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진술서 갖고 와 회유서명 부탁
김지철목사는 4주 진단이 나왔는데, 조목사는 8주, 최목사는 2주진단에 6주 통원가료를 하였다. 김목사는 진단일수를 갖고 고민하다가 이러한 방법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김목사는 K대병원 담당의사를 불러서 부목사들이 K 대병원에 입원할 때, "말짱하게 들어온 것"으로 진술서를 써달라고 요청했다. 그래서 J집사는 변호사를 보내라고 하자, 변호사는 이러한 사실을 그대로 요청했다는 것.
변호사는 "김지철목사가 요구해서 왔다"며 부목사들이 병원에 들어올 때 부상당하지 않고 말짱하게 들어왔다는 진술서를 써갖고 와서 서명을 하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J집사는 "증인을 회유하는 것은 변호사법위반이라"며 "신고하겠다"고 말하니 변호사는 "김목사가 가보라고 해서 온 것"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김목사는 변호사까지 동원하여 병원 담당의사를 회유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각에서는 부목사들이 진단일수가 더 많이 나와 김목사도 폭행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월 20일 김지철 목사는 대예배설교중 본인이 1월달에 장내시경과 위내시경을 검사했다고 말했다. 한 교인은 위내시경과 장내시경을 검사하면 정상인 사람도 혈압이 높아 져 수술부위가 출혈할 수 있는데 위내시경과 장내시경을 검사했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눈을 다친 것은 경미한 상태가 아니냐는 의구심이 든다고 전했다. 결국 부목사들이 더 많은 진단일수가 나온 것은 김목사의 상태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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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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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교인들입니다 교인들이 너무 교회에 무관심하기 때문입니ㄷ다
그리고 하나님을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미신을 믿는것처럼 그렇게 하나님을 믿기때문입니다
우리 장우대성교회에서는 담임목사가 예수가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보다 더 귀한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목사가 잘못하더라도 우리는 그냥 모르는체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그 교회는 우리 교회보다도 더 나습니다 -
담당의사 회유실패하니 신실하신 조권사님을 협박아닌 협박으로 회유하고있다 폭력현장에 있지도 않은 두 사람이 조권사님을 허위 증언과 예배방해죄로 고발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두사람은 또 맞고소를 당해봐야 정신 차릴으로보인다 이러한 것이 다 김지철 목사의 묵시적인 지시가 아닌가? 불법위에 또 불법을 하고있는것이다 김지철 목사는 폭력범으로 자백하는것이 큰죄악에서 벗어나는 길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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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의사를 회유하는데 실패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폭력사건 현장에 있던 권사님을 삯군들이 고발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더 이상 엉뚱한 행동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듣기만해도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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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기를 포기한것이 아니라. 돈에눈이 어두워 사탄에 노예된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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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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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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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아직도 황제인줄 아는 모양입니다 기사거리만 만들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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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 따로 없더라 한번 완악해 지면 게속 강팍해지는 것이 집권자의 속성인가 봅니다 한번 폭력을 가하고 속이고 또속이고 거짓된 처신을 하면 바로가 걸었던 길이라는것을 왜 모를까? 독재자의 말로라는것을 역사는 가르처 주고 있는것을 몰라서 범죄행위를 할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목사가 맞을까? 참 불쌍한 사람이다 스스로 너무 깊은 함정을 파고 있다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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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도 아닌분 같은데 세계모든 기독교인들에게 날벼락 같은 충격을 안겨준 사실도 모르고있어 보입니다 시각장애인도 아닌데 예배석이 텅텅 비어가는것도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자기설교 말씀도 아무 느낌없이 지껄이는 것 같이 보입니다 측근이라는 졸개들도 뭣을 믿는지 아리송해 보입니다. 헌금은 계속는다는데 그렇지 않아보입니다. 나자신도 한심해보입니다 . 설교하는 목사도 불쌍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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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당신자신이 들어야할 말씀 아닌가요? .지다피목사님 때문에 진실된 목사님들까지 욕되게 마시고 이제 그만 내려앉으세요.온 세계 기독교를 실추시킨 책임을 어떻게 지시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