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노회 사실상 속수무책,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이성곤목사가 시무했던 대양교회가 이성곤목사의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 김기종목사는 이성곤목사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목회를 구사하기 때문이다. 김목사는 미국에서 박사까지 소지한 자로서 천성이 온화하고 주로 미국과 소망교회에서만 부목사 생활을 한 상태에서 이성곤목사의 후임으로 2003년부터 대양교회에 부임해서 목회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양교회에서 미국과 소망교회에서 목회스타일이 맞지 않아 후폭풍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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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황은 김목사와 당회원간의 갈등으로 교인들은 많이 떠나간 상태이고, 김목사는 추운 겨울에도 사례비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금년 1월까지만 받고 그 이후에는 사례비가 지급되지 않는다. 제직회에서 신도들이 70%이상 결의해서 사례비를 주지 않기로 했던 것이다.
심장로 문제, 설상가상
급기야는 김목사는 한 시무장로(심재평장로)가 박철수목사가 주도하는 학교에 2년동안 다녔다는 이유로 이단운운하여 문제를 제기하면서 심장로가 장로 사직서를 내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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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원들은 김목사가 자신의 문제를 다른 장로에게 가져가 촛점을 돌리려 하고 있다고 했다. 이미 심장로가 2002-2004년에 박철수 목사가 운영하는 학교를 다닌 것을 갖고 이제와서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는 것이다. 김목사의 입장은 이단으로 판명받은 박철수 목사가 운용하는 신학교와 집회에 심장로가 10여명의 신도들을 끌고 갔기 때문에 담임목사로서 영적 질서를 잡기 위하여 심장로를 권고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심장로는 박철수목사가 예장통합에서도 이단이 해제된 상태이고, 2002년 당시에 이단인지 삼단인지 몰랐고, 사업도 부도난 상태이고 영적으로 너무 힘들어 어떤 목회자가 추천하길래 모르고 다녔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해당장로는 교회를 세운 심재양 장로의 친동생이다. 김목사 입장에서는 기득권 세력들이라 생각하여 이단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59회 동남노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심재평장로의 문제를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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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심장로가 사직하는 것으로 매듭을 지었다. 그렇지만 심장로의 억지 사직 후폭풍은 김목사에게 고스란히 돌아왔다. 8명의 당회원 모두가 김목사를 반대하고 신도들의 70%가 사례비를 주지 말자고 제직회에서 결의했기 때문이다.
교회 당회원들이나 중직자들은 대부분이 개인의 문제를 기득권 운운하며 심장로 형제에게 겨냥하고 있다고 한다. 당회에서도 한 명도 김목사를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 안수집사들 대부분도 김목사의 반대편에 서 있다.
이성곤목사, 대양교회에서는 성공적인 목회자
당회원들이나 김목사나 모두 이성곤목사의 후유증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들은 이성곤목사처럼 열심있고 화끈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친근하며 영적 카리스카가 있는 목사를 원했다. 그러나 김목사는 이성곤목사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김목사가 이성곤목사의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다. 지역출신과 신학, 전도와 양육 등 목회 스타일이 다르다.
그러다 보니 이성곤목사가 떠난 이후 대양교회는 후유증이 큰 것이다. 광성교회 역시 김창인목사가 떠난 이후 후유증이 크다. 이성곤목사는 대양교회에 있어야 했고 김기종목사는 소망교회에 있어야 했다. 교회가 요구하는 목사의 스타일이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양교회는 이성곤목사가 떠나서 후유증이 크고, 광성교회는 이성곤목사가 부임해서 후유증이 큰 것이다. 이성곤목사가 움직이지 않았더라면 두 교회가 후유증이 없었을 것이다.
당회원들에 의하면 이성곤목사는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을 빼면 상일동지역주민들이 좋아했다는 것이다. 그는 걸거리에서 노인들을 만나면 "아버님, 어머님" 하면서 친밀하게 접근해서 교회에 나오시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왔다. 이성곤 목사의 친밀성, 인화성때문에 교회에 나왔다는 것이다. 교회도 바로 산 밑이기 때문에 공기도 아주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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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의 노점상사람들에 대해서도 이성곤목사는 말한마디라도 따듯하게 대하고 친밀하게 해서 전도를 잘 했다는 것이다. 즉 붙임성이 좋은 목사였다. 더군다나 장로들이 이성곤목사의 잘못을 지적하면 이목사는 강대상에서 자신이 잘못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해, 당회원들과 신도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했다.
광성교회에서는 대양교회의 방식대로 하다가 역풍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훗날 광성교회에서 역풍을 맞게 되었다. 여성과 대구에서 커피한잔을 마셨다고 솔직하게 시인하면 교인들이 귀담아 들을 줄로 알았는데 그 반대로 혹독하게 역풍을 강력하게 맞았다. 신도들은 커피만 마셨겠느냐로 생각하게 되었던 것이다. 광성교회에서는 이성곤목사의 솔직한 고백이 안 통한 것이다.
여하튼 이성곤목사는 대양교회에서 행복하게 목회했고 성공적인 목회자였다. 그래서 이성곤목사가 부임한 이후에 대양교회는 약 1,200명선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그러나 고도의 윤리성과 엄격성을 요구하는 광성교회에는 맞지 않았다.
김기종목사는 전형적인 강남스타일로 이목사처럼 동네 사람들에게 인화성이나 친밀성이 있고 활동적인 것보다 조용한 편이다. 자신도 사람들을 대하는데 신사적으로 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목사는 밤이고 낮이고 신도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심방하고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김목사는 정해진 시간에만 심방하고, 당회원들이 요구하는 만큼 심방을 하지 않았다. 당회에서도 당회원들에게 끌려가는 것보다 타협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갔다. 이성곤목사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다. 그래서 장로들은 도무지 언어소통이 되지를 않는다고 말을 한다.
이러한 결과 당회원들은 타협을 하거나 융통성이 없다는 목사로 생각하고 소통이 되지를 않기 때문에 매주일 간담회는 하지만 거의 언쟁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목사는 설교도 잘하고 마음이 온유하고 성품이 온화하며 신사적인데 비해 대양교회와 맞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윤리적인 문제나 교리적인 문제도 없어서 딱히 해임할 요소도 없다.
초신자들은 김목사편을 두둔하나, 기존의 신도들은 마음이 떠난 상태이다. 최근에는 예수의 죽음을 스스로 몸을 내주었다는 표현을 '거룩한 자살'이라고 표현하여 당회원들과 신도들에게 질타를 받기도 했다. 한 당회원도 김목사가 예수의 죽음을 자살이라고 한 것은 표현상 실수이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에 이단 운운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심재평장로에 대해서도 이단운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가다보니 양측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당회원들은 김목사에게 떠날 것을 종용하여 사례비도 지급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고, 노회는 수습전권위를 발족하였지만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박사학위가 있기 때문에 학교로 가면 석좌교수로도 대우하겠다는 것이다. 노회는 수습전권위가 할 수 있는 것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양측이 말을 듣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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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는 지불해야
노회 관계자는 일단 목사가 해임되기까지는 사례비는 생계가 달려있는 만큼 지불해야한다는 입장이다. 더군다나 목사는 근로자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지방노동위에도 호소할 수 없는 입장이다. 목사를 파송한 노회가 목사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다. 목사의 사례는 개교회가 알아서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김목사는 사실상 사례비도 받지 못하는 상태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식물목사 상태이다.
이럴 경우 노회는 하위치리회인 개교회의 당회나 노회소속인 담임목사에게 강력하게 명령을 해야한다. 사례비를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제재를 하거나, 노회의 말을 따르지 않는 목사에게도 제재를 가하든지 해야한다. 노회가 속수무책이라면 교회는 교회대로 상처를 갖게 되어 하강이 계속되고, 신도는 신도대로 고통을 당하게 된다. 벌써 교회의 분규는 7년째 계속되고 있다. 교인들은 200-300여명이 이탈한 상태이다.
노회는 그저 바라만 보지말고 강력한 명령을 발동해야
이제 노회는 강력한 명령을 발동하여 결단을 해야한다. 노회는 목사에 대해 이임, 임직, 해임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물론 해임은 재판을 통해야 한다. 노회는 당회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법원에서 조종을 할 경우, 조정에 반대하는 사람에게 재판시 불이익을 주고 있다.
김목사측은 '하나님이 떠나라'고 할 때까지 안 떠난다는 입장이다. 하나님이 보낸 위임목사를 사람이 보낼 수 없다는 것이다. 교인들은 하나님의 의지는 당회와 교인들을 통해서 나타난다. 당회와 교인들은 교인들의 결의가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지만 김목사측은 개인신앙에 국한 한 직접 계시를 하나님의 뜻이라고 보고 있다. 하나님이 사건을 통하여 역사하신다는 것이다. 김목사 역시 하나님의 계시는 목사이외에 만인제사장들인 신도들을 통해서도 역사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처럼 대양교회는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해석까지 다르다. 목사는 자신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가 진짜라고 생각하고, 교인들은 다수의 결의를 통한 하나님의 계시가 진짜라고 생각한다.
노회는 처음에는 김목사의 입장을 두둔했지만 사태가 이렇게 되다보니 김목사의 입장만 두둔할 수 없는 입장이다. 그래서 한 노회관계자는 미국의 교회를 소개하기도 했지만 김목사는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지 않고 있는 입장이다. 김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대양교회를 떠날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떠나라'는 응답이 있으면 떠난다는 것이다. 교회측으로부터 물질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도들은 목사를 노회에 고발이나 고소를 해서 재판을 통하여서 제명이나 면직시킬만한 사유도 없다. 기것해야 노회나 총회재판국이 견책이나 수찬정지, 시무정지 3개월 정도를 판결하면 다시 김목사와 함께 목회를 해야한다. 그래서 한 재판국원도 현재로서 교단헌법을 통해 목사를 해임할만한 조항이 없다고 보고 있다.
사례비중단은 생계위협
그러다 보니 교인들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 상태에서 7년 동안 질질 끌고 온 것이다. 현상태에서는 김목사의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 한, 즉 스스로 떠나가지 않는 한, 법적으로 보낼 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교인들이 최대한 압박하는 것이 사례비를 주지 않는 결정을 한 것이다. 고사작전으로 들어간 것이다. 이렇게 목사의 생계가 위협을 받고 있다면 노회가 강력하게 개입을 해야한다.
교단헌법이 재판이외에 신도들의 다수의 힘으로 목사를 내보내려는 해임규정이 없기 때문에 재정압박으로 목사를 고사시키려하고 있어 인권침해의 논란이 되고 있다. 오히려 대양교회는 목사와 결별하기 위하여 재정압박을 하지말고 현행 교단법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반법정을 통하여 해결해야 한다. 민법상으로 대표자해임을 하거나 교단탈퇴를 해야 한다.
교단재판을 통하지않는다면 민법을 통해서만 이별가능
교단법으로는 목사를 해임하기 어렵고 민법을 통해서만 이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김목사의 개인적 계시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객관적 제도인 노회나 법원을 통해서 적절한 조정과 화해, 타협, 판결을 통해 이별조치를 밟아야 한다. 7년동안 분쟁을 했으면 화해는 어렵고 이미 임진강을 건너 버린 것이다.
김목사 역시 자신의 입지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교회의 입장과 신도들의 입장을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대화와 타협에 나서야 할 것이다. 김목사가 온 이후에 교회가 시들어 가기 때문에 교회를 위해서라도 교회측과 적극적으로 타협해야 한다. 그리고 7년이 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개인적인 응답도 중요하지만 교인들의 의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미 실험목회는 끝났다.
목사는 복의 근원이 되어야
때에 따라서 목사가 자신이 있음으로 인해 교회가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교회에 있어야 하고, 자신이 떠남으로 인해 교회가 복이 된다면 아브라함처럼 과감하게 떠나야 한다. 이것이 목사가 복의 근원이 되는 길이다. 그러는 이유에서 이성곤목사는 대양교회를 떠나지 말았어야 했다. 어차피 목사는 교회를 통해 기득권을 얻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가 교회를 위해 희생하고 교회에 복을 주기 위해서 온 것이다.
현재 대양교회 당회원과 교인들은 자신들의 결의를 통한 하나님의 계시를 주장하고 있고, 목사는 개인적 응답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를 주장하고 있고, 교인들은 해임대신 다수의 결의를 통한 재정적 압박을 가하고 있고, 목사는 개인의 신앙을 통해 까마귀의 역사로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다수의 결의와 개인의 결의가 맞서고 있다. 노회는 누구의 계시가 맞는지 지켜만보고 있을 따름이다.
이성곤목사, 대양교회 떠나지 말았어야
결국 이성곤 목사나 김기종 목사는 해당교회에서 궁합이 맞지않아 역풍을 맞고 있다. 이성곤목사가 대양교회를 떠나지 않았더라면 김기종목사도 대양교회에 오지 않았을 것이다. 좌우지간 대양교회와 관련했던 두목사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한 명은 법적으로 광성교회에 출입하지 못하는 상태이고, 다른 한 명은 교회는 출입하나 사례비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분명한 것은 양측이 하나님의 계시를 떠나 김목사와 대양교회 스타일이 잘 맞지 않는 것에는 동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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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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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반갑습니다.지랄님
님의 말씀 고맙습니다
그리고 님의 염려 잘 압니다
어떤분이 말세가 되어서 오늘날 교회안에 많은 일이 일어 난다고 합니다
대양교회의 일도 그 한부분이고요
시편42편11절 말씀과 같이 불안해 할것도 없고 낙망할것도 없이
하나님이 하실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 기다림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들은 그 답답함에 자기들의 존재를 수면위에 나타내며
통곡할때가 곧 옵니다
우리가 목사님에게 막말을 하고 지랄할지라도 목사님이 결정하지 않으면
아직은 법이없음에 땅을치고 통곡 하며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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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도하고 있는동안 먹사놈들은 두 눈뜨로 주변의 동태파악을 하는것을 아시는지 묻고 싶네요. 기도는 하되 먹사를 감시하며 대양 교회를 지키며 기도하세요. 목사들 처음엔 하나님의 충성스런 종이 되겠다고 맹세했을 것입니다. 요상하게 하나님께서 나를 목회의 길로 인도하셨다고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하는 짓을 보면 ....입에 담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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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도 논쟁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를 생각 하셔야 합니다
대양교회 성도들님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는 ??????
하나님께서는 주의종을 교회에 보내신 목적과 이유를
하나님은 성경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 많이 힘드시죠
저도 힘 많이 듭니다
지나간 시간들 돌이킨들 무엇 하겠습니까
그러나 이 시점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 무엇일까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교회의 일들에 대하여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기도 하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우리가 해야할일을 망각하고 계시지는 않는지 .....
기도하며
성령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음성을 들읍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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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교회의 일에 함부로 얘기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1님의 요구(반론)가 신앙인이 듣기에는 하도 요상하여 몇 자 올립니다.
어떤 신자와 비신자 간 대화 중에,
비신자가 "하나님이 계신 것을 증명 해 보시오"했더니,
신자가 "그러면, 하나님이 안 계신 것을 먼저 증명 해 보시오."
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결국 두 사람 사이에 말싸움 밖에 되질 않는다는 말이죠.
그리고 이성곤 목사는 해당 교회에서 목회하신 분인데
광성교회와 대양교회 교인들에게는 큰 충격이며 고통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들도 사울이 기름부은 하나님의 종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죽일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고통의 길을 7년이나 걸어 갔던 다윗왕을 생각하며, 고민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차라리 침묵하든지,
아니면 반드시 신앙적 차원에서
조언이나 충고를 하도록 합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지는 못해도
내몸같이 생각하는 것은 되지 않겠습니까?
글 쓰신 분이 비신앙인이라도 그런 각도에서 써 주시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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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을 하나님이 목사로 세웠다는 증거를 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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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정답은-------- 하나님이 세우신 목사님을 성도들이 쫓아내려 하다니 절대 있을수없는 일이다----------
현재 광성교회에서 이성곤목사님을 모시고 있는 저희들이 일관되게 외치고 있는 주장입니다.
대양교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
'우리는 대양공동체 입니다' 님께
k목사 지지, 장로지지 느낌주는 표현 유감.떠나기를 표현하는 성도와 침묵하는 성도가 있는 것이지, 장로들 지지하는 성도 있습니까? 성도들 마음 헤아리고 경청하는 장로들이 있다 는 표현이 적절할 것 입니다.구약의 사울왕이나 리비아의 카타피를 생각하는 수준이면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확인된 리얼인격에 의한 신뢰붕괴를 자신만 모르는(척)한 비극으로 수 많은 사람이 고통을 겪고 있지만, 사건을 통해 역사하는 하나님을 바라본다면서 시련의 과정으로 착각,양무리의 고통에 배려는 기대하지도 않지만 상식적으로도 대처하지 않고 유일한 위험한 대답 직통계시의 '하나님이가라' 하시기 전에 대양공동체와 함께 무너지고, 함께 수모를 당할 수도있습니다.성도들과 제직회를 통해 대화시도은 여전하지만 소통이 안되는 현상으로 다음 제직회를 기다리며 그때 다시 한번 사임권고를 회중은 요구하게 될 것 입니다. 그는 웃으면서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가라는 말씀이 없다' 할 것이고 대답을 듣는 희중은 절망하게 되겠지만 그 다음 주일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설교를 할것입니다.전에도 계속 그러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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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하며, 말씀대로 경계하고 있습니다.
수년 전에 본교회 교인 중에 신천지에 빠진 사람 몇 있었으나 알아내고 설득하여 돌아서게 한 것은 평신도들 였습니다. '이단성'으로 몰린 심장로의 역할이 매우 컸습니다. 목사가 사태파악 방치 내지 대처할 능력없음이 확인되고 장로들이 심히 불편하여 목사에게 강력하게 항의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지금도 떠나는 교인들이나 이단침투에 관심이 높은 것은 안수집사 중심의 교인들 입니다. -
분쟁이 있는 교회마다 양쪽은 세불리기를 해서 이기려고 하는데
이 틈을 타서 신천이 이단이 들어갑니다.
교인들이 자기측 숫자가 많다고 좋아할 때 교회는 망하고 있는 겁니다.
교회싸움에 넌더리가 난 교인들을 이단에 쉽게 넘어갑니다.
몇 년 걸려서 교회문제 다 정리했는가 하는 순간
교회는 이미 신천지가 장악하고 있다면 이는 죽 쒀서 개 준 꼴 밖에 더 될까요.
그렇게 안 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샬롬
먼저 뭐라 이야기를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것은 지난해 2월달만 해도 대양교회의 우리들 이었습니다
지금도 대양교회 우리들 이지만 조금씩 생각이 다르다보니 멀리서 오는것만 봐도
약간의 서운한 감이 들때도 있다고 합니다
교회의 현안을 바라볼때 조금 생각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대양교회공동체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까
오늘날 대양의 현실을 안타까워 하기에 그런다 하지만
진정으로 사랑하고 안타까워 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시간속에서 함께 기도하시며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교회의 현 안에(교회 안에 무엇이 문제이고 서로간에 어떠한 생각) 대해
김라인,장라인,침묵의 다수 중 대표가(대표라고 임시 표현합니다)대화를 하시기를 요청합니다
이제는 지나간 시간들이 돌릴수 없는 시간이 되었지만
지금 이시간이 중요 합니다
오늘날 교회의 일에 가장 가슴 아파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에베소서의 말씀처럼 주님도 한분이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라고 하십니다
서로가 하루속히 대화의 장을 만들어
하나님이 원하시고
주님이 함께 하시는
대양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주님께 영광
이내용에 동참 하시는 분 이 계시면 개인의 의견 이곳에 적어 주시며
본인의 이름과 전화번호는 다음 멜로 보내 주세요
eodidryghl@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