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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심장로 부목사에게 폭행당함

  • 황규학
  • 입력 2011.02.17 23:12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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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목사와 집사부부가 폭행
지난 주일(2.13일) 제자교회 1성전 3층에서 2009년12월경 정삼지목사를 고발했던 심규창장로가 주보를 갖고 2층으로 내려오는 것을  본 윤00부목사가 다가가 몸으로 가로 막으면서 강제로 주보를 빼앗고, 연이어 따라온 정집사 부부와 함게  '당신은 들어올 자격이 없다' 라고 하면서 두손으로 밀치는 등 심규창 장로를  공동으로 폭행을 했다.
 
이에 심규창장로는 뒤로 넘어져 1성전 2층 대리석 바닥에 큰 대(大)자로 쓰러졌고, 이때 충격으로 현재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한편 가해자들은 경찰에 현행범으로 즉시 체포되어 조사를 받았다. 형법상 2인 이상이 공동으로 타인을 폭행할 경우는 특별법(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2조 제2항)이 적용되어 1/2 가중 처벌받게 된다. 


▲     © 황규학

심장로는 '자신이 목도리와 두꺼운 외투를 입지 않았더라면 뇌진탕을 당했을 것이다' 라며 현재 목과 허리 등이 심히 불편하다고 했다.
 
심장로에 의하면 '다행히 경찰들과 함께 비서실에 들이닥칠 무렵 2009년 9월6일 40 여명의 부교역자 핸드폰 통화내역을 불법검열했던 주동자 이00부목사 및 비서목사들이 CCTV 영상 녹화록을 USB에 담아 살펴보고있을 때, 경찰에게 발각되어 USB를 경찰이 넘겨받았기에 윤00목사의 폭행증거에는 하자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라고 했다. 
 
제자교회나 소망교회처럼 대부분 분규교회는 폭행으로 일삼고 있는 것이 공통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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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2

  • 똑같네22011-02-18 09:10:37

    장유대성교회에서도 같은 일이 있었는데 부산 우이동교회로간 김형ㅁ 목사와 기념교회를 차고나갈 정상ㅎ 두 부목사는 제직회때 안수집사 목을졸라 눌러않지는 일을 서슴치 않고 자행했었는데 모든것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임목사를 두려워하여 발생하는 일... 해운대 우이동 교회 성도님들 제직회때 조심하세요 김형ㅁ 목사를

  • 부목사2011-02-18 07:31:12

    소망교회 윤아무개 부목사가 김지철 반대쪽집 사를 폭행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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