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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되었다고 하면 이단이다

  • 원성현
  • 입력 2011.03.10 19:49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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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케이-칼케톤 신도는 피조설을 배격
non creatio, et emanatio!(피조되지 않았고 나셨다!)

예수님의 신성이나 인성 등 그 어떤 것도 피조되었다고 표현하면 아리우스주의적 이단이다. 니케아-칼케돈신조는 피조설을 배격했다. 하나님(Godhead)은 무한자와 초월자이시므로 피조될 수가 없고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예수의 인성이 피조되었다고 한다면 삼위일체설은 설 자리를 잃고 만다.

예수님의 몸이 시드(seed; 정자) 대신에 성령에 의해 잉태되었다고 언급한 것 이외는 모두 이단적인 발언이다.

여기서 마리아의 월경 운운하는 말은 사족같은 것이다. 초대교회는 마리아를 Theotokos(하나님의 어머니)로 존중했다. 우리는 마리아를 그렇게 숭배할 필요는 없지만 월경 운운하면서 비하시킬 필요는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은 거룩하게 결합되었고 나눌 수 없다. 이 둘은 삼위가 구분은 되나 분리할 수 없는 것처럼, 구별은 하지만 나누거나 쪼갤 수가 없다" 라고 하는 언급에서 만족해야 한다. 초대교회와 정통신학은 여기서 더 나아가는 모든 언급을 이단으로 단죄했다. 왜 예수의 몸을 피조되었다고 말해야만 하는가? 그 몸은 신비하게 나셨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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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9

  • 나뉘어**2011-04-02 16:43:30

    창세전부터 계셨던 성자께서 때가 되셔서 몸을 입으셨을 때 과연 그리스도의 영혼이 몸과 함께 나셨는가? 아니면 창세전에 이미 있던 영혼이 몸과 결합했는가 하는 문제에 관해서는 삼분설로 나뉘어지지<a href="http://www.new-era-hats.net/Monster-Energy-hat_117.html">Monster Energy Hat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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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빈문**2011-03-12 09:41:43

    위의 분, 예수의 인성이 피조되었다고 한다면 칼빈이 주장한 하나님의 아들의 "영원한 출생"은 어떻게 여기세요? 칼빈이 예수의 몸이 영원한 출생에 의해 나셨다는 것이 인성피조설을 거부했으니 이단이겠네요? 답변해보세요.
    하도 댁의 억지가 무지하고 안타까워서 옆에서 참견한 것이네요.

  • 제3자2011-03-12 08:54:15

    위의분은 좀더 좀더 공부를 해야 되겠네요.
    도대체 상대방의 논지를 이해를 못하네요.
    본지를 흐리고 자신의 주장인 인성피조설, 강력한 이단설을 주장하네요.
    설사 영혼기원설에 일종의 착각이 있다고 칩시다. 예수의 영혼문제를 가지고 말시온파로 몰아가는 댁은 전형적인 이단이네요. 예수의 영혼에 대해서는 왜 함구하는감?
    제3자 입장에서 볼때 전혀 핀트가 안맞는 논지로 자신의 현학적인 지식만을 자랑하고 있는 전형적인 이단이네요?
    삼자가 봐도 뻔한 해바라기식의 알바네요. 누구편을 드는.

  • rmffhflk2011-03-11 22:55:14

    non creatio, et emanatio!(피조되지 않았고 나셨다!)
    예수님의 신성이나 인성 등 그 어떤 것도 피조되었다고 표현하면 아리우스주의적 이단이다. 니케아-칼케돈신조는 피조설을 배격했다. 하나님(Godhead)은 무한자와 초월자이시므로 피조될 수가 없고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예수의 인성이 피조되었다고 한다면 삼위일체설은 설 자리를 잃고 만다.
    예수님의 몸이 시드(seed; 정자) 대신에 성령에 의해 잉태되었다고 언급한 것 이외는 모두 이단적인 발언이다.
    여기서 마리아의 월경 운운하는 말은 사족같은 것이다.
    초대교회는 마리아를 Theotokos(하나님의 어머니)로 존중했다
    ------------------

    이것은 님이 니케아-칼케돈신조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을 잘 나타내 주고 있고, Theotokos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물의 근원으로써 ‘스스로 있는 자’이신 하나님 외에는 모두가 피조물입니다. 그럼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마리아에게서 유래한 예수님의 육체는 어디에 해당하는 겁니까?

    물론, 신인 양성을 지닌 예수님이 삼위일체 중 제 2위의 하나님이며, 그분이 한 인격을 가지셨고, 그분의 신인 양성을 분리할 수 없이 제 2위의 하나님이시라는 측면에서 그분, 즉 그분의 육체까지를 포함해서 피조물이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신인 양성중 인성만을 놓고 본다면 그분의 인성은 피조물인 것입니다.

    님은 니케아신조와 아타나시우스신조, 그리고 칼케돈신조 등을 보다 더 확실하게 설명하고 있는 다음과 같은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의 내용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칼빈주의 신학 밖에서(Extra Calvinisticum)는 개혁신앙에 있어서 개혁파 신학의 독특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주제 중에 하나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신성(totus)과 인성(totum)에 대한 개혁신학의 독특한 이해이다. 이 주제는 루터주의와 분리되게 되는 성만찬 논쟁의 핵심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먼저 본 요리문답에서는 다음과 같이 본문이 제시되고 있다.

    제47문 :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 끝 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시지 않았습니까?
    답: 그리스도는 참 인간이요 참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인간적인 본성으로는 지금 이 땅 위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신성과 위엄과 은혜와 그의 영으로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

    제48문: 만일 신성이 있는 모든 곳에 인성이 함께 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두 본성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까?
    답: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신성은 불가해하고 어디에나 현존하기 때문에, 그 취한 인성 외부에 있을지라도, 그 안에 있어서도 인격적으로 인성과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루터주의가 "공재설"을 주장하면서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의 의미를 심각하게 파괴하고 결국에는 그리스도 자체를 곡해하는 위험을 분명하게 지적하고 배격한 개혁신학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먼저 루터주의자들은 그리스도의 인성이 어떤 방식으로든지 예수의 신성의 속성들을 공유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의 인간성이 편재, 전능, 전지와 같은 속성들을 가지셨다고 주장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런 루터파의 기독론에 이해는 성만찬론에 있어서 예수께서 신체적으로 떡에 현존한다는 자신들의 공재설에 있어서 근본적인 기초가 되었던 것이다. 즉 그들은 신적 속성은 예수의 인간성으로 전달되는 빵과 포도주의 각 요소 "안에, 그와 함께, 그 아래"에 그리스도께서 "신체적으로 현존"하실 수 있다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칼빈주의자들은 고대 신조인 칼케톤 신조에서 확립된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의 구조를 다시 한 번 분명하게 제시를 했다. 즉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신 동시에 사람이지만 그의 신성은 계속해서 참되고 진정한 신성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 신성과 인성은 혼합되거나 혼성되는 것이 아니라 한 인격 안에서 연합한다고 제시했던 것이다.

    계속해서 주장하기를 인성은 신성으로 변화하거나 신성과 혼합되지 않고 인성은 언제나 인성으로 남아 있음을 주장했던 것이다. 그리고 신성은 언제나 신성으로 남아 있음을 함께 제시했다. 즉 창조자와 피조물의 그 근본적인 구별은 성육신에 의해서도 변경되지 않는 것이며, 다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신성과 인성이 인격적으로 연합된 것임을 분명히 했던 것이다.

    결국 신성은 인성의 밖에서도 그리고 그 안에서도 존재하는 것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성만찬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의 인성이 신체적으로 현존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들려 올려져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의 인성과 실제적인 연합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신비적인 연합"을 주장하게 되었던 것이다.
    -------------------------------------------------------------------------

    제가 보기에 님은 전반적으로 기독론, 아니 신학일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영혼의 기원설에는 영혼 선재설과 창조설, 그리고 유전설 등이 있는데 죽음 이후의 영혼에 관한 잘못된 학설인 ‘영혼 수면설’은 영혼의 기원설에다 넣지를 않나, 정통적이지도 않은 영혼 선재설을 주장하고...

    영혼 선재설은 본래 보통 인간의 출생과 관련되는 것인데 사람의 육체는 부모로 말미암아 기원하지만(부모가 낳았으니까 피조물) 영혼은 하나님께서 이미 창조해 놓으셔서 하늘 곳간에 보관하여 두셨던 것을 그때마다 인간의 육체에 넣어서 영혼과 육체를 지닌 인간(이래도 태어나는 인간은 피조물이라고 한다)이 되게 하신다는 것인데, 어떻든 부모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은 다 피조물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도도 알아보지 못하고 그걸 예수님께 적용... 말이 안 나갑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성 중의 한 부분인 그분의 영혼이 하늘에서 기원하였다 하고(여기에서 말하는 하늘에서의 기원은 선재설에서의 영혼과는 다른 의미) 몸만 마리아에게서 나셨다(이 육체가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처럼 스스로 영원 전부터 계셨다고 하지 않으면 피조물이다)고 하 반쪽 인성론을 주장하고... 하늘에서만 기원하고 마리아는 태만 빌려줬다고 하면 말시온이나 재세례파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것.
    ---------------------


    창세전부터 계셨던 성자께서 때가 되셔서 몸을 입으셨을 때 과연 그리스도의 영혼이 몸과 함께 나셨는가? 아니면 창세전에 이미 있던 영혼이 몸과 결합했는가 하는 문제에 관해서는 삼분설로 나뉘어지지요.

    님은 아주 기본중의 기본인 삼분설 조차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적할 것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미안하지만 좀 더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rmffhf**2011-03-11 15:26:25

    자칭 박사라는 분,

    육체와 인성을 구별하라니... 완전히 이단이군요.
    예수님은 신성이 인성을 취착하셨지만, 한 인격으로써 신성과 인성의 양성을 지니신 분이시며, 여기에서 신성이라고 말할 때는 그분이 참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의미하고, 인성이라는 것은 그분의 참 사람이심을 의미하는데, 인성에 육체가 포함되지 않는다니...

    참 인간이라고 말할 때는 육체와 영혼을 포함한 전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인성에 육체가 포함되지 않았다니... 완전히 이단이군요.

    예수님의 양성 중 인성을 흔히 사람들이 ‘인성교육’이라 할 때의 인성을 생각하고 있는 겁니까? 어디에서 박사학위 받으셨는지 참... 주님의 인성을 부인하는 완전한 이단이군요.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요이 1:7)

  • 어처구**2011-03-11 12:24:47

    - 그러나 한목사가 인성의 선재성을 부정하는 것은 단견에 불과하고 피조성을 운운하면 스스로를 이단의 구멍으로 빠트린 셈이 된다. 물론 선재성에 대해서는 다소 논쟁의 여지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성이 피조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리우스적 이단이다. 그의 육신은 마리아에게 성령이 덮여져서 나신 것이다.(원박사)

    한창덕목사는 예수의 인성이 피조물이라고 한 것이 아니라, 글 전체를 읽어 보세요. 한목사는 예수의 "인성의 기원"에 대해서 마리아에게서 형성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나 역시 동일하게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에게서 취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사람들은 지난 글에서 나의 덧글을 더 올리지 못하도록 제한시켜놓고, 내가 마치 성령의 잉태를 부정한 것으로 조작하고 있습니다,

    원박사는 한목사가 예수의 인성의 선재를 부정한다고 비난을 해놓고, 자신은 예수의 인성의 선재성을 주장한 적이 없다고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세요. 님이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1) 잉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예수의 인성이 성령으로부터 형성된 것입니까? 마리에게서 온 것입니까?
    (2) 예수의 인성이 선재되어 있었습니까?
    (3) 삼위일체에 예수의 인성이 포함되어 있나요?

    님의 글은 모두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 어처구니2011-03-11 12:09:44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은 주일학교 학생들도 아는 사실이며, 나는 그것을 부정한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나는 예수의 인성은 성령이 아니라 마리아에게서 취한 것이라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정통신학 주장을 한 것입니다,
    원박사라는 분은 나의 주장을 비난하는데, 그렇다면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가 아니라 성령으로 형성되었다는 것을 지지합니까? 분명히 답변하세요.

    그리고 예수의 인성이 선재되었다고 하고, 예수의 인성이 포함되어 삼위일체에 속한다는 주장을 한 사람이 도대체 누구입니까? 어느 신학대학에서 그렇게 가르칩니까?

    그리고 내가 몸과 인성이 동일하다고 했는지요? 갑자기 동문서답을 하는지요?
    인성은 사람의 육체적인 특성과 지정의적인 감정, 정서, 느낌을 모두 포함합니다, 그 인성이 마리이에게서 취하였는데 다만 죄가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자칭 신학박사라는 사람이 초신자와 같은 주장을 하면서 자제하자니요?

  • 어처구니2011-03-11 11:41:19

    한심합니다
    성령이 잉태하였다는 것은 잉태의 방법입니다,
    인성이 성령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며, 신성 또한 성령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라 선재한 것이지요. 원박사라는 분은 예수의 인성이 선재하였다면서요....
    원박사의 주장은 예수가 선재하신 육체를 갖고 마리아에게 들어간 것이 되지 않습니까?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에게서 취하였다고 하는 정통신학자들은 모두 이단입니까?

    그리고 한창덕목사의 주장을 단어 하나만 인용하여 왜곡시켜 조작하지 마세요.
    한창덕목사는 인간예수, 예수의 인성은 마리아에게서 취한것이며, 신성은 이미선재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지성과 인격 운운 하는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그런데 서북노회가 주장한 이 항목에는 또 다른 이단성의 글도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신성뿐 아니라 인성도 성령의 역사로 형성된 것임에도 불구하고’라고 하였는데 예수님의 신성은 성령의 역사로 형성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선재하지 않았고 마리아의 복중에서 형성되었다. 그러므로 인간 예수 즉,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신성은 영원하신 하나님으로 피조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로 형성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서북노회의 ‘그리스도의 신성이 성령의 역사로 형성되었다는 것’은 주님의 신성을 피조물로 만든 것으로써 그분의 신성을 부인하는 이단과 같다.(한창덕)

    서북노회와 이정환은 예수의 인성이 성령의 역사로 만들어졌다고 하므로 기독론에서 이단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데, 원박사라는 분은 더 심각한 이단적인 주장 "예수의 인성이 이미 선재하였다"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 어처구니2011-03-11 11:21:44

    예수의 인성과 신성을 분리시켜 예수가 피조되었다고 하면 당연히 이단이지요. 그러나 예수의 인성과 신성의 기원을 논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정통신학입니다, 예수의 인성은 100% 마리아에게서 취하신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면이단이지요. 왜냐하면 예수는 참하나님이시지만, 우리와 동일한 참사람이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가 인류를 대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한 것은 주일학교 학생들도 아는 사실입니다.

    원성현씨는 저번 글에서 예수의 인성이 선재하였다고 하는데, 서북노회보다 더 지독한 완전한 이단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이미 육체를 갖고 마리아에게 들어왔습니까? 신학박사가 아니라 이단박사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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