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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당회, 신도들을 기만해서는 안돼

  • 황규학
  • 입력 2011.04.09 17:49
  • 댓글 13
  • 글자크기설정

  • 남광현목사 청빙에 고려할 문제 많아
광성교회 당회가 청빙을 둘러싸고 신도들을 다시 기만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광현목사에 대한 청빙작업이 6월 제직회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석연치 않은 것이 많이 있다.  원래는 당회에서 4월 첫 주에 제직회를 개최하기로  했는데, 남광현목사가 6월15일이후로 연기하자고 했다고 한다. 6월 15일 이후에 남광현목사에 대한 담임목사인준 투표가 있을 전망이다. 6월이 되어야 편법적인 말이 안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4월이고 6월이고 남광현목사가 제직회를 통하여 광성교회 담임목사나 임시당회장이 되기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여럿이 있다. 임시당회장이 되기위해서는 치리회장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임시당회장신분은 어렵다. 그렇다면 임시목사신분은 가능할까? 그것도 쉽지않다. 제직회를 하기위해서는 고려할 사항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첫째, 교육관신도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교인지위를 받은 교육관측 신도들의 진입에 대해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 진입할지 하지 않을 지를 아직 모르지만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목사인준에 대해서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 낭만적인 생각이 아닐까한다.
 
둘째, 본당신도들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광성교회는 이제까지 신도들의 의도가 목사청빙에 반영된 적이 한번도 없었다. 이성곤, 유희정, 남광현 목사이다. 원로목사나 당회가 일방적으로 선정하고 신도들에게는 선택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이다. 교회의 주인은 신도들이다. 대의정치를 표방하는 장로교회에서 신도들의 의지가 반영되지 않는다면 장로교의 본질을 상실하는 것이다.
 
세째, 청빙위원장(문숭사장로)의 초기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청빙위원장은 1월 초, 주일밤 교인들 앞에서 남광현목사에게 당회가 사택, 사례비, 자동차를 주지 않고 심방을 하지 못하도록 결의했다고 공포한 바 있다. 그러나 당회는 약속을 깨고 매주마다 사례비를 100만원씩 지급했다. 교인들을 기만한 것이다. 현재 남광현목사는 사례비를 매주 100만원씩 받고, 심방을 하고 있어도 당회가 제지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에와서는 부목사출신이기 때문에 심방을 해도 괜찮다는 말을 하고 있다.     
 
넷째, 반원로파당회원들의 초기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일부 당회원들은 남광현목사는 원로목사와 단절할 수 있는 목사라고 해서 낙점을 했다. 그러나 남광현목사는 영신여고에 성경교사로 출근하고 있기 때문에 원로목사와 석장로로부터 자유스럽지 못하다. 결국 '도로원로'가 되는 것이다.그렇다면 광성교회가 원로목사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는 교회가 못되는 것이다.
 
다섯째, 남광현목사의 초기입장을 고려해야한다.
 
남광현목사는 이00집사에게 보내는 이메일에서 자신은 광성교회에 오지 않을 것이며 사례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2011년 3월 27일 설교에서 가정을 위해서 사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설교했다. 
 
여섯째, 설교목사를 담임목사로 만드는 것은 신분세탁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교인들의 의지없이 당회원들만의 의지로 이미 남광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한 것이다. 남목사는 3월 27일 설교에서도 장로들이 2010년 12월 자신을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 했다고 주장했다. 겉으로는 설교목사로 하고 이면에는 이미 담임목사청빙을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즉 신분세탁을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소망교회가 동사목사인 김지철목사를 담임목사로 신분세탁을 했다가 지금까지 국내외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 개신교의 추락을 부채질하고 있다. 법을 위반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일곱째, 하나님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과연 당회가 '설교목사'라는 없는 제도를 만들고, 처음과 달리 사례비를 지급하고 심방을 눈감아주는 편법을 시행하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인들(교회))의 목사청빙권을 처음부터 차단시켰는데 과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하나님을 명분으로 한 인간의 뜻인지 고려해 보아야 한다. 광성교회는 '당회의 결정이 곧 하나님의 결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을 고려할 여유도 없는 것이다. 

이제 당회는 신도들을 더는 기만해서는 안된다. 용역과 변호사비를 불투명하게 사용했어도 영수증을 잃어버렸다며 재정공개를 하지 않아 재정적으로 신도들을 기만했고, 당회가 신도들의 청빙권을 가로챔으로 만인제사장이자 그리스도의 몸인 신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담임목사를 청빙할 수 없게 만들어 영적으로 교인들을 기만했다.      
 
신도들은 교회에 헌금을 하기 때문에, 즉 교회에 돈을 기부하기 때문에 대표자인 담임목사에 대한 청빙권이 있다. 그들이 원하는 목사의 설교를 들을 권한이 있기 때문이다. 당회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인들이 원하는 사람이 광성교회에 필요한 것이다. 당회는 대의정이기 때문에 교인들의 입장을 대의해야 한다. 그러나 이제까지 광성교회는 담임목사청빙을 하는데 교인들의 의지는 전적으로 제외되었고 당회원들, 원로목사의 의지만 대의했다. 하나님의 의지, 신도들의 의지는 대의하지 않았다.  
 
이성곤목사, 유희정목사 때도 마찬가지이다. 교인들의 담임목사 청빙권이 전적으로 유린당했다.  이성곤목사는 원로목사가 미리 정하고, 유희정목사와 남광현목사는 당회가 미리 선정해놓았다. 교인들은 투표기로 전락되어 가부여부만 투표계수를 하면된다, 북한 공산당의 수법이다. 민중들의 모든 의지가 박탈당한다. 천리마 운동을 하는 노동기계나 헌금만 내는 기계, 투표하는 기계나 다를 것이 없다.
 
광성교회교인들은 노예신분,  시키는대로 맹종, That's O.K, Yes, Sir! 
 
광성교회의 문제는 개혁주체가 없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노예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는 안수집사세력들이 죽었기 때문이다. 대양교회나 서부제일, 난곡신일 등은 안수집사들이 강한 힘을 갖고 있다. 인천 주안교회도 안수집사들이 5년 정년 연장을 위해 교단을 탈퇴하려는 나겸일목사와 끝장 토론을 해서 교단탈퇴를 막았다. 광성교회는 신흥사대부나 시민혁명의 주역인 중산층이 없다. 그래서 독재권력을 계속 방치하는 것이다.
 
교인은 스스로 있는 자유하는 하나님의 형상을 띤 사람들인데 광성교인은 자유가 없이 노예로 전락했다. 원로의 노예, 당회의 노예 이다. 시키는 대로 한마디 저항없이 맹종하는 것이다. 청빙권한도 없고, 재정감사권한도 없고, 헌금만 내는 의무만 있다. 당회는 교묘하게 말바꾸기를 하면 교인들은 모두 속아 넘어가거나 맹종만하면 된다. 지금은 당회의 부패와 독선의 권력을 제어할 교인견제세력이 없다.  
 
당회, 교인들에게 조삼모사수법 활용
 
전에는 사례비도 지급하지 않고, 심방도 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했는데, 이제는 우리교회 부목사출신이었기 때문에 심방을 하는 것도 괜잖다며 교묘하게 말바꾸기를 하고 있다. 아침에는 바나나가 세개, 저녁에는 원숭이가 못보니까 네개라고 교묘하게 속이는 수법이다. 조삼모사수법 이다. 이젠 더는 그러한 수법이 통하는 시대가 지나버렸다.
 
남광현목사는 지속적인 느헤미야설교를 함으로 느헤미야를 통해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면서 사례비 문제와 관련해서는 느헤미야와 다른 입장을 추구한다.동료목사의 조언을 예로 들며 이제와서 가족이 없고 돈이 많은 느헤미야와 자신과 다르다면서 자신은 가족이 있고 가난하기 때문에 사례비를 받아야 하는 명분이 너무 약하다. 사례비 문제는 처음부터 거론할 필요가 없었다.
 
사례비는 주면 받고 안주면 마는 식으로 했어야 했다. 일을 했으면 당연히 노동의 댓가는 받아야 한다. 남목사는 안받고, 당회는 안준다고 공표했으면 안주고 안받았어야 했는데 주고 받았으니 당회나 남광현목사는 교인들을 기만한 꼴이 되어버렸다. 이는 남목사가 운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이다. 심방도 안한다고 했으면 담임목사인준까지 기다렸어야 했다. 물론 남광현목사는 모두 회복헌금으로 바쳤다고 한다.
 
가족의 경제까지 걱정을 하는 것을 볼 때, 앞으로는 가족을 위해서 사용해야 될 것이다. 그러다 보니 초기의 순수한 의도가 경제에 막여 실종하게 되는 것이다. 심방과 관련해서도 처으부터 하지 않기로 했으면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와서 청빙위원장이 부목사였기 때문에 심방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도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 이처럼 청빙위원장과 남목사의 어설픈 변명이 교인들을 설득하는데는 역부족이다. 편의에 따라 말바꾸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남목사는 설교목사신분이기 때문에 설교만 해야했다.     
 
고무줄식 헌법위원회 해석
 
사표기산일의 헌법위원회 해석도 마찬가지 이다. 유희정목사와 남광현목사에 대한 해석이 다르다. 유희정목사때는 사임기산일을 노회회의록에 표시된 것으로 잡았다. 그러나 남광현목사와 관련해서 노회회의록에 표시된 날짜가 아니라 정치부에서 처리한 날짜로 잡고 있다. 헌법위원장은 전입을 할 때는 정치부가 사표를 허락한 날짜로 잡는 다는 것이다. 즉 전입은 빠른 날짜를 기산일로 하고, 사표는 늦은 날짜를 기산일로 하는 것이다. 해당목사에게 유리한대로 기산일을 잡는 것이다.  
 
이처럼 전입, 사표의 기산일 산정기준이 다르다. 그래서 남목사가 전입할 경우는 6월에 사표를 내어 정치부가 처리했기 때문에 담임목사로 부임하는 날짜는 6월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부임이나 전입은 정치부사표처리를 기산일로 잡고, 최종사표는 노회회의록에 나타난 날짜를 기산일로 잡는다. 그러다 보면 임시목사일 경우 4년 이상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할 일은 춤을 추는 것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고무줄식 해석을 하는 것이다. 먼저 해석이 잘못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동일한 해석을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 일관성있는 해석을 상실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 사표를 제출한 사람과 전입하는 목사의 기산일이 달라 해석이 춤을 추는 것이다.
 
해석이 춤을 추다보니 교회도 덩달아 춤을 추는 것이다. 팻티페이지의 "changng partner"라는 노래는 We were dacing toghter to a dreamy melody(interpretation)로 시작한다. "우리는 해석에 따라 함께 춤을 추고 있습니다."
 
광성교회 교인들은 헌법위의 고무줄식 해석에 따라 계속 춤을 추고 있다. 문제는 왜 춤을 추어야하는지도 모르게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정상적인 파트너와 춤을 추지못하는 것이다. 음악이 나오면 아무나 잡고 춤을 추는 것이다.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노예근성이 광성교회 교인들에게 너무 습성화되어 있다.  
 
원로목사의 의중에 따라,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따라, 당회의 결정에 따라 한마디 댓구도 없이 파트너도 모른 채 계속 춤만 추고 있다. 아침에는 세 개, 저녁에는 네 개라고 해도 한 명도 네개로 둔갑한 세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못한다. 40년동안의 독재는 결국 교인들을 노예의지로 전락시켰다.
 
광성교회 당회는 더는 조삼모사수법으로 교인들을 기만하려 해서는 안된다. 남광현목사 역시 울면서까지 담임목사직을 구걸하면 안된다. 청빙절차와 인준절차에 법적하자가 너무 명백하기 때문이다. 헌법위원회위 고무줄식 해석의 근거와 당회의 교인을 무시한 결정은 역풍을 맞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소망교회의 사태는 너무나도 명백하다.  
 
교회는 법과 질서, 교인의 힘에 의해서 움직이는 단체이다. 남목사는 당회와 헌법위의 권력만 의지해서는 안될 것이다. 당회의 조삼모사식 해석과 총회 헌법위의 고무줄식 권위적 해석은 교인들의 양심적 판단을 억누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남목사청빙을 위해서는 고려할 부분들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에 청빙을 위해서 보다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결국 남삼욱을 견제하려다 남광현을 영입했는데, 광성교회 당회는 다시 무리수를 두었던 것이다. 또 다른 남이 아니라 남대신 북을 영입해야 했다.
 
남광현목사는 설교목사신분으로 처음부터 오지말아야 했고, 광성교회 당회는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고 처음부터 설교목사로 호칭하여 교인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했고,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청빙해야 했다. 
 
남목사 역시 오자마자 원로팀과 합류하는 모습을 보였고, 설교목사가 아니라 담임목사로서 활동했고, 느헤미야를 설교하면서 말바꾸기를 함으로 느헤미야의 모습들 보여주지 못했다. 지금의 상황에서 담임목사인준은 어렵기때문에 설교목사신분에서 설교만하면서 다른 교회의 담임목사나 부목사를 구하는 것이 더 현명한 판단일 것이다.
 
당회 역시 대의기관인만큼, 교인들과 하나님의 의지를 대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교인들을 기만하지말고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신분에 하자없는 목사를 청빙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교육관측 신도들과 먼저 타협을 해서 양측을 아우르며 원로목사와 단절되고 광성교회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새로운 이미지의 목회자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당회는 대의정의 일환이다. 장로교의 대의정이란 교인들과 하나님의 의지를 대의하는 정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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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3

  • 설교2011-04-18 10:20:25

    광성교회는 어제(주일) 남광현 설교 목사(담임 후보) 대신 어느 신학 대학
    목사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하여 주셨습니다. 결론은 30만원 받고 설교하신
    신학 대학 목사님이 100만원 받고 설교 하시는 남 목사님에 비하여 많은
    은혜를 성도들에게 끼쳤다는 것입니다. 남 목사님은 반성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최고가 되기 위하여 노력 하셔야 합니다. 만일 노력이 없다면 또
    노력하여도 결과가 미약하다면 진퇴에 대하여 스스로 결단 하시기 바랍니다.

  • 길은 **2011-04-13 12:51:30

    교회의 분쟁은 쓰나미다.
    한도 끝도 없이 밀려오는 무수한 혀와 입술있는 자들의 말, 말 그리고 또 말들...
    이웃 일본의 쓰나미를 보았으면서도 그게 강 건너 불(물)구경으로 보아 넘기기에는
    이 곳 광성의 분위기도 만만치 않은데
    이젠 광성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가만 놔 두시면 좋겠습니다.
    에클레시안도, 어쩌구 저쩌구 님들도 모두 잠잠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 곳에도 볕들날이 곧 올 것이거늘.......


  • 훈수2011-04-13 11:44:36

    이목사를 쉽게 내 칠수 있었던것은 당회를 장악했기 때문인데...
    남목사를 내 치지 못하는것은 아마 당회 장악에 실패 한듯...
    광성사랑에 이어 여기까지 비난의 글을 올리는것을 보니....

  • 돈 계산2011-04-12 20:13:07

    돈 벌기 참 쉽지요잉
    본교회 부목사 출신이 어느날 설교 목사로 와서 일주일에 100만원 받습니다.
    갑근세도 없는 통째로 100만원 입니다.
    4주인 달은 4백만원, 5주인 달은 5백만원 입니다.
    단순 계산으로 년봉 5200만원 입니다.

    창빙 위원장께서 차량, 사택 등등을 지급하지 안겠다고 하셨지만 이정도
    사례비라면 다 주는 것과 무엇이 다르리요?
    눈 가리고 아옹 아닌가요?
    상식이 살아있는 당회. 성도들을 바보로 알고 자기들만 똑똑한줄 아는 당회원...
    진정으로 말씀드리기는 장로님 당신들 이야말로 바보중에 바보 입니다.

  • 훈수2011-04-12 09:00:58

    광성사랑에 종종 나오는 말중에..
    '교육관측은 지금의 이 사태를 오래 끌고 가기를 원한다.
    그런데 우리가 빌미를 주어서는 안된다'
    정말 고도의 술수가 느껴 집니다.
    내부의 문제를 교육관측으로 돌리는 놀라운 술수...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며 기득권을 마음껏 사용하고 싶은자들..
    과연 누구겠습니까?
    말로는 성도들을, 그리고 교회를 사랑하는 척 포장하지만
    그들때문에 광성사태가 일어났고, 또 7년간을 질질 끌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양의 탈을 쓴 이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광성교회 교인들은 현재 광성사랑에서 활약하는 이들이 누군지
    잘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늘 교회를 사랑하는 척하며, 성도를 사랑하는 척하며
    말씀을 들고 성도들간에 이간질을 시키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교육관측을 들먹이며...
    교육관측도 이들의 피해자임이 확실한데..

  • 전도자2011-04-11 22:06:17

    지난번 3/20 전도 축제때 오랬동안 작정하고 기도하였던 새신자를 교회로 모셔올 수
    있었습니다. 근데 두번인가 세번인가 교회에 출석하고 있었는데 남 목사가 단 위에서
    울면서 신상 발언 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는 교회에 가지 안겠다고합니다.
    성도가 큰 맘먹고 전도 하였더니 목사가 산통을 깼습니다.
    이런 목사도 담임 자격 있나요?

  • 목회살인2011-04-11 16:44:30

    정신 못차리고 목사님들 인격 살인 하고있군요
    목사를 보고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은혜 받아야 하는데
    아직도 자기들 맘에 드는 목사를 기다리는 듯
    결국 광성교회 사람들이 원하는 목사는 교육관과의 싸움에서 돌격대장처럼
    자기들 이끌고 교육관 몰아내 줄 사람이군요^^
    더 이상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그냥 본당측도 교육관측도 교회 해체하는 것이 한국교회를 위해 좋을 것 같네요
    유희정 목사는 아무 말이 없이 받아들였다가 10억 주고 내보내더니
    두명의 젊고 장래가 기데되는 목사는 인격 살인으로 몰아가고
    정말이지 이제 광성교회 분규 기사 보는 것도 지겹습니다.

  • 훈수2011-04-11 10:49:57

    광성교회를 거쳐가는 분들마다 모두 피해자로 변한다.
    세상에 의인은 없는데.. 비록 목회자라 할지라도 부정적인 면만 부각시킨다면...
    그런데 실제 광성교회에는 양의 탈을 쓴 이리가 있어 부정적인 면만을 침소봉대 한다.
    대충 그 이리가 누군지 알면서도....
    많은 사람들은 같이 휩쓸리며 오늘도 부정적인 면을 양산하고 있다.
    이리들을 색출하지 못하는 한 새로운 피해자는 또 나올거구...
    결국 우리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셈이다.
    이리들을 쳐부수려면 이리의 왕부터 내 쳐야 하는데.....
    글쎄 헛 뚝똑이들이라서...


  • 불쌍혀요2011-04-11 07:04:41

    장유대성교회도 희망이없어 보입니다 당회장목사한재엽도 3류 저질 초딩

  • 부꾸럽다2011-04-10 23:34:28

    담임 목사를 청빙하랬더니 그것도 몇번씩이나 2류 목사를 청빙하려는
    광성교회가 정말 챙피합니다. 그렇게 목사를 보는 눈이 낮을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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