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광현목사 청빙에 고려할 문제 많아
광성교회 당회가 청빙을 둘러싸고 신도들을 다시 기만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광현목사에 대한 청빙작업이 6월 제직회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석연치 않은 것이 많이 있다. 원래는 당회에서 4월 첫 주에 제직회를 개최하기로 했는데, 남광현목사가 6월15일이후로 연기하자고 했다고 한다. 6월 15일 이후에 남광현목사에 대한 담임목사인준 투표가 있을 전망이다. 6월이 되어야 편법적인 말이 안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4월이고 6월이고 남광현목사가 제직회를 통하여 광성교회 담임목사나 임시당회장이 되기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여럿이 있다. 임시당회장이 되기위해서는 치리회장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임시당회장신분은 어렵다. 그렇다면 임시목사신분은 가능할까? 그것도 쉽지않다. 제직회를 하기위해서는 고려할 사항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첫째, 교육관신도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교인지위를 받은 교육관측 신도들의 진입에 대해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 진입할지 하지 않을 지를 아직 모르지만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목사인준에 대해서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 낭만적인 생각이 아닐까한다.
둘째, 본당신도들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광성교회는 이제까지 신도들의 의도가 목사청빙에 반영된 적이 한번도 없었다. 이성곤, 유희정, 남광현 목사이다. 원로목사나 당회가 일방적으로 선정하고 신도들에게는 선택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이다. 교회의 주인은 신도들이다. 대의정치를 표방하는 장로교회에서 신도들의 의지가 반영되지 않는다면 장로교의 본질을 상실하는 것이다.
세째, 청빙위원장(문숭사장로)의 초기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청빙위원장은 1월 초, 주일밤 교인들 앞에서 남광현목사에게 당회가 사택, 사례비, 자동차를 주지 않고 심방을 하지 못하도록 결의했다고 공포한 바 있다. 그러나 당회는 약속을 깨고 매주마다 사례비를 100만원씩 지급했다. 교인들을 기만한 것이다. 현재 남광현목사는 사례비를 매주 100만원씩 받고, 심방을 하고 있어도 당회가 제지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에와서는 부목사출신이기 때문에 심방을 해도 괜찮다는 말을 하고 있다.
넷째, 반원로파당회원들의 초기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일부 당회원들은 남광현목사는 원로목사와 단절할 수 있는 목사라고 해서 낙점을 했다. 그러나 남광현목사는 영신여고에 성경교사로 출근하고 있기 때문에 원로목사와 석장로로부터 자유스럽지 못하다. 결국 '도로원로'가 되는 것이다.그렇다면 광성교회가 원로목사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는 교회가 못되는 것이다.
다섯째, 남광현목사의 초기입장을 고려해야한다.
남광현목사는 이00집사에게 보내는 이메일에서 자신은 광성교회에 오지 않을 것이며 사례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2011년 3월 27일 설교에서 가정을 위해서 사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설교했다.
여섯째, 설교목사를 담임목사로 만드는 것은 신분세탁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교인들의 의지없이 당회원들만의 의지로 이미 남광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한 것이다. 남목사는 3월 27일 설교에서도 장로들이 2010년 12월 자신을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 했다고 주장했다. 겉으로는 설교목사로 하고 이면에는 이미 담임목사청빙을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즉 신분세탁을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소망교회가 동사목사인 김지철목사를 담임목사로 신분세탁을 했다가 지금까지 국내외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 개신교의 추락을 부채질하고 있다. 법을 위반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일곱째, 하나님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과연 당회가 '설교목사'라는 없는 제도를 만들고, 처음과 달리 사례비를 지급하고 심방을 눈감아주는 편법을 시행하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인들(교회))의 목사청빙권을 처음부터 차단시켰는데 과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하나님을 명분으로 한 인간의 뜻인지 고려해 보아야 한다. 광성교회는 '당회의 결정이 곧 하나님의 결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을 고려할 여유도 없는 것이다.
이제 당회는 신도들을 더는 기만해서는 안된다. 용역과 변호사비를 불투명하게 사용했어도 영수증을 잃어버렸다며 재정공개를 하지 않아 재정적으로 신도들을 기만했고, 당회가 신도들의 청빙권을 가로챔으로 만인제사장이자 그리스도의 몸인 신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담임목사를 청빙할 수 없게 만들어 영적으로 교인들을 기만했다.
신도들은 교회에 헌금을 하기 때문에, 즉 교회에 돈을 기부하기 때문에 대표자인 담임목사에 대한 청빙권이 있다. 그들이 원하는 목사의 설교를 들을 권한이 있기 때문이다. 당회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인들이 원하는 사람이 광성교회에 필요한 것이다. 당회는 대의정이기 때문에 교인들의 입장을 대의해야 한다. 그러나 이제까지 광성교회는 담임목사청빙을 하는데 교인들의 의지는 전적으로 제외되었고 당회원들, 원로목사의 의지만 대의했다. 하나님의 의지, 신도들의 의지는 대의하지 않았다.
이성곤목사, 유희정목사 때도 마찬가지이다. 교인들의 담임목사 청빙권이 전적으로 유린당했다. 이성곤목사는 원로목사가 미리 정하고, 유희정목사와 남광현목사는 당회가 미리 선정해놓았다. 교인들은 투표기로 전락되어 가부여부만 투표계수를 하면된다, 북한 공산당의 수법이다. 민중들의 모든 의지가 박탈당한다. 천리마 운동을 하는 노동기계나 헌금만 내는 기계, 투표하는 기계나 다를 것이 없다.
광성교회교인들은 노예신분, 시키는대로 맹종, That's O.K, Yes, Sir!
광성교회의 문제는 개혁주체가 없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노예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는 안수집사세력들이 죽었기 때문이다. 대양교회나 서부제일, 난곡신일 등은 안수집사들이 강한 힘을 갖고 있다. 인천 주안교회도 안수집사들이 5년 정년 연장을 위해 교단을 탈퇴하려는 나겸일목사와 끝장 토론을 해서 교단탈퇴를 막았다. 광성교회는 신흥사대부나 시민혁명의 주역인 중산층이 없다. 그래서 독재권력을 계속 방치하는 것이다.
교인은 스스로 있는 자유하는 하나님의 형상을 띤 사람들인데 광성교인은 자유가 없이 노예로 전락했다. 원로의 노예, 당회의 노예 이다. 시키는 대로 한마디 저항없이 맹종하는 것이다. 청빙권한도 없고, 재정감사권한도 없고, 헌금만 내는 의무만 있다. 당회는 교묘하게 말바꾸기를 하면 교인들은 모두 속아 넘어가거나 맹종만하면 된다. 지금은 당회의 부패와 독선의 권력을 제어할 교인견제세력이 없다.
당회, 교인들에게 조삼모사수법 활용
전에는 사례비도 지급하지 않고, 심방도 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했는데, 이제는 우리교회 부목사출신이었기 때문에 심방을 하는 것도 괜잖다며 교묘하게 말바꾸기를 하고 있다. 아침에는 바나나가 세개, 저녁에는 원숭이가 못보니까 네개라고 교묘하게 속이는 수법이다. 조삼모사수법 이다. 이젠 더는 그러한 수법이 통하는 시대가 지나버렸다.
남광현목사는 지속적인 느헤미야설교를 함으로 느헤미야를 통해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면서 사례비 문제와 관련해서는 느헤미야와 다른 입장을 추구한다.동료목사의 조언을 예로 들며 이제와서 가족이 없고 돈이 많은 느헤미야와 자신과 다르다면서 자신은 가족이 있고 가난하기 때문에 사례비를 받아야 하는 명분이 너무 약하다. 사례비 문제는 처음부터 거론할 필요가 없었다.
사례비는 주면 받고 안주면 마는 식으로 했어야 했다. 일을 했으면 당연히 노동의 댓가는 받아야 한다. 남목사는 안받고, 당회는 안준다고 공표했으면 안주고 안받았어야 했는데 주고 받았으니 당회나 남광현목사는 교인들을 기만한 꼴이 되어버렸다. 이는 남목사가 운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이다. 심방도 안한다고 했으면 담임목사인준까지 기다렸어야 했다. 물론 남광현목사는 모두 회복헌금으로 바쳤다고 한다.
가족의 경제까지 걱정을 하는 것을 볼 때, 앞으로는 가족을 위해서 사용해야 될 것이다. 그러다 보니 초기의 순수한 의도가 경제에 막여 실종하게 되는 것이다. 심방과 관련해서도 처으부터 하지 않기로 했으면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와서 청빙위원장이 부목사였기 때문에 심방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도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 이처럼 청빙위원장과 남목사의 어설픈 변명이 교인들을 설득하는데는 역부족이다. 편의에 따라 말바꾸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남목사는 설교목사신분이기 때문에 설교만 해야했다.
고무줄식 헌법위원회 해석
사표기산일의 헌법위원회 해석도 마찬가지 이다. 유희정목사와 남광현목사에 대한 해석이 다르다. 유희정목사때는 사임기산일을 노회회의록에 표시된 것으로 잡았다. 그러나 남광현목사와 관련해서 노회회의록에 표시된 날짜가 아니라 정치부에서 처리한 날짜로 잡고 있다. 헌법위원장은 전입을 할 때는 정치부가 사표를 허락한 날짜로 잡는 다는 것이다. 즉 전입은 빠른 날짜를 기산일로 하고, 사표는 늦은 날짜를 기산일로 하는 것이다. 해당목사에게 유리한대로 기산일을 잡는 것이다.
이처럼 전입, 사표의 기산일 산정기준이 다르다. 그래서 남목사가 전입할 경우는 6월에 사표를 내어 정치부가 처리했기 때문에 담임목사로 부임하는 날짜는 6월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부임이나 전입은 정치부사표처리를 기산일로 잡고, 최종사표는 노회회의록에 나타난 날짜를 기산일로 잡는다. 그러다 보면 임시목사일 경우 4년 이상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할 일은 춤을 추는 것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고무줄식 해석을 하는 것이다. 먼저 해석이 잘못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동일한 해석을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 일관성있는 해석을 상실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 사표를 제출한 사람과 전입하는 목사의 기산일이 달라 해석이 춤을 추는 것이다.
해석이 춤을 추다보니 교회도 덩달아 춤을 추는 것이다. 팻티페이지의 "changng partner"라는 노래는 We were dacing toghter to a dreamy melody(interpretation)로 시작한다. "우리는 해석에 따라 함께 춤을 추고 있습니다."
광성교회 교인들은 헌법위의 고무줄식 해석에 따라 계속 춤을 추고 있다. 문제는 왜 춤을 추어야하는지도 모르게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정상적인 파트너와 춤을 추지못하는 것이다. 음악이 나오면 아무나 잡고 춤을 추는 것이다.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노예근성이 광성교회 교인들에게 너무 습성화되어 있다.
원로목사의 의중에 따라,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따라, 당회의 결정에 따라 한마디 댓구도 없이 파트너도 모른 채 계속 춤만 추고 있다. 아침에는 세 개, 저녁에는 네 개라고 해도 한 명도 네개로 둔갑한 세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못한다. 40년동안의 독재는 결국 교인들을 노예의지로 전락시켰다.
광성교회 당회는 더는 조삼모사수법으로 교인들을 기만하려 해서는 안된다. 남광현목사 역시 울면서까지 담임목사직을 구걸하면 안된다. 청빙절차와 인준절차에 법적하자가 너무 명백하기 때문이다. 헌법위원회위 고무줄식 해석의 근거와 당회의 교인을 무시한 결정은 역풍을 맞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소망교회의 사태는 너무나도 명백하다.
교회는 법과 질서, 교인의 힘에 의해서 움직이는 단체이다. 남목사는 당회와 헌법위의 권력만 의지해서는 안될 것이다. 당회의 조삼모사식 해석과 총회 헌법위의 고무줄식 권위적 해석은 교인들의 양심적 판단을 억누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남목사청빙을 위해서는 고려할 부분들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에 청빙을 위해서 보다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결국 남삼욱을 견제하려다 남광현을 영입했는데, 광성교회 당회는 다시 무리수를 두었던 것이다. 또 다른 남이 아니라 남대신 북을 영입해야 했다.
남광현목사는 설교목사신분으로 처음부터 오지말아야 했고, 광성교회 당회는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고 처음부터 설교목사로 호칭하여 교인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했고,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청빙해야 했다.
남목사 역시 오자마자 원로팀과 합류하는 모습을 보였고, 설교목사가 아니라 담임목사로서 활동했고, 느헤미야를 설교하면서 말바꾸기를 함으로 느헤미야의 모습들 보여주지 못했다. 지금의 상황에서 담임목사인준은 어렵기때문에 설교목사신분에서 설교만하면서 다른 교회의 담임목사나 부목사를 구하는 것이 더 현명한 판단일 것이다.
당회 역시 대의기관인만큼, 교인들과 하나님의 의지를 대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교인들을 기만하지말고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신분에 하자없는 목사를 청빙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교육관측 신도들과 먼저 타협을 해서 양측을 아우르며 원로목사와 단절되고 광성교회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새로운 이미지의 목회자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당회는 대의정의 일환이다. 장로교의 대의정이란 교인들과 하나님의 의지를 대의하는 정치를 말한다.
그러나 4월이고 6월이고 남광현목사가 제직회를 통하여 광성교회 담임목사나 임시당회장이 되기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여럿이 있다. 임시당회장이 되기위해서는 치리회장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임시당회장신분은 어렵다. 그렇다면 임시목사신분은 가능할까? 그것도 쉽지않다. 제직회를 하기위해서는 고려할 사항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첫째, 교육관신도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교인지위를 받은 교육관측 신도들의 진입에 대해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 진입할지 하지 않을 지를 아직 모르지만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목사인준에 대해서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 낭만적인 생각이 아닐까한다.
둘째, 본당신도들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광성교회는 이제까지 신도들의 의도가 목사청빙에 반영된 적이 한번도 없었다. 이성곤, 유희정, 남광현 목사이다. 원로목사나 당회가 일방적으로 선정하고 신도들에게는 선택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이다. 교회의 주인은 신도들이다. 대의정치를 표방하는 장로교회에서 신도들의 의지가 반영되지 않는다면 장로교의 본질을 상실하는 것이다.
세째, 청빙위원장(문숭사장로)의 초기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청빙위원장은 1월 초, 주일밤 교인들 앞에서 남광현목사에게 당회가 사택, 사례비, 자동차를 주지 않고 심방을 하지 못하도록 결의했다고 공포한 바 있다. 그러나 당회는 약속을 깨고 매주마다 사례비를 100만원씩 지급했다. 교인들을 기만한 것이다. 현재 남광현목사는 사례비를 매주 100만원씩 받고, 심방을 하고 있어도 당회가 제지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에와서는 부목사출신이기 때문에 심방을 해도 괜찮다는 말을 하고 있다.
넷째, 반원로파당회원들의 초기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일부 당회원들은 남광현목사는 원로목사와 단절할 수 있는 목사라고 해서 낙점을 했다. 그러나 남광현목사는 영신여고에 성경교사로 출근하고 있기 때문에 원로목사와 석장로로부터 자유스럽지 못하다. 결국 '도로원로'가 되는 것이다.그렇다면 광성교회가 원로목사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는 교회가 못되는 것이다.
다섯째, 남광현목사의 초기입장을 고려해야한다.
남광현목사는 이00집사에게 보내는 이메일에서 자신은 광성교회에 오지 않을 것이며 사례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2011년 3월 27일 설교에서 가정을 위해서 사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설교했다.
여섯째, 설교목사를 담임목사로 만드는 것은 신분세탁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교인들의 의지없이 당회원들만의 의지로 이미 남광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한 것이다. 남목사는 3월 27일 설교에서도 장로들이 2010년 12월 자신을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 했다고 주장했다. 겉으로는 설교목사로 하고 이면에는 이미 담임목사청빙을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즉 신분세탁을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소망교회가 동사목사인 김지철목사를 담임목사로 신분세탁을 했다가 지금까지 국내외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 개신교의 추락을 부채질하고 있다. 법을 위반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일곱째, 하나님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과연 당회가 '설교목사'라는 없는 제도를 만들고, 처음과 달리 사례비를 지급하고 심방을 눈감아주는 편법을 시행하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인들(교회))의 목사청빙권을 처음부터 차단시켰는데 과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하나님을 명분으로 한 인간의 뜻인지 고려해 보아야 한다. 광성교회는 '당회의 결정이 곧 하나님의 결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을 고려할 여유도 없는 것이다.
이제 당회는 신도들을 더는 기만해서는 안된다. 용역과 변호사비를 불투명하게 사용했어도 영수증을 잃어버렸다며 재정공개를 하지 않아 재정적으로 신도들을 기만했고, 당회가 신도들의 청빙권을 가로챔으로 만인제사장이자 그리스도의 몸인 신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담임목사를 청빙할 수 없게 만들어 영적으로 교인들을 기만했다.
신도들은 교회에 헌금을 하기 때문에, 즉 교회에 돈을 기부하기 때문에 대표자인 담임목사에 대한 청빙권이 있다. 그들이 원하는 목사의 설교를 들을 권한이 있기 때문이다. 당회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인들이 원하는 사람이 광성교회에 필요한 것이다. 당회는 대의정이기 때문에 교인들의 입장을 대의해야 한다. 그러나 이제까지 광성교회는 담임목사청빙을 하는데 교인들의 의지는 전적으로 제외되었고 당회원들, 원로목사의 의지만 대의했다. 하나님의 의지, 신도들의 의지는 대의하지 않았다.
이성곤목사, 유희정목사 때도 마찬가지이다. 교인들의 담임목사 청빙권이 전적으로 유린당했다. 이성곤목사는 원로목사가 미리 정하고, 유희정목사와 남광현목사는 당회가 미리 선정해놓았다. 교인들은 투표기로 전락되어 가부여부만 투표계수를 하면된다, 북한 공산당의 수법이다. 민중들의 모든 의지가 박탈당한다. 천리마 운동을 하는 노동기계나 헌금만 내는 기계, 투표하는 기계나 다를 것이 없다.
광성교회교인들은 노예신분, 시키는대로 맹종, That's O.K, Yes, Sir!
광성교회의 문제는 개혁주체가 없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노예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는 안수집사세력들이 죽었기 때문이다. 대양교회나 서부제일, 난곡신일 등은 안수집사들이 강한 힘을 갖고 있다. 인천 주안교회도 안수집사들이 5년 정년 연장을 위해 교단을 탈퇴하려는 나겸일목사와 끝장 토론을 해서 교단탈퇴를 막았다. 광성교회는 신흥사대부나 시민혁명의 주역인 중산층이 없다. 그래서 독재권력을 계속 방치하는 것이다.
교인은 스스로 있는 자유하는 하나님의 형상을 띤 사람들인데 광성교인은 자유가 없이 노예로 전락했다. 원로의 노예, 당회의 노예 이다. 시키는 대로 한마디 저항없이 맹종하는 것이다. 청빙권한도 없고, 재정감사권한도 없고, 헌금만 내는 의무만 있다. 당회는 교묘하게 말바꾸기를 하면 교인들은 모두 속아 넘어가거나 맹종만하면 된다. 지금은 당회의 부패와 독선의 권력을 제어할 교인견제세력이 없다.
당회, 교인들에게 조삼모사수법 활용
전에는 사례비도 지급하지 않고, 심방도 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했는데, 이제는 우리교회 부목사출신이었기 때문에 심방을 하는 것도 괜잖다며 교묘하게 말바꾸기를 하고 있다. 아침에는 바나나가 세개, 저녁에는 원숭이가 못보니까 네개라고 교묘하게 속이는 수법이다. 조삼모사수법 이다. 이젠 더는 그러한 수법이 통하는 시대가 지나버렸다.
남광현목사는 지속적인 느헤미야설교를 함으로 느헤미야를 통해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면서 사례비 문제와 관련해서는 느헤미야와 다른 입장을 추구한다.동료목사의 조언을 예로 들며 이제와서 가족이 없고 돈이 많은 느헤미야와 자신과 다르다면서 자신은 가족이 있고 가난하기 때문에 사례비를 받아야 하는 명분이 너무 약하다. 사례비 문제는 처음부터 거론할 필요가 없었다.
사례비는 주면 받고 안주면 마는 식으로 했어야 했다. 일을 했으면 당연히 노동의 댓가는 받아야 한다. 남목사는 안받고, 당회는 안준다고 공표했으면 안주고 안받았어야 했는데 주고 받았으니 당회나 남광현목사는 교인들을 기만한 꼴이 되어버렸다. 이는 남목사가 운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이다. 심방도 안한다고 했으면 담임목사인준까지 기다렸어야 했다. 물론 남광현목사는 모두 회복헌금으로 바쳤다고 한다.
가족의 경제까지 걱정을 하는 것을 볼 때, 앞으로는 가족을 위해서 사용해야 될 것이다. 그러다 보니 초기의 순수한 의도가 경제에 막여 실종하게 되는 것이다. 심방과 관련해서도 처으부터 하지 않기로 했으면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와서 청빙위원장이 부목사였기 때문에 심방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도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 이처럼 청빙위원장과 남목사의 어설픈 변명이 교인들을 설득하는데는 역부족이다. 편의에 따라 말바꾸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남목사는 설교목사신분이기 때문에 설교만 해야했다.
고무줄식 헌법위원회 해석
사표기산일의 헌법위원회 해석도 마찬가지 이다. 유희정목사와 남광현목사에 대한 해석이 다르다. 유희정목사때는 사임기산일을 노회회의록에 표시된 것으로 잡았다. 그러나 남광현목사와 관련해서 노회회의록에 표시된 날짜가 아니라 정치부에서 처리한 날짜로 잡고 있다. 헌법위원장은 전입을 할 때는 정치부가 사표를 허락한 날짜로 잡는 다는 것이다. 즉 전입은 빠른 날짜를 기산일로 하고, 사표는 늦은 날짜를 기산일로 하는 것이다. 해당목사에게 유리한대로 기산일을 잡는 것이다.
이처럼 전입, 사표의 기산일 산정기준이 다르다. 그래서 남목사가 전입할 경우는 6월에 사표를 내어 정치부가 처리했기 때문에 담임목사로 부임하는 날짜는 6월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부임이나 전입은 정치부사표처리를 기산일로 잡고, 최종사표는 노회회의록에 나타난 날짜를 기산일로 잡는다. 그러다 보면 임시목사일 경우 4년 이상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할 일은 춤을 추는 것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고무줄식 해석을 하는 것이다. 먼저 해석이 잘못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동일한 해석을 못하는 경우도 있어서 일관성있는 해석을 상실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 사표를 제출한 사람과 전입하는 목사의 기산일이 달라 해석이 춤을 추는 것이다.
해석이 춤을 추다보니 교회도 덩달아 춤을 추는 것이다. 팻티페이지의 "changng partner"라는 노래는 We were dacing toghter to a dreamy melody(interpretation)로 시작한다. "우리는 해석에 따라 함께 춤을 추고 있습니다."
광성교회 교인들은 헌법위의 고무줄식 해석에 따라 계속 춤을 추고 있다. 문제는 왜 춤을 추어야하는지도 모르게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정상적인 파트너와 춤을 추지못하는 것이다. 음악이 나오면 아무나 잡고 춤을 추는 것이다.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 노예근성이 광성교회 교인들에게 너무 습성화되어 있다.
원로목사의 의중에 따라,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따라, 당회의 결정에 따라 한마디 댓구도 없이 파트너도 모른 채 계속 춤만 추고 있다. 아침에는 세 개, 저녁에는 네 개라고 해도 한 명도 네개로 둔갑한 세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못한다. 40년동안의 독재는 결국 교인들을 노예의지로 전락시켰다.
광성교회 당회는 더는 조삼모사수법으로 교인들을 기만하려 해서는 안된다. 남광현목사 역시 울면서까지 담임목사직을 구걸하면 안된다. 청빙절차와 인준절차에 법적하자가 너무 명백하기 때문이다. 헌법위원회위 고무줄식 해석의 근거와 당회의 교인을 무시한 결정은 역풍을 맞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소망교회의 사태는 너무나도 명백하다.
교회는 법과 질서, 교인의 힘에 의해서 움직이는 단체이다. 남목사는 당회와 헌법위의 권력만 의지해서는 안될 것이다. 당회의 조삼모사식 해석과 총회 헌법위의 고무줄식 권위적 해석은 교인들의 양심적 판단을 억누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남목사청빙을 위해서는 고려할 부분들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에 청빙을 위해서 보다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결국 남삼욱을 견제하려다 남광현을 영입했는데, 광성교회 당회는 다시 무리수를 두었던 것이다. 또 다른 남이 아니라 남대신 북을 영입해야 했다.
남광현목사는 설교목사신분으로 처음부터 오지말아야 했고, 광성교회 당회는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고 처음부터 설교목사로 호칭하여 교인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했고,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청빙해야 했다.
남목사 역시 오자마자 원로팀과 합류하는 모습을 보였고, 설교목사가 아니라 담임목사로서 활동했고, 느헤미야를 설교하면서 말바꾸기를 함으로 느헤미야의 모습들 보여주지 못했다. 지금의 상황에서 담임목사인준은 어렵기때문에 설교목사신분에서 설교만하면서 다른 교회의 담임목사나 부목사를 구하는 것이 더 현명한 판단일 것이다.
당회 역시 대의기관인만큼, 교인들과 하나님의 의지를 대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교인들을 기만하지말고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서 신분에 하자없는 목사를 청빙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교육관측 신도들과 먼저 타협을 해서 양측을 아우르며 원로목사와 단절되고 광성교회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새로운 이미지의 목회자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당회는 대의정의 일환이다. 장로교의 대의정이란 교인들과 하나님의 의지를 대의하는 정치를 말한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13
-
정말로당신은 그리스도인인가요 말을 아끼고 기도로 주님과 교통하세요 그래도 불만이시면 작정금식 기도해보세요 성령이 말씀하십니다 아멘
-
희망이 없군요.
어쩌다, 광성교회가 이런 길을 가게 되었는지..
같은 한국의 기독교인으로써, 마음이 너무 아플 뿐 입니다.
주께서, 광성교회를 이미 떠나신 듯 싶네요.
성도들의 신앙을 위해서라도, 속히 상처주는 교회를 떠나 그 상처를 치료할 교회로 옮김이 좋을 듯 싶습니다. -
저도 왼만하면 참고 은혜받으려는 사람입니다.
3월 27일 주일낮 설교에는 정말 너무 하더군요. 사례비 100만원 이야기하며 가족을 위해 약속을 파기하며 다시 받겠다고 하는데 눈물을 유도하고 우는소리를 하고 하시더군요.
새신자들이 많이 와있고 복음만을 전해도 부족한 시간에 자기 하소연과 설움을 쏟아내는 이적인 이런 목사님은 곤란합니다.
누구는 그러더군요.이성곤도 수요일에 예배마치고 울었지. 주일낮에 자기 하소연에 눈물쏟는 그런일은 하지않았다구요.
정말 주일예배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