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한국교회와 분당교인들을 위해 물러나 있어야 할 때
예장합동 평양노회는 지난 4월 11일 정기노회에서 최종천 목사의 사임서 처리를 거부했다. 이유는 사임과정에 압력과 회유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 전에 이미 최종천 목사는 "저는 지난 20년간 분당중앙교회 담임목사로서 이 교회를 사역해 오며 하나님과 성도들께 돌이킬 수 없는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고 사과문을 스스로 발표하고 사임서를 교회에 제출한 바 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그 동안 제 부덕의 소치로 교회와 성도님들께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함에 무릎을 꿇어 사죄합니다. 저는 지난 20년간 분당중앙교회 담임목사로서 이 교회를 사역해 오며 하나님과 성도들께 돌이킬 수 없는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넘치는 사랑과 간절한 기도, 그리고 땀과 눈물의 수고로 교회가 성장해 오는 가운데 저도 모르게 큰 자만에 빠졌음을 고백합니다. 그 자만과 오만함에 교회와 성도님들을 낮은 자세로 섬기지 못하고, 목회와 교회 운영을 권위적으로 이끌어 오며 크고 작은 죄와 실수를 범하였습니다.
이어 그는 " 지난 10월, 3주간의 미국 휴양 기간을 통해 일부 성도들과 미국 횡단 여행을 가며 적절치 못한 행동과 판단을 함으로써 동행한 성도님들께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주었고, 본 교회에서의 주일 성수를 범하는 죄를 저질렀습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 이외 최목사는 "지난 2007년 교회의 제반 기금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이는 그 의도와 결과가 어찌됐든 교회 재정 운영 방법으로는 매우 적절치 못함을 자인합니다. 또 목회비와 특히 자녀 유학비를 과도하게 지출하는 등 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도님들께 고귀한 땀과 눈물로 소출하여 하나님께 정성으로 바친 헌금을 과용하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스스로 사임서를 제출했다. 최목사는 신도앞에 제출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자성하는 마음으로 사임서를 제출한 것이다. 노회가 반려했다고 하여 다시 교회에 복귀하면 교회는 파란이 일것이 눈에 선하며 광성교회, 경신교회, 제자교회, 소망교회 등을 보았을 때, 신도들의 분란으로 새로운 사회적 문제가 되어 기독교의 망신을 줄 우려가 있다.
이제 최목사의 개인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이상을 고려할 때이다. 알다시피, 예장합동의 전병욱, 정삼지, 감리교의 전준구 목사, 한기총의 돈선거 등으로 인해 교계의 위상이 말이 아니다. 최근에는 예장통합 총회의 사무총장이 학위위조, 설교도용 경력이 드러나 파문을 던져주고 있다.
최목사가 다시 복귀한다면 분당중앙교회는 신도들간의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최목사는 더는 사단의 도구로 이용되어서는 안된다. 이제 성직자로 돌아가야 한다. 사람은 순간의 실수가 있을 수 있다. 다윗왕도 그랬다. 그러나 이 실수를 어떻게 극복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지금은 전병욱목사처럼 다음 기회를 위하여 물러서 있어야 한다. 교회에 복귀하면 신도들의 분란을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침묵의 시간이 필요할 때이다.
예장합동 평양노회는 최종천목사를 두둔하고 한서노회는 정삼지목사를 반대하는 장로들을 제명출교 했고, 중경기노회는 s교회 K목사를 반대하는 장로들을 정직, 면직했다.
적어도 이 세 노회는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 목사도 부패했지만 노회라는 공적 단체도 부패했다. 노회가 신도들의 편을 들지 않고 부패와 불의에 찌달린 목회자편을 듦으로서 부패노회라는 닉내임을 떨쳐버리지 못하게 되었다. 최근 예장합동교단은 돈선거의 주모자인 길자연목사를 끝까지 밀겠다고 함으로 부패교단임을 온세상에 다시 한번 과시했다.
신도들은 이러한 부패교단, 부패노회에 있어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신도들에게 있어서 교단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최종천목사가 교회에 복귀하면 두번 죽게 되는 것이다. 한번은 돈과 여자의 유혹으로 죽었고 다른 한번은 교회분란의 주모자로 죽게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그 동안 제 부덕의 소치로 교회와 성도님들께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처를 입게함에 무릎을 꿇어 사죄합니다. 저는 지난 20년간 분당중앙교회 담임목사로서 이 교회를 사역해 오며 하나님과 성도들께 돌이킬 수 없는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넘치는 사랑과 간절한 기도, 그리고 땀과 눈물의 수고로 교회가 성장해 오는 가운데 저도 모르게 큰 자만에 빠졌음을 고백합니다. 그 자만과 오만함에 교회와 성도님들을 낮은 자세로 섬기지 못하고, 목회와 교회 운영을 권위적으로 이끌어 오며 크고 작은 죄와 실수를 범하였습니다.
이어 그는 " 지난 10월, 3주간의 미국 휴양 기간을 통해 일부 성도들과 미국 횡단 여행을 가며 적절치 못한 행동과 판단을 함으로써 동행한 성도님들께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주었고, 본 교회에서의 주일 성수를 범하는 죄를 저질렀습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 이외 최목사는 "지난 2007년 교회의 제반 기금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이는 그 의도와 결과가 어찌됐든 교회 재정 운영 방법으로는 매우 적절치 못함을 자인합니다. 또 목회비와 특히 자녀 유학비를 과도하게 지출하는 등 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도님들께 고귀한 땀과 눈물로 소출하여 하나님께 정성으로 바친 헌금을 과용하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스스로 사임서를 제출했다. 최목사는 신도앞에 제출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자성하는 마음으로 사임서를 제출한 것이다. 노회가 반려했다고 하여 다시 교회에 복귀하면 교회는 파란이 일것이 눈에 선하며 광성교회, 경신교회, 제자교회, 소망교회 등을 보았을 때, 신도들의 분란으로 새로운 사회적 문제가 되어 기독교의 망신을 줄 우려가 있다.
이제 최목사의 개인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이상을 고려할 때이다. 알다시피, 예장합동의 전병욱, 정삼지, 감리교의 전준구 목사, 한기총의 돈선거 등으로 인해 교계의 위상이 말이 아니다. 최근에는 예장통합 총회의 사무총장이 학위위조, 설교도용 경력이 드러나 파문을 던져주고 있다.
최목사가 다시 복귀한다면 분당중앙교회는 신도들간의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최목사는 더는 사단의 도구로 이용되어서는 안된다. 이제 성직자로 돌아가야 한다. 사람은 순간의 실수가 있을 수 있다. 다윗왕도 그랬다. 그러나 이 실수를 어떻게 극복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지금은 전병욱목사처럼 다음 기회를 위하여 물러서 있어야 한다. 교회에 복귀하면 신도들의 분란을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침묵의 시간이 필요할 때이다.
예장합동 평양노회는 최종천목사를 두둔하고 한서노회는 정삼지목사를 반대하는 장로들을 제명출교 했고, 중경기노회는 s교회 K목사를 반대하는 장로들을 정직, 면직했다.
적어도 이 세 노회는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 목사도 부패했지만 노회라는 공적 단체도 부패했다. 노회가 신도들의 편을 들지 않고 부패와 불의에 찌달린 목회자편을 듦으로서 부패노회라는 닉내임을 떨쳐버리지 못하게 되었다. 최근 예장합동교단은 돈선거의 주모자인 길자연목사를 끝까지 밀겠다고 함으로 부패교단임을 온세상에 다시 한번 과시했다.
신도들은 이러한 부패교단, 부패노회에 있어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신도들에게 있어서 교단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최종천목사가 교회에 복귀하면 두번 죽게 되는 것이다. 한번은 돈과 여자의 유혹으로 죽었고 다른 한번은 교회분란의 주모자로 죽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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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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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목사 밑에서 수년 수십년간 설교듣더니 바보 멍텅구리가 됐나? 사건의 내용이 언론에서 너무 과장되었다고 침을 튀기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최목사를 두둔하는 교인들을 보며 참 최먹사가 교인 쇄뇌교육하나 잘 시켰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사건의 사실성은 인정하는 거제?? 정신 똑 바로 차리고 제대로 살아라.. 저런 이리같은 넘이 느그들처럼 멍청한 교인들 너무 많기에 호의호식하고 부귀영화를 누리며 사는기라.. 눈물 한방울 찔끔흘리고 사죄하면 끝나는 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