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목사와 집사부부가 폭행
이에 심규창장로는 뒤로 넘어져 1성전 2층 대리석 바닥에 큰 대(大)자로 쓰러졌고, 이때 충격으로 현재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한편 가해자들은 경찰에 현행범으로 즉시 체포되어 조사를 받았다. 형법상 2인 이상이 공동으로 타인을 폭행할 경우는 특별법(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2조 제2항)이 적용되어 1/2 가중 처벌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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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로는 '자신이 목도리와 두꺼운 외투를 입지 않았더라면 뇌진탕을 당했을 것이다' 라며 현재 목과 허리 등이 심히 불편하다고 했다.
심장로에 의하면 '다행히 경찰들과 함께 비서실에 들이닥칠 무렵 2009년 9월6일 40 여명의 부교역자 핸드폰 통화내역을 불법검열했던 주동자 이00부목사 및 비서목사들이 CCTV 영상 녹화록을 USB에 담아 살펴보고있을 때, 경찰에게 발각되어 USB를 경찰이 넘겨받았기에 윤00목사의 폭행증거에는 하자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라고 했다.
제자교회나 소망교회처럼 대부분 분규교회는 폭행으로 일삼고 있는 것이 공통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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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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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망신을 누가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돈을 함부로 사용해도 노회법 교회법으로 안될 것 같아서 그 당시 2억1천만원 검찰에 고발할때 부목사님들 중 대부분은 기소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란듯이 32억원이 넘는 횡령금액이 포착되어 기소되어 재판중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무죄가 될 것이라 큰소리 뻥뻥칩니다. 그리고 부목사들은 여러가지 불법으로 교회를 시끄럽게하고 잇습니다. 핸드폰 불법검열로 교회를 시끄럽게했지요? 그범죄자들은 자진사임하고 현재까지 버젓이 2명이 살아서 활동중에 있습니다.
얼마나 가증합니까? 그런데 이제는 부목사가 폭행으로 이름을 날리는군요 -
우선 심장로의 1성전 출입목적은 단지 주보 얻으려는 목적이었다.
주보는 본교인아니고, 전도용으로도 제3자에게도 주는 것이기에 그것 갖고 가는 것 죄가 안됨
교회출입도 설령 출입금지가처분은 민사문제이며, 형법으로 예배방해할 목적이 아닌, 단지 주보를 구하기위해 출입한 자를 막을 이유는 없다할 것임
윤목사는 주보를 강제로 빼앗아 간 행위
우선 비록 주보는 흔하게 쉽게 구할 수 있다 할지라도 3층에서 취득하여 심장로의 소유권이 된 것을 강제로 빼앗은 것은 불법행위라 할 것임
더 나아가 2인이상 폭행하여 상해를 가한행동은 특별법에 의해 가중처벌받음
즉 윤목사의 위법성조각사유 정당한 사유, 정당방위등 살펴보아도 해당되지않기에
강력한 처벌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2인이상 공모공동하여 상해를 가한 것은 단순한 벌금형이 아닌 실형으로 엄벌에 처해야할 것입니다. -
2009.9.6일 핸드폰 통화내역을 훔쳐본 사건은 주동자가 이00목사 포함하여 6명이나 되었는데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뉴스앤조이만 떠들고 조용히 덮어졌지만, 이번 사건은 그렇게 손쓸 시간이 부족했나 봅니다. 여하간 윤00목사가 폭행이 사실이라면 법정에서 처벌을 받는 모습을 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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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들 하십니다. 불의와 타협하지말아라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너무들 하십니다. 교역자핸드폰 통화내역을 불법으로 검열한 사건이 교회를 시끄럽게했는데 정작 그 가해자들은 어떤 처벌도 없었지요? 이제 부목사가 장로를 폭행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여 조사중에 있습니다. 왜 이런 사태까지 발생해야합니까?
그냥 주보 갖어가는 것 예배방해도 아닌데 강제로 빼앗을 필요까지 있었습니까?
과잉방어란 말입니다. 만약 심장로가 예배를 방해하여 제지하였다면 어느정도 십분 이해가나 단지 3층에서 주보 갖고서 내려오는 분에게 가로막고, 빼앗고 그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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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목사님 계실때 강도사였죠 그런데 너무나 많이 변했습니다.
어떤 이유에 있건 아버지뻘 되는 장로님에게 폭행한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전 강도사시절에 우리 청년들에게 너무나도 다정했던 모습이 그리워집니다.
하루속히 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라고 기도하겠습니다. -
너무나 황당한 일이 제자교회에서는 통용되는 것 같습니다.
핸드폰 불법검열 참 뭐하는 짓인지 요전의 기사를 보면 6명이 주동자인데 아직도 2명은 근무를 하고 있다. 어떻게 근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인지? 제자교회 당회원들은 눈감아 주는 것인지? 아니면 이번 사건이 중대한 범죄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인지.황당합니다 -
어떻게 아버지뻘 되는 장로를 가로막고, 그것을 빼앗고 폭행까지한다는 말입니까?
뭐 대단한 것 훔쳤다고 하나님의 돈을 손댄자를 이렇게 가로막고 나서야할 것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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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이 아닌 2인 이상 공동하여 폭행했기에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2조 제2항에 의거 합의와 상관없이 처벌받고, 일반 형법 260조의 폭행죄보다는 가중처벌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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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는 기사처럼 핸드폰을 불법으로 검열하고서 아직도 살아있는 목사가 있으며, 폭행을 하고서도 뻔뻔하게 교회에 나오고 있는 목사가 있으며, 그들을 보고하고 있으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윤목사는 즉각 사임하라. -
정삼지먹사에게 김지철먹사에게 왜그리 충성들을 할까? 먹걸이가 많아서일까? 빨대를 깊이꽂아서 일까?소망교회 윤재훈 장로는 집사가 목사를 비난한다고 폭행하여 거금을 써가며 삼심까지 갔지만 6개월징역에 2년간 집행유예를 받았지요 썩어빠진 목사사에게 충성하는것들 목사와 함께 퇴출시킵시다 퇴출시킵시다 노회 총회는 뭐하는곳입니까? 여러가지 사건을 인지하였건만 뭣때문에 좌시하는것입니까 하나님 얼굴을 가리기위하여 가만히 있는것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