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총회임원회, 정치부와 줄다리기

  • 황규학
  • 입력 2011.03.23 10:55
  • 댓글 7
  • 글자크기설정

  • 정치부관계자,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
총회임원회는 부산장신대와 한기총, 총회선거제도 연구 개선연구, 크리스찬투데이라는 이단옹호언론에 정치부실행위원회 회의가 보도된 것에 대해 정치부가 월권행위를 했다고 감사위원회에 감사요청을 했다.
 
이에 대해 총회정치부는 부산장신대에 관해 진정서가 들어온 이상, 조사할 수 있는 것이고, 한기총의 문제도 교단총회장출신이 관여한 만큼, 정치부에서 충분히 조사파악할 수 있는 안건이고, 크리스찬투데이는 일반 언론인 만큼 자신들이 와서 취재한 것인데 이를 월권행위 운운하는 것이 총회임원들이 직권을 남용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총회정치부장인 이정환목사는 부산장신대는 학위장사건이 터진만큼, 정치부의 조사는 당연하고, 기자회견을 통해서 부산장신대의 최무열총장의 학위 장사건의 문제를 다시 거론하겠다고 전했다.  
 
총회 정치부는 조만간에 모여 총회임원회의 직권남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작정이다. 한 총회임원은 임원들도 총회정치부 감사에 대한 반대의견이 많았지만 총회장인 김정서목사가 감사를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전했다. 결국 총회임원회와 총회정치부가 충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7

  • 이해안됨2011-03-26 11:48:49

    당연히 조사할 것 조사하는데.. 왜 충돌을 해야 합니까? 이전까지 통합교인임에 자부심이 있었는데.. 이젠 창피합니다. 부장신 사건은 꼭~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입니다. 정치부는 소신있게 밀고 나가시길... 부족한 사람이라 제대로 이해하고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간질?2011-03-24 11:19:25

    거시기 뒤에는 모이단감별사가 영향을 쎄게 미치고 있는 것 아닌가?이간질때문인가 덜떨어진 사람이라 그런가.그게 궁금하네.

  • 정치부2011-03-23 20:54:54

    우리 총회 구조의 부서는 이첩된 안건만 다루는게 합리적
    잘못되였어도 절차를 거쳐야 하고 목회에 바쁜데 오지랍이
    넓은 분이 라면 몰라도 맡겨진 일만 처리하면 그만임
    그리고 임원회의 지적에 대항하는 모습도 않좋음

  • 충돌2011-03-23 20:45:40

    정치부가 문제가 있는것인지 임원회가 문제가 있는것인지 총회장의 리더쉽이문제가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은혜를 앞세우다 보면 아리송한 일이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절차와 법을 도외시 하는 임원들이 많기도하지요 인간과계를 중시하는 임원도 많지요 뒷거래 하는 사람도 있지요 부패한 사람도 있지요 그래서 교단이 교단 답지못한것 아닙니까? 솔직합시다 정직합시다 일구이언 하지맙시다 모든사안은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처리합시다 불법과 탈법 비리는 척결합시다

  • 글쎄올**2011-03-23 16:48:52

    총회임원회가 월권이라고 주장하는 부분에 대하여 감사를 받아야 할 것이오.
    정치부장이 총회장이 아니지요. 감사를 받고, 정직하게, 그리고 모든 사람이 납득하게
    일을 처리해야지요. 임원회와 부서가 충돌한다... 총회 꼴 좋다....

  • 부산장**2011-03-23 12:37:54

    정치부를 왜 문제 삼는지 내용은 모르겠지만 부산 장신대는 지상을 봐서 너무 문제가 많아보임니다 이러한것을 슬쩍 덮고가먼 더욱더 큰사고가 터질것입니다 총회재판국 헌법위원회 과오를 하나하나 반성해봅시다 우리교단이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뼈를 깍는 자성과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은하면서 은밀한장소에서는 딴짓을 했던 분들이 누구입니까? 참말로 천국이 가까이 오고있는것을 못 느끼심니까?그러면 목회를 하지말아야지요

  • 총회임**2011-03-23 11:52:22

    총회 임원회와 정치부가 충돌한다는 말이 이해가 안감니다 신앙과 헌법에 입각해서 투명하게 의견을 피력하는것은 당연한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불법과 타협으로 은혜 은혜하면서 서로 나눠먹기식은 절대 불가하고 교단을 훼파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불미스러운 사건이 매스컴을 통하여 나타나고 있는것은 불법과 탈법의 결과물입니다 친소와 이해관계를 떠나 깨끗하고 신령한 맛이나는 통합교단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절대 뒷거래가 없기를 부탁합니다 깨끗한 분 같은데 나중에 추문이 들리느 때도 간혹 있습니다 양의 탈을 쓴목사 성령이 떠난 목사 위선적인 목사 척결합시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총회임원회, 정치부와 줄다리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