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노회 사실상 속수무책,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이성곤목사가 시무했던 대양교회가 이성곤목사의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 김기종목사는 이성곤목사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목회를 구사하기 때문이다. 김목사는 미국에서 박사까지 소지한 자로서 천성이 온화하고 주로 미국과 소망교회에서만 부목사 생활을 한 상태에서 이성곤목사의 후임으로 2003년부터 대양교회에 부임해서 목회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양교회에서 미국과 소망교회에서 목회스타일이 맞지 않아 후폭풍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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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황은 김목사와 당회원간의 갈등으로 교인들은 많이 떠나간 상태이고, 김목사는 추운 겨울에도 사례비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금년 1월까지만 받고 그 이후에는 사례비가 지급되지 않는다. 제직회에서 신도들이 70%이상 결의해서 사례비를 주지 않기로 했던 것이다.
심장로 문제, 설상가상
급기야는 김목사는 한 시무장로(심재평장로)가 박철수목사가 주도하는 학교에 2년동안 다녔다는 이유로 이단운운하여 문제를 제기하면서 심장로가 장로 사직서를 내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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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원들은 김목사가 자신의 문제를 다른 장로에게 가져가 촛점을 돌리려 하고 있다고 했다. 이미 심장로가 2002-2004년에 박철수 목사가 운영하는 학교를 다닌 것을 갖고 이제와서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는 것이다. 김목사의 입장은 이단으로 판명받은 박철수 목사가 운용하는 신학교와 집회에 심장로가 10여명의 신도들을 끌고 갔기 때문에 담임목사로서 영적 질서를 잡기 위하여 심장로를 권고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심장로는 박철수목사가 예장통합에서도 이단이 해제된 상태이고, 2002년 당시에 이단인지 삼단인지 몰랐고, 사업도 부도난 상태이고 영적으로 너무 힘들어 어떤 목회자가 추천하길래 모르고 다녔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해당장로는 교회를 세운 심재양 장로의 친동생이다. 김목사 입장에서는 기득권 세력들이라 생각하여 이단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59회 동남노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심재평장로의 문제를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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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심장로가 사직하는 것으로 매듭을 지었다. 그렇지만 심장로의 억지 사직 후폭풍은 김목사에게 고스란히 돌아왔다. 8명의 당회원 모두가 김목사를 반대하고 신도들의 70%가 사례비를 주지 말자고 제직회에서 결의했기 때문이다.
교회 당회원들이나 중직자들은 대부분이 개인의 문제를 기득권 운운하며 심장로 형제에게 겨냥하고 있다고 한다. 당회에서도 한 명도 김목사를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 안수집사들 대부분도 김목사의 반대편에 서 있다.
이성곤목사, 대양교회에서는 성공적인 목회자
당회원들이나 김목사나 모두 이성곤목사의 후유증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들은 이성곤목사처럼 열심있고 화끈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친근하며 영적 카리스카가 있는 목사를 원했다. 그러나 김목사는 이성곤목사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김목사가 이성곤목사의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다. 지역출신과 신학, 전도와 양육 등 목회 스타일이 다르다.
그러다 보니 이성곤목사가 떠난 이후 대양교회는 후유증이 큰 것이다. 광성교회 역시 김창인목사가 떠난 이후 후유증이 크다. 이성곤목사는 대양교회에 있어야 했고 김기종목사는 소망교회에 있어야 했다. 교회가 요구하는 목사의 스타일이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양교회는 이성곤목사가 떠나서 후유증이 크고, 광성교회는 이성곤목사가 부임해서 후유증이 큰 것이다. 이성곤목사가 움직이지 않았더라면 두 교회가 후유증이 없었을 것이다.
당회원들에 의하면 이성곤목사는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을 빼면 상일동지역주민들이 좋아했다는 것이다. 그는 걸거리에서 노인들을 만나면 "아버님, 어머님" 하면서 친밀하게 접근해서 교회에 나오시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왔다. 이성곤 목사의 친밀성, 인화성때문에 교회에 나왔다는 것이다. 교회도 바로 산 밑이기 때문에 공기도 아주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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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의 노점상사람들에 대해서도 이성곤목사는 말한마디라도 따듯하게 대하고 친밀하게 해서 전도를 잘 했다는 것이다. 즉 붙임성이 좋은 목사였다. 더군다나 장로들이 이성곤목사의 잘못을 지적하면 이목사는 강대상에서 자신이 잘못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해, 당회원들과 신도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했다.
광성교회에서는 대양교회의 방식대로 하다가 역풍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훗날 광성교회에서 역풍을 맞게 되었다. 여성과 대구에서 커피한잔을 마셨다고 솔직하게 시인하면 교인들이 귀담아 들을 줄로 알았는데 그 반대로 혹독하게 역풍을 강력하게 맞았다. 신도들은 커피만 마셨겠느냐로 생각하게 되었던 것이다. 광성교회에서는 이성곤목사의 솔직한 고백이 안 통한 것이다.
여하튼 이성곤목사는 대양교회에서 행복하게 목회했고 성공적인 목회자였다. 그래서 이성곤목사가 부임한 이후에 대양교회는 약 1,200명선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그러나 고도의 윤리성과 엄격성을 요구하는 광성교회에는 맞지 않았다.
김기종목사는 전형적인 강남스타일로 이목사처럼 동네 사람들에게 인화성이나 친밀성이 있고 활동적인 것보다 조용한 편이다. 자신도 사람들을 대하는데 신사적으로 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목사는 밤이고 낮이고 신도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심방하고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김목사는 정해진 시간에만 심방하고, 당회원들이 요구하는 만큼 심방을 하지 않았다. 당회에서도 당회원들에게 끌려가는 것보다 타협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갔다. 이성곤목사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다. 그래서 장로들은 도무지 언어소통이 되지를 않는다고 말을 한다.
이러한 결과 당회원들은 타협을 하거나 융통성이 없다는 목사로 생각하고 소통이 되지를 않기 때문에 매주일 간담회는 하지만 거의 언쟁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목사는 설교도 잘하고 마음이 온유하고 성품이 온화하며 신사적인데 비해 대양교회와 맞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윤리적인 문제나 교리적인 문제도 없어서 딱히 해임할 요소도 없다.
초신자들은 김목사편을 두둔하나, 기존의 신도들은 마음이 떠난 상태이다. 최근에는 예수의 죽음을 스스로 몸을 내주었다는 표현을 '거룩한 자살'이라고 표현하여 당회원들과 신도들에게 질타를 받기도 했다. 한 당회원도 김목사가 예수의 죽음을 자살이라고 한 것은 표현상 실수이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에 이단 운운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심재평장로에 대해서도 이단운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가다보니 양측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당회원들은 김목사에게 떠날 것을 종용하여 사례비도 지급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고, 노회는 수습전권위를 발족하였지만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박사학위가 있기 때문에 학교로 가면 석좌교수로도 대우하겠다는 것이다. 노회는 수습전권위가 할 수 있는 것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양측이 말을 듣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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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는 지불해야
노회 관계자는 일단 목사가 해임되기까지는 사례비는 생계가 달려있는 만큼 지불해야한다는 입장이다. 더군다나 목사는 근로자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지방노동위에도 호소할 수 없는 입장이다. 목사를 파송한 노회가 목사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다. 목사의 사례는 개교회가 알아서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김목사는 사실상 사례비도 받지 못하는 상태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식물목사 상태이다.
이럴 경우 노회는 하위치리회인 개교회의 당회나 노회소속인 담임목사에게 강력하게 명령을 해야한다. 사례비를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제재를 하거나, 노회의 말을 따르지 않는 목사에게도 제재를 가하든지 해야한다. 노회가 속수무책이라면 교회는 교회대로 상처를 갖게 되어 하강이 계속되고, 신도는 신도대로 고통을 당하게 된다. 벌써 교회의 분규는 7년째 계속되고 있다. 교인들은 200-300여명이 이탈한 상태이다.
노회는 그저 바라만 보지말고 강력한 명령을 발동해야
이제 노회는 강력한 명령을 발동하여 결단을 해야한다. 노회는 목사에 대해 이임, 임직, 해임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물론 해임은 재판을 통해야 한다. 노회는 당회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법원에서 조종을 할 경우, 조정에 반대하는 사람에게 재판시 불이익을 주고 있다.
김목사측은 '하나님이 떠나라'고 할 때까지 안 떠난다는 입장이다. 하나님이 보낸 위임목사를 사람이 보낼 수 없다는 것이다. 교인들은 하나님의 의지는 당회와 교인들을 통해서 나타난다. 당회와 교인들은 교인들의 결의가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지만 김목사측은 개인신앙에 국한 한 직접 계시를 하나님의 뜻이라고 보고 있다. 하나님이 사건을 통하여 역사하신다는 것이다. 김목사 역시 하나님의 계시는 목사이외에 만인제사장들인 신도들을 통해서도 역사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처럼 대양교회는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해석까지 다르다. 목사는 자신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가 진짜라고 생각하고, 교인들은 다수의 결의를 통한 하나님의 계시가 진짜라고 생각한다.
노회는 처음에는 김목사의 입장을 두둔했지만 사태가 이렇게 되다보니 김목사의 입장만 두둔할 수 없는 입장이다. 그래서 한 노회관계자는 미국의 교회를 소개하기도 했지만 김목사는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지 않고 있는 입장이다. 김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대양교회를 떠날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떠나라'는 응답이 있으면 떠난다는 것이다. 교회측으로부터 물질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도들은 목사를 노회에 고발이나 고소를 해서 재판을 통하여서 제명이나 면직시킬만한 사유도 없다. 기것해야 노회나 총회재판국이 견책이나 수찬정지, 시무정지 3개월 정도를 판결하면 다시 김목사와 함께 목회를 해야한다. 그래서 한 재판국원도 현재로서 교단헌법을 통해 목사를 해임할만한 조항이 없다고 보고 있다.
사례비중단은 생계위협
그러다 보니 교인들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 상태에서 7년 동안 질질 끌고 온 것이다. 현상태에서는 김목사의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 한, 즉 스스로 떠나가지 않는 한, 법적으로 보낼 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교인들이 최대한 압박하는 것이 사례비를 주지 않는 결정을 한 것이다. 고사작전으로 들어간 것이다. 이렇게 목사의 생계가 위협을 받고 있다면 노회가 강력하게 개입을 해야한다.
교단헌법이 재판이외에 신도들의 다수의 힘으로 목사를 내보내려는 해임규정이 없기 때문에 재정압박으로 목사를 고사시키려하고 있어 인권침해의 논란이 되고 있다. 오히려 대양교회는 목사와 결별하기 위하여 재정압박을 하지말고 현행 교단법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반법정을 통하여 해결해야 한다. 민법상으로 대표자해임을 하거나 교단탈퇴를 해야 한다.
교단재판을 통하지않는다면 민법을 통해서만 이별가능
교단법으로는 목사를 해임하기 어렵고 민법을 통해서만 이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김목사의 개인적 계시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객관적 제도인 노회나 법원을 통해서 적절한 조정과 화해, 타협, 판결을 통해 이별조치를 밟아야 한다. 7년동안 분쟁을 했으면 화해는 어렵고 이미 임진강을 건너 버린 것이다.
김목사 역시 자신의 입지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교회의 입장과 신도들의 입장을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대화와 타협에 나서야 할 것이다. 김목사가 온 이후에 교회가 시들어 가기 때문에 교회를 위해서라도 교회측과 적극적으로 타협해야 한다. 그리고 7년이 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개인적인 응답도 중요하지만 교인들의 의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미 실험목회는 끝났다.
목사는 복의 근원이 되어야
때에 따라서 목사가 자신이 있음으로 인해 교회가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교회에 있어야 하고, 자신이 떠남으로 인해 교회가 복이 된다면 아브라함처럼 과감하게 떠나야 한다. 이것이 목사가 복의 근원이 되는 길이다. 그러는 이유에서 이성곤목사는 대양교회를 떠나지 말았어야 했다. 어차피 목사는 교회를 통해 기득권을 얻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가 교회를 위해 희생하고 교회에 복을 주기 위해서 온 것이다.
현재 대양교회 당회원과 교인들은 자신들의 결의를 통한 하나님의 계시를 주장하고 있고, 목사는 개인적 응답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를 주장하고 있고, 교인들은 해임대신 다수의 결의를 통한 재정적 압박을 가하고 있고, 목사는 개인의 신앙을 통해 까마귀의 역사로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다수의 결의와 개인의 결의가 맞서고 있다. 노회는 누구의 계시가 맞는지 지켜만보고 있을 따름이다.
이성곤목사, 대양교회 떠나지 말았어야
결국 이성곤 목사나 김기종 목사는 해당교회에서 궁합이 맞지않아 역풍을 맞고 있다. 이성곤목사가 대양교회를 떠나지 않았더라면 김기종목사도 대양교회에 오지 않았을 것이다. 좌우지간 대양교회와 관련했던 두목사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한 명은 법적으로 광성교회에 출입하지 못하는 상태이고, 다른 한 명은 교회는 출입하나 사례비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분명한 것은 양측이 하나님의 계시를 떠나 김목사와 대양교회 스타일이 잘 맞지 않는 것에는 동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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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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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직문건(사진)은 노회에서 사직서 폼을 대양교회로 보낸 샘풀이며, 심장로와 무관한 것임. 심장로가 서명 날인한 장로시무사임서에는 저런 내용이 없음. 저런 내용으로 사직서를 받아 치명적으로 처리하려고 시도했으나 유감스럽게 의도대로 안 되었으며, 그런 사실이 없었고 그런 사임서도 없습니다.
다만 장로시무사임서가 있습니다.휴무장로 본인이 원하고 당회서 2/3가 동의하면 시무복귀가 교회법으로 가능합니다. -
예레미야 2장8절
제사장들은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율법을 다루는 자들은 나를 알지 못하며 관리들도 나에게 반역하며 선지자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무익한 것들을 따랐느니라
주님께 영광
이 말씀이 주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군요 -
대양교회와 김기종목사 문제를 부각시키기 위해 이성곤 목사님을 언급함은 자신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지 못하는 목사의 치졸함과 견줄 수 있는 치졸한 시각이군요.
그런데 어쩝니까? 김기종 목사는 기자가 언급했듯이 이성곤 목사의 성공적 목회사를 잘 알고 있으며 그에 못 미치는 자신이 견주어 보이는 것이 싫어서 이성곤의 이자도 언급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기자가 그걸 조사하지 않았네요? 우리교회 원로김목사나 김기종 목사는 이 기사를 보지 않도록 기자가 개인 적으로 통보하시죠. 아니면 보는순간 두드러기 날 정도로 거부감을 일으키실 테니까요.
심장로님 문제는 설상 가상이 아니라 우리 교회 자체적으로 종결 된 일입니다. 담임목사가 원해서 시무장로 사임하는 것으로 권징차원의 결론이 났고 심장로님은 사임하신 후에 자숙하며 기도에 점념하고 있을 뿐입니다.
다만 심장로 문제 이전에 붉거진 담임목사 사임 문제가 교회 내에서 조용히 아름답게 자체적으로 해결하자는 교인 다수와 전체 장로들의 권유를 무시하고 총회로 노회로 자신의 구명 운동(누가 죽인것도 아닌데)을 한 목사가 외부로 확산되어 자신이 동정받는 위치가 되기를 획책함으로 아직도 어두운 목사의 진면목을 모르는 노회임원들과, 큰교회에서 담임목사 구명 도움요청을 받은 큰목사와 큰장로가 현실을 몰라서 시간을 끌고있는 중간에, 기사화 되었을 뿐 우리문제는 아주 간단명료합니다.
이단 문제운운하던 최삼경목사가 스스로 이단적 언행을 한 것과 같이 우리 담임 목사도 타인의 이단성을 논하던 스스로가 이단성있는 설교를 시리즈로 하였고 정황증거가 확연한데 큰목사나 큰장로가 자신도 죽을 수 있는데 언제까지 이단성 설교를 하는 담임목사를 지지하는 태도를 보이겠습니까? 간단합니다 서류 준비되면 곧바로 노회와 총회에 집사들이 고발을 하면 노회에서 소외당한 우리 장로들을 상대로 대화를 시작해야 할 거고 그리되면 큰 목사도 큰 장로도 현실을 바로 볼 테니 곧 담임목사에게서 손을 내려 놓겠지요. 그럼 더이상 희망 없음을 안 담임목사가 스스로 사임 할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 교인들이 아름다운 이별을 하자고 그렇게 권하던 그런 따뜻한 송별은 없어지겠지요.
왜? 우리도 아무리 양보해도 이단성있는 설교자를 도울 수는 없쟎습니까?
이곳에 대양교회 문제가 올라있다더라 하는 소문을 듣고 이곳에 들르는 대양교회 교인들은 더이상 이런곳에 들러서 마음 상하시지 마시고 교회내에서 설교다시듣고 이단성 설교 채증하는 일에나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가 할 일을 다하고 하나님의 결정을 기다리는 순리적 대응입니다. 7년간이나 쌓인 자료가 널려있쟎습니까?
윤리적 교리적 문제없다는 기자의 목사평은 좀 과하십니다.
우리 목사님 국가관(국가교육정책은 악의축이라 평함), 교육관(정규 국가기관교육에 내자식은 못맡길 정도라서 홈스쿨링을 함), 구원관(구원의 샘물을 잘 간직하고 계속 떠 마시면 두번째 구원을 얻음?) 이런 의심스런 정황들이 즐비한데 그런 객관에서 벗어난 시각으로 우리 목사님을 평하시고 우리문제를 기사화 하시는데 너무 성급하셨습니다.
기사 정정하시면 우리 교인들 에클레시안 접촉을 적극 권장할 수 있습니다. 좀 어려울까요? -
겉과 안’ 갭(gap)
아무개 목사는 아무개 장로가 박철수씨 영성원에 다닌다, 는 사실을 2004년에 인지했으나 문제를 삼지 않았으며, 그 후로도 2009년 말, 아무개 장로가 선임 장로로서 교인다수와 장로전원의 의지인 사임권고 통고를 하기까지 전혀 문제를 삼지 않았습니다. 이 점에 주목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주장이 위선이든가, 직무유기든가 둘 중 하나인 것은 사실관계를 인지한 2004년 이후 ,5.6.7.8.9년 약 6년 동안 단 한 번도 문제를 삼지 않았으며, 나머지 장로님들은 아무개장로가 동료 장로들 몰래 그런 곳에 다녔는지를 알지 못했고 사건화 되기 전에는 상상도 못했다고 합니다.
문제 삼는 시점.
그런데 아무개 목사는 그토록 오래 동안 문제를 삼지도 않았고, 교인들은 아무개 장로가 이단적 행위를 한다고 생각한 사람도 없었는데, 약 6년 여 동안 문제를 삼지 안했다가 2009년 사임권고 직후에 '이단성’문제를 제기하는 행위를 보면서 충격을 받아 '목사가 비열하다'며 흥분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밖으로 떠도는 소문을 모 안수집사가 듣고 제직회에서서 질문하므로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는 2009년 당시00노회 임원으로 M 교회 H 장로와 연합하여 노회 내 어느 교회도 이 문제에 대해 헌의한 사실이 없는 '박철수씨이단 여부' 확인을 총회에 질의를 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0000노회 회의록에는 '질의하기로 하다'로 되어있고, 왜 무엇 때문에는 없다 고 전 노회 장 한분이 지적한바 있습니다. 내용은 ‘통합 95회 총회회의록 참조’
아무개 장로 이단 만들기 집념.
95회기 교단총회를 앞두고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 중요임원을 000목사는 사적으로 만난 사실을 중요임원이 확인 해 주었다고 제직회에서 언급되었으며 이점을 정치적 로비로 볼 수도 있습니다. 2010년 9월 총회를 통해 박철수씨는 통합 측으로부터 ‘접근엄금’ 결의에 따라 이단으로 인정하게 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004년에 접촉했고 교단은 2010년에 이단으로 확정했는데(비록 정치적 로비를 했을지라도) 범죄를 소급(遡及)해서 볼 수 있는 것인지, 행위 없어도 범죄인지, 관련법률 없어도 처벌이 가능한지, 이런 문제들이 따릅니다. 000 목사의 집요함에 교인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못 말리는 미확인 발설
000 목사는 아무개 장로가 수양관에서 이단집회 운운, 발설하여 당회가 조사 했더니 해당교회 자치회가 그곳에 머물 때, 요청으로 모임에 기도 또는 권면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악 스토리
제직회를 통해 알려진 내용은, 김 목사는 아무개 여성 집사를 타의인지 자의인지 (미확인이지만) 박철수씨 쪽에 보내 아무개 장로 뒤를 캐기 위해 유도(誘導) 녹취한 사실이 있고, 녹취록을 가지고 있다는 제직회 증언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대 몰래 녹음하고 녹취록 작성은 사채업자 조폭 등이 협박용으로 사용한다고 듣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서 생명의 말씀으로 설교를 한다는 것은, 사실을 알고 있는 성도들을 우롱함이며, 이 모든 것을 알고계신 성령님은 어떠하실지 심리적 고통이 큽니다.
또 다른 경악
영하의 날씨에 구제역으로 아무개 장로 형님이 말로 형언키 어려운 고통 중에 산더미 같은 량의 생(生)돼지 떼를 매몰하고 있을 때 아무개 장로가 밖에서 수발했다고 합니다. 그 때 인근의 아무개 장로가 묵고 있는 수양관 자물통을 교체 하도록 김 목사는 관리집사에게 지시했는데 나중에 들리는 말은 미리 지시했지 그 타이밍은 아니였다 고 제직회에서 해명했습니다. 이유는 아무개 장로가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기위한 조처인데 당회원도 관리장로도 모르게 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황기자의 수박 곁 핥기 관찰 즉, 설교2편 듣고 수백 번 들어 지친 사람들 심정을 무시하고 김 목사 대변인 같은 표현은 경솔하고 매우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분쟁교회 글을 쓰려면 심도 있는 취재(조사)를 해도 공정성 논란이 있을 수 있는데 주마등(走馬燈) 격으로 표피적 정보로 판단하고 전체적 사실인양 글을 쓰면 오해받게 되어 있습니다.
준수한 외모 전혀 다른 인격
000목사는 외모를 보면 준수해 보이고 신사처럼 보이지만, 삶을 가까이서 보면서 절망하게 된 것이 현실입니다. 오직하면 위임목사가 사회자로 공동의회를 진행하는데 그 앞에서 그를 바라보며 거수로 2011년 예산(사례비 없음)을 통과 시키겠습니까? 한국교회가 개혁되고 만인제사장 신앙정신으로 가려면 ‘회중의 책임과 결정권'이 존중 되어야 미래에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 대양교회가 그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저희를 주목하여 주시고 사탄의 밥이 되지 않도록 기도로 도와주십시오. 우리는 심적 고통으로 마음이 검게 타죽어도 그리스도가 승리하도록 할 것입니다.저희교회 갈등과 분쟁은‘목사와 장로분쟁' 표현은 현실에 맞지 않으며,‘장로가 포함된 회중과 위임목사 간 분쟁’이라 함이 옳을 것입니다.
어쩌다 왜 이렇게 되었나?
인간관계 인지(認知) 단계 유형은, 상식적 소통 단계인 육안(肉眼)수준, 좀 센스 있는 지안(智眼,) 상대의 마음도 어느 정도 드려다 보는 심안(心眼,혜안(慧眼) 단계를 넘어 영분별 단계의 경지에 이른 영안(靈眼)으로 말하기도 하는데, 상식이 통하는 육안 단계에도 못 미치면서, 영안수준의 변명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나 현실에서 자신이 이단인줄 알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단짓하는 인간이 과연 몇이나 있을지, 어떤 개인적 신비한 체험과 기적 등, 초 현실적 상황을 경험하면서 주관적 체험을 무리하게 객관화 하려 할 때 위험 할 수도 있습니다. 성경과 신학을 근거로 전문적 또는 상식적인 다수의 타인이 받아 드릴 수 없을 때 이단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매우 신중해야 할 것 입니다. 어떤 사람이 무능 또는 직무유기로 자기에게 맡겨진 그리스의 몸인 교회(무리)가 크게 훼손되어가는 데도 죄의식이 없고 교회를 떠난 자, 예수를 포기한 자에 대해 아픔이 없음은 하나님 앞에서 불행한 일일 것입니다. 참다못해 '심방권고’가 나온 자체가 이미 '마음이 병든' 상태였다, 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된 아무개 장로
아무개 장로는 정규신학을 했습니다. 성경을 다독(多讀)하여 성경전체에 대해 해박합니다. 영적인 체함이 있어 회중 대표기도를 하면 신앙심도(深度)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반면 목사는 성경인용에서 자주틀렸습니다. 아무개 장로가 (신학 아닌) 목회에 부담이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자신을 내 쫓는 일에 주모자로 보고 나머지 장로들은 무조건적 우호자로 착각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개 장로가 시무를 사임(사직아님)하고 출석을 안 하는 지금은 아무개 장로 영향에서 벗어나 우호적 이어야 말이 됩니다. 그러나 나머지 장로들은 000목사의 이후 언행을 보면서 더욱 강경해 졌습니다.
목사 사임권고 측은 교회법 사회법 검토는 했지만, 노사문제도 아니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교회'라는 시각에서 하나님의 손에 해결의 칼자루를 쥐어 드리는 것이 믿음의 상식이라고 합의되어 가슴이 검게 타지만 인내의 제물되어 그분의 결단을 기다립니다. 그러기에 매 주 월요일 밤에는 삶의 현장에서 지쳤지만, 목회자 없이 평신도들이 교회에 모여 비정치적 기도회로 오직‘찬양과기도’를 하면서 신비한 은사체험을 하고 있으며, 남성 집사가 기도회를 주도하고 있고 남녀비례가 비슷한 수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교회 분쟁사에 장로전체(은퇴원로포함)가 하나 된 것은 유례를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물리적 법적 대응 수위를 넘길만한 일이 많았지만, 우린 기도하면서 우리 안에서 문제를 찾으려하고 회개에 철저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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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하나님이 말씀하실까요? "떠나라" 아니면 "남아 있으라"라고,
목사 위임 규정은 심도 있게 목회자들이 논의하여야 할 때가 훨씬 지난 것 같다. 목사의 임기를 정하여야 목사님도 성도도 시험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입니다. -
샬롬
목사님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전 대양교회 miso2202@hanmail.net 집사 입니다
위 문건은 제가 드렸으며
사직서 내용이 잘못 인용 되어 있기에 몇자 적습니다
*제직회의를 거쳐 공동의회70%통과이고요
*이야기 하고싶지는 않지만 이단 교육받은사람10명 밝혀주시고 이단 행위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면 좋겠네요(아니면 거짓말)
저희교회 장로님이 내신것은 사임서 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사임서와 사직서의 성격은 다르지요
지금 장로님의 직분은 시무사임 장로님 입니다
그럼 위 내용의 사직서는 무엇?????
네, 그 내용은 2010년도 서울 동남노회의 서기이셨던 최관섭목사님이 장로님께서 내셨던 사임서를 보시고 이런 내용으로 사임서를 내시면 인된다고 하셔서 장로님께서 그럼 어떻게 사임서를 낼까요 했더니 위와같은 내용으로 사직서를 내달라고 했습니다
목사님 한분 살리려 장로님을 이단으로 내 몰려 하는 그러한 행위가 노회의 임원들 사이에 이미 이야기가 되어있지 않았나 싶을정도 입니다
노회에서 교회의 장로에게 사직서 요청이라?????
증거로 지난해 창원 양곡교회 총회시 명성교회 한영득 장로의 총회 이단 대책위의 발언을 참고 하셔도 되고 필요 하시면 보내드릴수도 있습니다
목사님, 김**목사님의 겉모습만 보고 젠틀하시다고 하셨죠
네, 겉모습 아주 젠틀 합니다
노회의 많은 어르신들 (목사와 장로)이 그모습에 반해 있으니까요
현실이 다름을 알려 드리며
대양교회의 오늘날의 현실을 그 이전에 노회와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더라면 오늘과 같은 이런일( 설교시 많은 오류와 예수님의 거룩한 자살, 한분의 장로님을 이단으로 모는 일,성도들과 소통부재,심방 등)은 없었겠지요
대양공동체는 지난해 6월달부터 지금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교회의 일들을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1)김**목사님의 앞날의 목회 사역을(새,사역지지를) 위해서
2)김**목사님께서 현실을 바로 아시기를 위해
3)이일들을위해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위해서
4)김**목사님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대양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김**목사가 불쌍해서 안타까움에
눈물로서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추한 모습 다 보았습니다
이제는 아주 더 추한 모습 보이지 않기를 기도할 뿐 입니다
노회에서 임원들이 조금만 관심이 있었다면 , 조금이라도 이문제를 다시보고 권면하고 기도하였다면 오늘날 대양공동체는 건강했을것을........
겉모습의 젠틀하고 박사인데하는 그 생각에 ......
노회와 함께 본 교회 장로님 이단 만들려고 노력하며
이단이라는 안타까운 길로 ,강을 건너고 말았습니다
대양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은 목사님께서 하나님이 보내신 종이기에 인간적인 방법은 동원하지 않으려 매주 월요일 저녁 8시30분 교회에 모여 간절하게 눈물 흘리고 기도하며 하니님의 인도 하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iso220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