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교의 본질 벗어나....목사가 아니라 교인중심으로 가야
목사가 독선적이라는 응답자가 많이 나온 것은 한국의 장로교가 여전히 목사위주적이며, 장로교의 원칙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현상이다. 즉 목사의 개인권위가 당회나 교인이라는 단체의 권위보다 앞서있는 것이다.
그래서 개신교가 개혁되기 위해서는 힘의 축이 개인에서 단체로 옮겨가야하는 것이다. 리비아가 투쟁하는 것도 힘의 축이 일인 카다피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다수의 민중으로 옮기기 위한 몸부림인 것이다.
특히 대형교회의 문제는 힘의 축이 일인 목회자에게 집중되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장로교는 힘의 축이 당회에 있어야 하고, 당회는 교인들의 힘을 의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장로교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힘의 축이 개인에서 단체로 가야하는 것이다. 목사에서 당회로 당회에서 교인들에게로 가야한다.
당회는 목사를 견제해야하고, 교인들은 임기제도를 통해서 당회를 견제해야 한다. 서로 견제할 수 있는 것이 장로교이다. 목사의 독선과 당회의 독선을 견제하기 위해서 교인들의 힘을 통해 목사를 아웃시킬 수 있는 교인 출석 2/3이상 찬성의 해임제도와 장로는 3년마다 임기제도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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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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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게시된 댓글들은 주로 목사의 독선을 질타하는 글들인데요 저는 장로들의 독선적이고 교회를 자신들의 사유물로 생각하는 일부 장로들을 보았습니다. 물론 목사나 다른 교역자들은 허수아비죠. 설교나 하고 월급(?)이나 받아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로등살에 목회 못하겠네!' '그럼 관둬!' 대충 이런식이죠. 더 한심한건 교회를 자신들이 샀다나요? 이자는 고스란히 성도들의 헌금으로 지불하고도 말이죠. 교회를 "주식회사" 정도로 생각하나 봅니다. 세상에 이런 교회가 어디있냐구요? 관악노회에 소속된 S교회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소리높여 기도하면서 자기네들끼리는 왜 이렇게 싸우는건지. 이글을 보시는 장로님들 그리고 목사님들! 당회가 하나가 될려면 자신들의 모든걸 내려놓으십시요. 그리고 서로에게 격려와 한 달에 한 번씩 목욕탕에 함께가시길 적극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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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교회던 대형교회던 장로교의 창시와 역사를 알면 목사들과 장로들이 직분에만 충실하면 하등 문제 될것이 없습니다 목사들이 제왕적인 천주교화 할려는데서 문제가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래서 지면에 거론되는 길자연 목사라든지 정삼지 목사라든지 김지철목사라든지 분쟁하고 있는 교회들이 다 목사들의 못된 의식에서 발생 된것이 아닌가 추측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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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임직식 때마다 단상의 목사들이 설교, 축사, 격려사, 권면(단어는 달라도도 똑같은예기)의 공통점은, 1.장로는 담임목사를 돕는다. 2.구체적으로 (말로는 믿음이지만) 경제적으로 돕는다. 3.심지어는 담임목사 용돈 떨어지지 않게하라. 식당에 가면 담임목사가 계산하지 말게하라. 가 주로 듣는예기지요. 말로는 믿음으로 됐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담임목사의 추천에 따라 형식적인 투표를 거쳐 장로가되니 장로교는 장로 역할없는 목사교가 되었지요. 근본적으로 장로는 평신도라는 논리가 성경 어느곳에 있나요??? 종교개혁자 루터가 웃고 칼빈이 기절할 소리들을 너무하심니다. 지금이 구약 제사장 시대입니까? 한국교회 개혁의 대상이 과연 누구입니까??? 누가 장로를 정로답지 않게 폅하합니까? 참고로 저는 강로도 목사도 아닙니다. 신약시대 직분은 기능이지 계급이 아님을 이 무지목매한 평신도가 가르쳐야합니까??? 물론 장로는 어떤 괴장에 의해서 장로가 되었든지 성경적인 장로의 역할을 위해 헌신해야겠지요. 담임목사보디가드보다 성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공정하게 당회에 공론화 시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성도들이 편안한 신앙생활 하게 헌신해야함은 당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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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님 강력한 리더십 필요하죠. 그러나 그 독선적 리더십이 왜곡 되어진다는 사실은 잊으셨나 보네요? 그리고 양적으로 큰 교회만이 교회이고 작은 교회는 교회가 아닌가요? 각 교회마다 당회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서 오늘 성도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 성도들의 신앙적 자세를 바르게 잡아주는 역할이 목사의 역할이 아닙니까? 여기에서 리더십이 발휘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목사의 생각에서 나오는 독선이 아니고 성경에 근거를 둔, 예수님적인 그러한 독선적인 리더십이 발휘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바로 목사의 못된 권위의식과 비 성서적인 즉 교주적인 독선적 리더십을 발휘하는것이 문제가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목사도 인간인지라 잘못할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냐고 항변하기 보다는 잘못을 인정하는 자세, 그리고 용서를 구하고 다시 기도하며 열심히 공부하며 교인들을 치리하는 자세 그것이 진정한 리더십 아닌가요? 봄비님 같은 발상으로는 작은 것은 하찮고 보잘것없으니 큰 것만 지향하는 물질 만능 양적 만능 주의로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작은 교회에서 정말로 성도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밤잠을 설치며 발로 뛰는 목사님들을 생각하세요. 그분들이 진정 그러한 못된 독선적 리더십이 없겠습니까?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참으며 모두가 함께 동참하는 사랑을 실천하기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어떤 성도에게든 성서의 말씀을 근거로 치리한다면 그것을 뿌리칠 사람이 있습니까? 봄비님의 생각이 참으로 위험하고 어떤 다른 목사님들이 또 보고 못된 독선 배우지 않을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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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n 큰교회가 된 뒤에 배부른 소리이다.
목사의 강력한 리더쉽이 없으면 사람이 모여지지 않는다
교인이 없는데 교인중심의 교회는 또 무엇인가?
독재형 목사가 있는 교회는 대부분 중대형교회이다.
그 리더쉽 때문에 그런 집단이 이루어진 것이다.
사람에게는 모순이 있다.
민주화를 말하면서도 자기를 이끌어줄 강력한 리더를 원한다.
강력한 독재형 목사가 있는 교회에 왜 사람이 많이 모이는가?
맡겨 놓으면 편하니까 모이는 것이다.
필자에게 뭍고 싶다.
날마다 도토리 키재기 싸움하는 교회를 민주화가 잘 된 좋은 교회라
생각하고 등록하겠는가?
교회는 민주화 놀이나 하는 곳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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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위치를 구습에 의거 교회는 목사 중심으로 운영, 지시, 방침등으로 운영되어 왔음은 목사의 사역에 지장을 주지않게 하려함이지 목사 중심의 교회 운영은 지극히 위험하다. 그렇기때문에 목사 초빙및 퇴출등의 결정권이 있는 당회의 역할은 교회의 중심축으로 중요하다. 특히 최근 큰 교회들의 분규, 소용돌이, 세습, 교회가 목사의 사유 재산화, 목회보다 금전적, 지위, 이성문제등등 과거에 없었던 일들, 목사의 사역및 전도, 교세의 증진보다 그에 반하는 행동들,,당회는 철저히 감시 감독을 할 의무를 교인 대표로써 그 임무를 다해야 할때라 생각합니다. 사람 중심이 아닌 진리의 말씀 중심이 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당회는 철저히 그 책임을 감당해야 합니다. 왜냐면 교회는 목사것이 아니고 교인의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몇몇 교회처럼 교회가 목사것인 것처럼 싸우지 않게 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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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가 목사한테 감히 그럴 수 있어 ?
라는게 요즈음 목사의 사고방식이다.
한술 더 떠서
장로는 무조건 숨죽이고 목사가 하자는대로 순종하는게 복을 받는다 !?
어딜 감히.....
이게 말이 됩네까 ?
장로교외 앞길이 막막하고 요원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말이 지금 나온다는게 기특합니다.
소망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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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가 성도중심으로 가는것이 본래적인 것이다 그래서 성도의 대표가 장로가 되어 교회가 움직이는 것이죠 원래 목사중심이 아닌것입니다 목사들의 잘못된 의식에서 목사쪽으로 편향된 것입니다 목사의 제왕적인 권위적 사고에서 소망교회 목사 같은 인물과 정삼지 길자연 같은 인물이 등장한 것입니다 따라서 삯군들이 기생하고 있는것입니다 당회가 독선적이 아니라 담임목사가 독선적으로 당회를 운영 하기 때문에 당회가 성도들에게 독선적으로 보이는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