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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목사, 출사표 던져

  • 황규학
  • 입력 2011.04.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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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달익 목사와 경선할 듯...이순창 목사는 출마 뜻 밝히지 않아
충북 청주시 개신동에 위치한 서남교회 김원영 목사가 96차 부총회장후보를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김 목사는 2003년 청주시의 중심지였던 서문동이 공동화되자 신도시 지역인 개신동으로 이전해 24년 동안 10배의 성장을 이룩했다. 
 
부총회장후보를 위해 손달익 목사와 경선을 벌일 예정이다. 총회 서기를 지녔던 이순창목사는 출마할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손달익목사가 대세이지만 총회 5분설교후 까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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