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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리더들의 진실결여

  • 황규학
  • 입력 2011.04.20 06: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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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 인용, 거짓 설교, 거짓 학력
이대위 위원인 최삼경목사는 칼빈의 주장을 거짓 인용하여 기독교강요에서 예수가 마리아의 난자를 통하여 태어났다고 주장하고 있고, 박윤식목사에 대해서 근거도 없이 거짓으로 뱀과 하와의 통간설을 주장하여 이단으로 몰았다.  
 
조성기목사는 최삼경의 마리아 월경잉태론이 총회임원에서 세번씩이나 하자없다는 결론이 났다고 거짓주장을 하였다. 또 조성기목사는 설교를 도용하고 이력을 허위로 기재하였다. 교단의 지도자격인 두 사람의 공통점은 거짓이 토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이단정죄를 하고 에큐메니칼 연합사업을 주도하였다.  예장통합이 군소교단들로부터도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  이유도 진실이 결여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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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강남노회2011-04-26 10:18:05

    소망교회와 손발이 잘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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