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대 임성빈교수 당회원부부수련회 강사로 초청
김지철목사는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자 당회의 조직을 바꾸려 했다. 당회를 장악하기 위해서이다. 2006. 5. 12. 김목사는 당회부부수련회를 진행하면서 당회는 담임목사와 5-6명 장로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당회를 꾸려 나가자고 했다. 그래서 소망교회 협동목사인 임성빈교수가 당회원부부수련회에서 '탐방보고'라는 프로그램에서 국내외 교회의 당회운영과 교회운영방식에 대해서 소개하기도 했다.
국내교회에서는 온누리식 교회와 사랑의 교회 스타일을 강의했다. 온누리교회는 10 여명 정도의 장로가 당회운영위원회를 만들어 교회전체를 통괄해서 교회를 운영해 가는 방식이다. 확대당회는 장로 150여명으로 격달마다 실시했고, 당회운영위원회는 당회장, 부목사 7명, 사역장로 10여명으로 교회전체를 운영해 나갔다.
사랑의 교회 당회는 임기는 6년이며 시무장로 6년후 사역장로로 전환되는 스타일이었다. 그 외 국외교회의 교회운영방안을 소개했다.
김목사는 온누리교회 당회운영체제를 모델로 소망교회에서 그대로 적용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장로들은 이에 응하지 않고 당회운영규칙을 만들어 온누리교회식의 당회운영스타일을 추구하지 않고 교단헌법에 근거한 소망교회식의 당회운영을 고집했다.
이처럼 김지철목사는 부임한 이후 힘겨운 당회를 무력화 시켜 당회를 장악하고자 온누리교회모델을 받아들여 소수의 당회운영위원회를 만들어 교회를 이끌어나가고자 했다. 최근까지 부목사연임청원을 노회를 통해서라도 불법적인 연임청원결의를 얻은 것은 자신이 데리고 온 부목사들을 당회원으로 내세워 당회를 주도권을 갖고 나가기 위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당회에서 연임청원이 부결된 목사라도 계속 당회원으로 고집한 것이었다.
현재는 김목사반대측이 대거 은퇴하여 다수의 당회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불법과 탈법이 난무하였고, 불미스런 일까지 외부에 노출되기도 하였다. 상처뿐인 영광이었다. 당회는 장악했지만 그 상처는 너무 컸던 것이다. 결국 김목사의 불법과 탈법으로 인해 총회 재판국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온누리교회와 사랑의 교회는 모두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불법적인 당회운영을 하고 있는 교회였다.
장신대교수라면 예장통합 교단의 헌법안에서 당회를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교단헌법에 적법한 모델케이스를 선택하여 지혜롭게 강의해야 했을 것이다. 결국 장신대 협동목사가 김목사의 변칙적인 당회운영 및 당회장악 의도에 결과적으로 협동한 셈이 되었다. 당시 임교수의 강의를 듣던 한 당회원도 강의가 기존당회스타일에서 벗어나 간접적으로 소수 몇명이 주도하는 온누리 교회의 당회운영방식에 촛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김목사의 탈법적인 교회운영에 강남노회, 총회헌법위원회, 장신대 교수가 함께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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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교회에서는 온누리식 교회와 사랑의 교회 스타일을 강의했다. 온누리교회는 10 여명 정도의 장로가 당회운영위원회를 만들어 교회전체를 통괄해서 교회를 운영해 가는 방식이다. 확대당회는 장로 150여명으로 격달마다 실시했고, 당회운영위원회는 당회장, 부목사 7명, 사역장로 10여명으로 교회전체를 운영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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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온누리교회 당회운영체제를 모델로 소망교회에서 그대로 적용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장로들은 이에 응하지 않고 당회운영규칙을 만들어 온누리교회식의 당회운영스타일을 추구하지 않고 교단헌법에 근거한 소망교회식의 당회운영을 고집했다.
이처럼 김지철목사는 부임한 이후 힘겨운 당회를 무력화 시켜 당회를 장악하고자 온누리교회모델을 받아들여 소수의 당회운영위원회를 만들어 교회를 이끌어나가고자 했다. 최근까지 부목사연임청원을 노회를 통해서라도 불법적인 연임청원결의를 얻은 것은 자신이 데리고 온 부목사들을 당회원으로 내세워 당회를 주도권을 갖고 나가기 위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당회에서 연임청원이 부결된 목사라도 계속 당회원으로 고집한 것이었다.
현재는 김목사반대측이 대거 은퇴하여 다수의 당회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불법과 탈법이 난무하였고, 불미스런 일까지 외부에 노출되기도 하였다. 상처뿐인 영광이었다. 당회는 장악했지만 그 상처는 너무 컸던 것이다. 결국 김목사의 불법과 탈법으로 인해 총회 재판국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온누리교회와 사랑의 교회는 모두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불법적인 당회운영을 하고 있는 교회였다.
장신대교수라면 예장통합 교단의 헌법안에서 당회를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교단헌법에 적법한 모델케이스를 선택하여 지혜롭게 강의해야 했을 것이다. 결국 장신대 협동목사가 김목사의 변칙적인 당회운영 및 당회장악 의도에 결과적으로 협동한 셈이 되었다. 당시 임교수의 강의를 듣던 한 당회원도 강의가 기존당회스타일에서 벗어나 간접적으로 소수 몇명이 주도하는 온누리 교회의 당회운영방식에 촛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김목사의 탈법적인 교회운영에 강남노회, 총회헌법위원회, 장신대 교수가 함께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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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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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는 소망교회 다워야지 왜 김목사님 은 온누리교회 사랑의교회를 모델로 할려고 했습니까 오직 하나님많을 생각하면서 말씀으로 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실 생각응않고 소망교회를 내마음대로 하려고 했던 인간적인 생각과 욕심은 하나님 께서 용서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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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꿍꿍이가 있었군요. 독재를할려고했지만 자기마음대로 되지않으니까 몸부림친 결과가 소망교회를 이렇게 절망교회로 만들었군요. 무바라크 다음에 김지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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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에 아무리 가상 공간이라고 하지만 그렇게 함부로 말을 할 수 있는지 신앙과 인격이 의심스럽네요. 나는 어느 편도 아니지만 목사를 전형적인 조폭이나 사기광대꾼이라고 하다니 너무 한심한 사람이군요. 이런 사람이 과연 예수를 믿는 사람인가요? 절망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