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적으로 가능하나 교단의 관습과 전통별 차이가 있기에 조심스런 접근 필요
그렇다면 교단헌법에 구성되어 있는 안수와 관련한 조항부터 점검해 보자.
예배와 의식편( 5-1-1)은 "교회는 선거를 통해 권사, 집사, 장로, 목사로 봉사하도록 부름 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임직예식을 거행하며 기도와 안수함으로써 그들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워야 한다."
(5-1-2)은 "임직은 부름 받은 자에게 거룩한 명령을 수여하는 의식이며, 그가 교회의 사역에 평생동안 목숨을 다할 존재임을 인정하는 엄숙한 교회예전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임직은 단순한 서약이나 임명의 행위로 끝날 수 없으며, 성경에서 보여 준대로 안수라는 특별한 의식을 가져야 한다"(행 6:1-6, 13:1-3, 딤전 4:14, 딤후 1:6).
이처럼 안수는 특별한 봉사를 하도록 거룩하게 구별하여 부름받은 자에게 명령을 수여하는 의식이다. 그렇다면 목사의 임직(안수)은 누가 하는가. 이에 대한 교단헌법은 침묵하고 있다. 단지 정치편 32조에 "목사의 자격이 구비된 자가 목사로 청빙을 받은 경우에 노회석상에서 임직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장로가 노회장이나 부노회장일 경우에 대해서 안수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다. 당시 헌법위원장는 문원순 목사는 관행대로 하라고 모호하게 해석을 내린 바 있다.
그렇다면 장로가 안수할 수 있는가? 정치편 39조(장로의 직무)에 의하면 "장로는 교회의 택함을 받고 치리회의 회원이 되어 목사와 협력하여 행정과 권징을 관장한다."고 되어 있다. 안수의식이 행정이라면 목사와 협력하여 할 수도 있다. 행정이 아니고 특별한 의식이라면 장로가 안수를 한다는 것은 없다. 즉 임직식이 행정에 해당한다면 장로는 기꺼이 동참할 수 있다. 임직식이 성례전이라면 말씀의 장로가 해야한다.
교단의 헌법 '교리편'에서 신앙고백으로 채택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는 성례전(세례와 성만찬)에 대해서는 합법적으로 안수를 받은 목사가 집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제27장 [성례전에 관하여]
복음서에서 우리 주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성례전은 두 가지가 있다. 즉 세례와 주의 만찬이다. 이 두 예전은 반드시 합법적으로 안수를 받은(마 28:19, 고전 11:20, 23, 4:1, 히 5:4)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자로 말미암아 집행되어야 한다.
이처럼 성례전과 세례는 반드시 목사가 하도록 되어있다. |
안수도 성례전의 하나라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대로라면 반드시 목사가 해야만 할 것이다. 교단헌법은 "임직은 부름 받은 자에게 거룩한 명령을 수여하는 의식이며 그가 교회의 사역에 평생동안 목숨을 다할 존재임을 인정하는 엄숙한 교회예전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임직은 단순한 서약이나 임명의 행위로 끝날 수 없으며, 성경에서 보여 준대로 안수라는 특별한 의식을 가져야 한다"(행 6:1-6, 13:1-3, 딤전 4:14, 딤후 1:6).
이처럼 임직이 세례와 성만찬처럼 거룩한 예식이라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처럼 합법적으로 안수를 받은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자인 목사가 집행해야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성례전은 세례와 성만찬 두가지 밖에 없다. 임직은 성례전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최근 예장 통합교단은 목사 안수식을 기다리는 전도사들이 노회장인 장로가 안수한다고 하여 집단적으로 안수를 거부하였다. 그들은 장로한테 안수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장로는 평신도이기 때문에 목회자가 되려는 사람들한테 안수를 할 수 없는가?
성서에 있어서 안수
구약에서는 제사장(대하 29:23), 족장(창 48:14, 17), 모세(민 27:18,23)가 안수를 했고, 신약에서는 예수(마 19:13-15, 막 10:16), 사도들 (행 8:17 ,18 ), 아나니아(행 9:12), 바울(딤전 4:14, 딤후 1:6)이 안수를 했다.
이처럼 안수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구약에서부터 짐승한테 죄를 전가할 때와 임종하기 전 자식을 축복할 때, 지도자를 세울 때 등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신약에서는 병을 고칠 때, 사역자를 세울 때, 은사를 불 일듯 하게 할 때에서 나타난다. 중요한 것은 안수행위의 주체자의 문제보다 직제의 문제가 우선 해결되어야 한다.
직제의 문제
목사와 장로의 직제가 모호한 상태에서는 양자간 질적구별을 우선하게 된다. 즉 장로는 평신도이고 목회자는 성직자이기 때문에 평신도가 성직자가 되려는 사람한테 안수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천주교식 구별이다. 개신교는 목사와 평신도 사이에 질적 차이가 없다. 단지 양적 구분만 있을 뿐이다. 목사와 평신도의 질적 차이를 주장하는 것은 만인제사장설의 미흡한 이해에 기인하는 것이다.
칼뱅대에 이르러 만인 제사장설이 좀 약화되지만 개신교는 궁극적으로 이러한 설에 토대를 두고있다. 칼뱅도 당회를 만들 때 평신도인 장로들이 당회를 통해서 목회자의 비리와 부패에 대해서 권징을 하고 행정사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이전까지 천주교에서는 행정이고 권징은 모두 사제들의 사역이었다. 그러나 칼뱅은 만인 제사장설에 기초하여 사제들의 권한을 평신도에게 위임한 것이다.
칼빈시대, 목사와 장로는 기능상의 구별
그러므로 칼뱅의 신학도 만인 제사장설에 근거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만인 제사장을 채택한다고 했을 때는 성직자와 평신도의 구별이 없게 되는 것이다. 목사는 교회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한 평신도의 영적인 대표자로서 존재할 뿐이다. 그래서 이는 질적 차이가 아니라 기능상의 차이인 것이다. 즉 역할에 있어서 구분되는 것이다.
루터, 특수한 기능은 목사가 해야
마틴 루터는 만인 제사장을 주장하면서 교황이나 주교, 신부등의 사제 뿐만 아니라 평신도들도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홀로 나아갈 수 있음은 물론이요, 다른 사람에게까지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의 사역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루터는 만인제사장들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위임한 특수한 기능, 즉 설교, 성찬집례, 감독, 축복 등의 기능을 위해서 특별히 대표자인 목사가 있어야 함을 역설했다. 이는 영적 혼란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내적으로 소명을 받은 자는 영적인 대표자로서 임명이 되었고 그 형식은 안수라는 의식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교회의 부르심으로 내적으로 소명 받은 자를 검증하고 훈련하여 안수를 통하여 하나님의 소명의 확증을 하는 것이다.
안수는 '질서'의 의미
이러한 안수는 어떤 특별한 지위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봉사를 하라고 하는 것이다. 안수라는 단어는 라틴어 'ordo'에서 왔으며 이것은 영어의 질서(order)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안수는 교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일종의 기능인 것이다.
로마 가톨릭은 안수를 받자마자 사제와 성도들이 구별이 된다. 그것은 사제가 안수를 받자마자 하늘로부터 신령한 것을 선물로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성한 것을 선물로 받는 사제들과 그렇지 못한 평신도들과 구별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개신교는 오직 기능에서의 구별을 의미한다.
특별히 교회전체의 유익을 위하여 봉사하도록 구별된 것이다. 미국 장로교 헌법은 "교회에서나 세상에서 특별히 봉사하도록 부름 받은 사람들은 헌신의 예식을 통하여 해당 치리회에 의하여 파송 받을 수 있다"(G-14.0102) 특별히 봉사할 사람들을 따로 불러 세우는 것이다.
개신교에서 안수는 '질적인 구별'이 아니라 '사역 구별'의 외적인 표시
이것은 천주교처럼 질적 구별이 아니라 대표자로서 교회의 영적 질서를 바로 잡아가기 위한 양적인 구별인 것이다. 목사는 목회자의 권위를 갖고 전적으로 남을 섬기기 위해 봉사를 하는 사역자로 부름 받는 것이다. 섬기는 자로서 특별히 구별되는 것이다. 권위의 대상으로서의 안수가 아니라 섬기는 자로서 구별된 안수인 것이다.
미국 장로교 헌법은 "안수식과 임직식은 그리스도에게 봉사하는 기쁨과 책임을 말하는 것"(G-14.0206)이라고 적고있다. 그래서 안수는 기쁨과 책임을 동반하며 그리스도와 성도들을 위해 특별히 봉사하고 섬기는 사역자로 부름 받는 외적인 표시인 것이다.
미국 장로교에서도 한 때 안수 주체자의 문제로 인해 논쟁이 심각한 적이 있었다. 이것으로 인해 교단이 갈라지기까지 할 정도로 민감한 문제였다. 즉 목회자가 따로 세움을 받을 때 장로의 안수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상황이 달라졌다. 미국 장로교는 목회자로 따로 세움을 받을 때 장로도 같이 안수한다. 미국 장로교에서 장로와 목사를 동등하게 취급을 하기 때문에 안수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헌법에 나온 그대로 장로는 행정장로(ruling elder)이고 목사는 교사장로(teaching elder)이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둘 다 따로 세우심을 받은 것이다. 기능상의 구별이다. 미국 장로교에서는 심지어 장로도 목회자가 없는 지역에 가서 일정한 교육을 받고 설교와 성만찬 집례까지 하도록 허락하고 있다.
미국 장로교 헌법은 장로의 특별한 책임에 대해 "장로는 성경을 가르칠 능력을 개발해야 하고, 말씀과 성례전의 정규사역이 없는 곳에서 대리할 수 있는 권한을 받을 수 있다. 특별한 경우와 적절한 허락을 받아서 특정장로가 성찬예식을 집례할 권리를 노회로부터 부여 받을 수 있다"(G-6.0304)고 규정되어 있다.
안수는 권위나 신분차이가 아니라 사역을 위한 것
안수는 기능상의 외적 구별의식을 의미한다. 내적 소명을 이루기 위하여 외적으로 확인하는 작업이다. 즉 영적인 단체의 리더자로 불림을 받았다는 공적 약속이자 확인 작업이다. 안수를 할 때 특별한 능력이나 권위가 임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안수라는 것은 축제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장로가 안수했다고 해서 권위가 약해지는 것도 내적 소명의식이 희미해지는 것도 아니다. 안수는 사역을 위한 것이지, 평신도와 성직자를 질적으로 구별하기 위한 권위를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아직도 천주교식 안수를 생각해서 성직자와 평신도를 질적으로 구별하려는 의식을 갖고 있다. 개신교에서의 목회자는 만인제사장의 한 사람이지 대제사장이 아니며 질적으로 구별 짓는 사제가 아닌 것이다. 평신도의 대표격인 것이다. 영적인 혼란의 방지를 위해서 특별히 섬김의 임무를 띤 사람이 설교나 성만찬 집례, 예배 인도 등을 위해서 따로 세움을 받은 것이다.
안수자체가 질서라는 뜻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안수 받은 자가 교회 내 영적 질서를 유지하고 다른 평신도를 기쁨으로 봉사하고 섬기기 위해 따로 세움을 받는 것이다. 구별은 구별인데 질적인 구별이 아니라 사역을 위한 구별인 것이다. 집사와 장로가 지위는 평등하지만 사역은 구별되었듯이, 교사장로와 행정장로도 지위면에 있어서 평등이며 사역은 구별된 것이다.
그래서 안수는 만인 제사장들 가운데서 영적 혼란을 방지하고 교회 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대표격을 띤 사람에게 부여하는 상징적 표시를 의미하는 것이다. 머리에다 손을 얹는 행위는 신령한 능력이 임하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만인들 앞에서의 공적 구별을 위함인 것이다.
장로도 목회자의 말씀사역이 보다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행정사역을 위해 구별되어 세워진 사람이다. 그러나 장로도 만인제사장으로서 말씀을 전파하는 사역도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즉 행정사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만인제사장이란 누구라도 목사처럼 말씀을 전파하고 직접 하나님께 기도하고 은사 받은 사람은 병든 자에게 손을 얹어 기도할 수 있는 것이다. 단지 영적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예배와 성례전 등을 집례하며 그리스도와 교인들을 특별히 섬기기 위하여 대표자격을 구별하여 세울 뿐이다. 미국 장로교처럼 목회자가 없는 곳에서는 성만찬 집례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교회의 영적 질서를 위해서 목회자가 집례할 뿐 이다.
목회자는 가르치는 장로로서 보다 전문성을 띠었을 뿐이다. 같은 만인제사장으로서 역할이 조금 다른 것이다. 목사에게는 말씀의 기능뿐 아니라 당회장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치리의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장로는 행정의 기능을 우선하지만 말씀의 기능도 함축되어 있는 것이다. 서로 전문사역의 역할이 다를 뿐이다. 개신교에서 사역은 양극화나 이분화된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자녀들이라면 가서 제자삼고 세례를 줄 수 있는 것이다. 영적인 혼란방지를 위해서 목회자가 하는 것이다.
따라서 만인제사장이 같은 만인제사장한테 안수 못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안수자체가 질서를 함축하기 때문에 질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대신 노회나 총회의 권위를 갖고 질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장로와 목사 신분이 동등하다면 장로도 안수할 수 있어
천주교처럼 평신도와 사제가 질적으로 구별되는 집단에서는 신령한 사제만이 안수를 해야 하지만 만인 제사장설을 받아들이고 있는 개신교에서는 교사장로와 행정장로를 동등하게 여기고 사역의 질적 차이보다는 사역의 구분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구별사역을 하는데 장로가 안수 못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안수는 기능상 구별이 중요한 것이지 질적 차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이형기 교수는 안수문제에 대해서 "장로와 목사의 평등과 만인 제사장설이 담보된 신학적인 차원에서는 목사후보생에 대한 장로의 안수도 가능하지만, 실제적인 차원에서 각 교단 상황과 정서, 교단법의 문제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학의 문제가 아니라 정서와 교단법의 문제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장로의 안수는 신학적으로 가능하지만 실천적인 차원에서는 교단의 관습과 전통, 법이 있기 때문에 충분한 토론과 논의를 거친 다음에 질서를 갖고 조심스럽게 행해져야 하는 것이다. 안수는 신분구별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사역구별을 위한 도구가 되어야 하며 안수식은 사역자로 불림을 받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총회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것
더군다나 안수를 받는 자가 장로의 안수를 거부하면 장로는 안수를 해서는 안될 것이다. 축제의 장을 망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갈등과 대립적인 요소가 사라지기 위해서 총회차원에서 이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임직을 성만찬과 세례와 맞먹는 성례전의 하나라고 본다면 말씀의 사역자인 목사가 안수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장로교의 원칙과 사역, 기능, 행정차원에서만 생각한다면 장로도 목사를 도와 안수에 참여할 수 있다. 결국 교단의 선택이 필요하다. 스코틀랜드나 미장로교단은 장로도 안수에 참여하는 쪽으로 선택을 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7
-
목사의 도전정신 보기 안 좋으네요 겸양의 목양 정신은 다버리고 목사라는 직함만 좋아 하지마세요
-
에구..여기에도 돌던지는 인간들분이구먼요... 세계10위권 경제대국 대한민국에 살면 하나님 말씀이 바뀌나요? 남에게 착각하지 말고 살라고 하시는 분부터 착각하지 말고 사셔야겠습니다..
-
목사들이여 정신차리시요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세계10위권 경제대국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고신목사여 착각하지 말고 사세요
-
글쎄요, 일제시대 때 예장은 신사참배를 가결했는데, 교단의 선택이 과연 하나님의 뜻과 항상 일치한가요? 엄연히 장로의 부르심과 목사의 부르심이 다르지요...
정 안되면 예장교단은 장로를 목사로 임직하도록 교단법을 개정하면 어떨까요?
-
목사들 장로 알기를 발바닥의 떼 정도로 알고 짓누르니 교회의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러니 일반 성도는 자신의 하수인, 아니
목사가 말하면 무조건 듣고 실행하면되는 로버트 정도로 알고 목회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요즘 일반 성도도 장로도 바보가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치이며, 성서적이 지식이며 일반적이 지식이며 목사
들보다 좋은 사람들이 많다. 목사들 정말 너무 교만하고 이기적이고
돈만 알고 외형적이다. 개신교가 그래서 개독교라는 명칭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거명되고 있으니 먹사들의 앞길에 .......... -
길자연 총회장을 봐라 정삼지 제자교회목사를 봐라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를 봐라 자기주장만 하고 있지않나 폭행 가해자인 김지철 목사는 폭행피해자로 둔갑 할려고 온갖 추태를 나타내고 있다 폭력 사태까지 오기 까지 온갖 탈법 불법을 했다고 에클레시안 뉴스에 보도되고 있음에도 정신 못차리더니 한국 개신교 역사상 초유의 행사를 만들어 냈다 회개와갱신은 목양의 책임을 맡고있는 목사들이 뼈를 깍는 자성속에서 시작해야한다 목사들 각성 하시오!
-
통합에 아직도 이단적인 목사가 너무 많은것 같다 목사안수는 교단의 선택이다 중이 절간이 싫으면 떠나는거 같이 헌법이 마음에 안들면 떠나라 준법 정신을 가지고 목회를 해라 교회법이든 세상 법이든 엄수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