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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목사, 부목사 담당의사 회유

  • 황규학
  • 입력 2011.03.29 15:53
  •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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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호사, 진술서 갖고 와 회유서명 부탁
김지철목사가 소망교회 부목사들이 입원했던 K대병원 담당의사 소망교회 J집사를 호출하여 부목사들이 K대병원에 입원하기 전에 부상을 당하지 않고 말짱하게 들어온 것으로 진술서를 써달라고 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철목사는 4주 진단이 나왔는데, 조목사는 8주, 최목사는 2주진단에 6주 통원가료를 하였다. 김목사는 진단일수를 갖고 고민하다가 이러한 방법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김목사는 K대병원 담당의사를 불러서 부목사들이 K 대병원에 입원할 때, "말짱하게 들어온 것"으로 진술서를 써달라고 요청했다. 그래서 J집사는 변호사를 보내라고 하자, 변호사는 이러한 사실을 그대로 요청했다는 것.       
 
변호사는 "김지철목사가 요구해서 왔다"며 부목사들이 병원에 들어올 때 부상당하지 않고 말짱하게 들어왔다는 진술서를 써갖고 와서 서명을 하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J집사는 "증인을 회유하는 것은 변호사법위반이라"며 "신고하겠다"고 말하니  변호사는 "김목사가 가보라고 해서 온 것"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김목사는 변호사까지 동원하여 병원 담당의사를 회유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각에서는 부목사들이 진단일수가 더 많이 나와 김목사도 폭행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월 20일 김지철 목사는 대예배설교중 본인이 1월달에 장내시경과 위내시경을 검사했다고 말했다. 한 교인은 위내시경과 장내시경을 검사하면 정상인 사람도 혈압이 높아 져 수술부위가 출혈할 수 있는데 위내시경과 장내시경을 검사했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눈을 다친 것은 경미한 상태가 아니냐는 의구심이 든다고 전했다.  결국 부목사들이 더 많은 진단일수가 나온 것은 김목사의 상태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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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0

  • 사랑 2011-06-21 15:22:08

    문제는 교인들입니다 교인들이 너무 교회에 무관심하기 때문입니ㄷ다
    그리고 하나님을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미신을 믿는것처럼 그렇게 하나님을 믿기때문입니다
    우리 장우대성교회에서는 담임목사가 예수가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보다 더 귀한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목사가 잘못하더라도 우리는 그냥 모르는체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그 교회는 우리 교회보다도 더 나습니다

  • 또다른**2011-05-02 10:46:35

    담당의사 회유실패하니 신실하신 조권사님을 협박아닌 협박으로 회유하고있다 폭력현장에 있지도 않은 두 사람이 조권사님을 허위 증언과 예배방해죄로 고발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두사람은 또 맞고소를 당해봐야 정신 차릴으로보인다 이러한 것이 다 김지철 목사의 묵시적인 지시가 아닌가? 불법위에 또 불법을 하고있는것이다 김지철 목사는 폭력범으로 자백하는것이 큰죄악에서 벗어나는 길일이다

  • 담당의사2011-04-16 10:45:28

    담당의사를 회유하는데 실패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폭력사건 현장에 있던 권사님을 삯군들이 고발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더 이상 엉뚱한 행동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듣기만해도 피곤합니다

  • 욕심쟁이2011-04-15 18:42:18

    인간이기를 포기한것이 아니라. 돈에눈이 어두워 사탄에 노예된 인간입니다.

  • 인간2011-04-12 08:00:41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이다

  • 돈2011-04-11 21:34:09

    욕심은

  • 회유2011-04-10 06:34:49

    지가 아직도 황제인줄 아는 모양입니다 기사거리만 만들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 범죄2011-04-08 05:15:43

    바로가 따로 없더라 한번 완악해 지면 게속 강팍해지는 것이 집권자의 속성인가 봅니다 한번 폭력을 가하고 속이고 또속이고 거짓된 처신을 하면 바로가 걸었던 길이라는것을 왜 모를까? 독재자의 말로라는것을 역사는 가르처 주고 있는것을 몰라서 범죄행위를 할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목사가 맞을까? 참 불쌍한 사람이다 스스로 너무 깊은 함정을 파고 있다 불쌍하다

  • 예배석2011-04-07 06:48:09

    바보도 아닌분 같은데 세계모든 기독교인들에게 날벼락 같은 충격을 안겨준 사실도 모르고있어 보입니다 시각장애인도 아닌데 예배석이 텅텅 비어가는것도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자기설교 말씀도 아무 느낌없이 지껄이는 것 같이 보입니다 측근이라는 졸개들도 뭣을 믿는지 아리송해 보입니다. 헌금은 계속는다는데 그렇지 않아보입니다. 나자신도 한심해보입니다 . 설교하는 목사도 불쌍해 보입니다

  • 설교2011-04-05 14:49:45

    주일 설교....당신자신이 들어야할 말씀 아닌가요? .지다피목사님 때문에 진실된 목사님들까지 욕되게 마시고 이제 그만 내려앉으세요.온 세계 기독교를 실추시킨 책임을 어떻게 지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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