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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후보는 페어플레이 필요

  • 황규학
  • 입력 2011.04.04 20:1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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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영목사는 페어플레이 정신 실종
해당노회 관계자에 의하면 최근 이승영목사가 차기 부총회장 후로로서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고 했다. 명년 부총회장출마를 하려고 준비 중에 있다고 알려졌다.  
 
이승영목사는 전에 김삼환목사와 부총회장출마 경선을 할 때 페어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당시 새벽교회는 기독노조를 500 만원에 매수해서 김삼환목사가 시무하는 명성교회 앞에서 상대방후보를 비방하는 집회를 하게 했기 때문이다.
 

▲     © 황규학
 

기독노조로 인해 교단은 교회직원은 노조에 가입할 수 없다며 헌법시행령 15조 4항까지 만들었을 정도이다. 기독노조는 교단이 인정하지 않은 단체인데 이 단체를 이용하여 상대방 후보를 깍아내리는 집회를 했기 때문이다. 당시 새벽교회 부목사인 조00 목사는 이00목사에게 교회개혁을 해달라며 500만원을 주었다. 이는 법원 판결문에도 나온다.  

 
▲     ©황규학
 
조목사는 이 돈은 이승영목사와는 상관이 없는 돈이라 했고 자신이 알아서 교인들의 헌금을 통해서 모은 돈이라고 했다. 이승영목사가 기독노조가 집회를 하도록 시킨 증거는 없다. 그러나 이러한 집회를 하는 것은 부목사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은 분명하다. 따라서 페어플레이를 하지 않는 후보는 부총회장후보에 나오는 것에 대해서 고려해 보아야 한다.  
 
다음은 당시 이00목사와 조00목사의 녹취록이다.  

▲     © 황규학

더군다나 최근 부목사가 담임목사의 재혼 주례를 하는 등 주례자자격시비에 대해 부적절하게 비쳐지는 등 노회관계자들의 소문이 무성한 만큼, 부총회장출마에 대한 하나님의 구체적인 응답이 필요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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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정의2011-04-05 22:31:35

    우리교단 역사상 나오지도 않은 후보를 미리 공략하는것은 무슨의도인지요
    나온다 하더라도 차기인데 대통령후보같으면 2017년도에 나올수 있는 후보를 지금부터 공략한다고 가정하면 이게 말이 되는것입니까? 언론은 더티하면 안됩니다. 정의로와야 합니다.

  • 지우게2011-04-05 00:39:53

    페어플레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이군과 황군이 필요한디...
    노조원이군과 기자황군이 위 글 내용이 적합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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