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경석목사, 조성기 구출하기

  • 황규학
  • 입력 2011.04.15 13:39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과거에 임원들이 이미 알고 있었다
서경석목사는 조성기목사의 설교도용 및 학위위조건에 대해서 기사화한, 크리스찬투데이에 전화를 걸어 기사를 내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경석목사는 당시 조성기 목사의 설교도용과 학위위조는 당시 총회 임원진이 이를 알고서도  총무로 고용한 것이기 때문에 과거에 지나간 일을 지금에 와서 문제삼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     © 황규학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ㅋㅋ2011-04-30 18:38:25

    변절자의 대표주자 뉴라이트 서경석..진보로 포장된 조성기..찰떡 궁합이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경석목사, 조성기 구출하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