 폭력은 말할것도 없고 횡령도 여러건 있습니다 그래도 다 선한일 위해 먹사질 한다고 한대요 괴수중의 괴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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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목사님의 양심선언은 교회를 살리고 부흥시킬 동력이 될것입니다 양심선언을 필히 해야될 사람이양심선언은 고사하고 끝까지 변명만 하는목사가 있습니다 어제 소망교회 정기당회가 김지철목사 폭력사태 이후처음 열렸는데 김지철 목사는 가소로운 변명만 했다고 하데요 정말로 철면피목사중의 대표짓을 계속 자행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로 성령이 완전히 떠난 먹사 이었습니다 번번히 책임진다고 계속 뇌까리면서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 먹사입니다 몽둥이질을 할수도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중이라는 당회원이 많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지혜좀 알려주세요 내내 면피 선언만 하는 김지철먹사 회개하라!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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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에도 학위장사했다고, 시간제 불법으로 했다고, 음주벌금냈다고 회개하면 자신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양심 선언언제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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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부끄럽고 입에 담기싫지만 사실이다. 지금이라도 진실하게 회개하니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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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의 밀알이 이렇게 크고 힘이이습니다 이광선 목사님 존경합니다 예장통합교단의 교본이 될것으로 확신합니다 이광선목사님 김화경목사님 우리교단과 개신교계에 초석이 될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할레루야!우리교단에 아직도 썩어 빠진 삯군 후배목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지철목사가 대표가 될것입니다 헤아려 주시기 바람니다 특히 강남노회에 삯군목사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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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레루야 김화경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목사님이 바로 우리의 희망이요 미래입니다 목사님의 고뇌와 진심을 소망교회 김지철목사에게 전해주셨으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차제에 삯군목사를 성결케합시다 김화경목사님은 한국기독교사에 영원히 빛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