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유증 결국 폭발...최만규목사측 강단 점령
예장통합 전북노회(노회장 황세형목사)가 총회재판으로 후유증이 만만치 않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3월 15일 전주금성교회에서 156회 정기노회를 개최하였으나 총회판결에서 패소한 최만규목사측 사람들이 강단을 점거해 총회재판국의 불법임을 외쳐 156회 정기노회는 개회되었으나 결국 연기사태를 빚고 말았다.
최만규목사측은 김성규목사의 부노회장을 인정하지 못한다고 했다. 총회재판국은 지난 1월 10일, 어설픈 판결을 내려 최만규 목사는 부노회장 당선 무효를 선언했고 김성규 목사의 부노회장 당선결정을 한 바 있다. 결국 무리하게 재판한 총회재판국의 후유증이 노회의 분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최만규 목사측은 ‘혼탁한 노회를 염려하는 총대들’이라는 명칭으로 ▲총회재판국은 왜곡판결 즉시 원상복귀하라, ▲이ㅇㅇ 목사, 임ㅇㅇ 목사 양심 선언하라, ▲종국판결 집행문 접수 전 판결문 사본을 노회원들에게 발송한 노회장의 월권행위 공식 사과하라 등 7개사항의 성명서를 내놓으며 황세형 노회장을 강하게 압박했다.
|
최만규목사측은 김성규목사의 부노회장을 인정하지 못한다고 했다. 총회재판국은 지난 1월 10일, 어설픈 판결을 내려 최만규 목사는 부노회장 당선 무효를 선언했고 김성규 목사의 부노회장 당선결정을 한 바 있다. 결국 무리하게 재판한 총회재판국의 후유증이 노회의 분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최만규 목사측은 ‘혼탁한 노회를 염려하는 총대들’이라는 명칭으로 ▲총회재판국은 왜곡판결 즉시 원상복귀하라, ▲이ㅇㅇ 목사, 임ㅇㅇ 목사 양심 선언하라, ▲종국판결 집행문 접수 전 판결문 사본을 노회원들에게 발송한 노회장의 월권행위 공식 사과하라 등 7개사항의 성명서를 내놓으며 황세형 노회장을 강하게 압박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4
-
저는 김성규목사님의 졸개중 한 사람의 장로입니다. 오래된 장로입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도 제대로 장로노릇 못하는 돌파리장로,가시장로입니다만 김성규목사님 짐승보다도 못하다고는 한번도 못느꼈는데 앙코르님은 그렇게 보시는 것을 보니 정말 대단한 은혜와 능력을 받으신것 같습니다. 이해와 사랑과 화해와 용서를 소망하면 안되겠슴니까?
-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신 것은 거짓말이었다. 충분히 분별할 수 있는 상황과 여론이 혁혁하게 증거하고 있는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하늘이 없다고 한다.정말 사실을 사실대로 보라. 양심이 찔릴테니...
-
노히 총회 잘들 놈니다 여기 관련된 목사들 양심 있는 사람이 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소위 목사라는 성직을 내핑계치고 거짓과 모략을 일삼는 김성규와 그의 졸개들아!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두렵지도 않는가? 짐승보다도 못한 인간 김성규는 과연 목사인가?
성 노회를 어지럽히는 김성규와 그의 추종자, 못된놈들 때문에 한국 교회가 웃음꼴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