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개와 자성뒤에는 구체적 대안 필요
‘교회의 재정운영의 불투명화는 이미 대형교회들이 한결같이 안고 있는 일반화된 문제들로 대형화 된 교회 목회자들의 교회헌금의 무분별한 운용은 언젠가 대형 재앙으로 한국교회에 나타날 것이라는 우려를 이미 오래전부터 해 온 터였다. 그 우려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살아야 한다고 설교하면서도 저는 그대로 행하지 못하여 언행일치의 모범을 보이지 못했고,, 올곧게 살아가지 못한 성도들, 교회 내 부유한 기득권층에 대하여 그들이 상처받을 것을 두려워해 회개를 촉구하거나 예언자적인 설교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위에서 지적한대로, ‘불륜과 부정’, ‘대형교회의 무분별한 헌금운영’, ‘목사들의 말과 행동의 불일치’는 안티들이 교회를 비판하는 소재들이다.
그러나 이 말을 한 사람들은 안티가 아니라 한국에서 소위 잘 나간다는 오정호, 이정익. 이동원목사 이다.
교회로부터 실연당한 아픔이 구구절절 독기로 뿜어 나와
이들 중 한 사람은 ‘교계의 수치가 담긴 내용을 보도한 기사에 실리는 악성 댓글을 보라!’ 며 ‘그 글들은 그들이 마지막 기대했던 한국교회로부터 실연당한 아픔이 변하여 구구절절 독기로 뿜어져 나오고 있다. 우리가 어떻게 이들을 섣불리 안티라고만 규정할 수가 있겠는가. 원인 제공자로서 가슴을 쳐야 될 당사자가 우리 모두가 속해있는 한국교회임을 알고 있지 않는가.’라며 한탄한다.
참으로 만시지탄晩時之歎의 지적들이긴 하지만 이제라도 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그래야 핀치에 몰린 교계가 일시적 상황 타개책으로 회개에 열을 올린다는 비난을 피할수 있다. 말로, 말로만 이뤄진 종교는 말로 망하게 된다. 따라서 회개와 자성 뒤에 반드시 구체적 개선방안이 나와야 한다.
실행없는 회개는 공염불
행함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이듯이 뭘 어떻게 고치겠다는 실행방안이 나오지 않은 회개는 공염불에 그칠 수 있다. 그렇다고 교회가 직면한 현안의 대안을 안티들이 마련할 수는 없지 않은가? 교회내 인사들 중에도 소위 지도층인사들이 선봉에서서 마련해야 한다.
매사가 문제 속에 답이 있듯이 한국교회의 문제도 그 해답은 멀리 있지 않다. 위에 제기된 세 가지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 가면 된다. 먼저 불륜의 문제는 목사가 오해받을 만한 주변여건을 미리 없애면 된다. 집무실에 이성과 함께 있을 때 항상 문을 열어놓고, 야한 농담이나 눈빛을 던지지 말 것이며, 집무실에 침대 등을 치워야한다.
여성비서를 두지 말아야...잘못하다가는 결혼하는 경우도 있어
또한 가능하면 이성비서를 두지 말아야 한다. 어떤 분은 배우자가 죽자 이성 비서가 뒤 따라 이혼하고 결혼했다하여 추잡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두 번째 ‘돈 문제’는 목사가 수령하는 모든 돈을 합산-사택, 승용차, 집회사례, 도서비 등 등-한 연봉이 도시근로자의 평균수준을 넘지 않도록 하고, 승용차도 소형으로 바꾸며, 교회차를 개인용도로 쓰지 않는다.
또한 교회 돈으로 구제하고 선교할 때 담임목사이름을 넣지말고 그 교회 성도들을 앞세워야한다. 세 번째, 언행일치의 문제를 풀려면 목사가 강대상에서 지시만하지 말고 직접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말로는 목사가 섬기는 종이라며 현실은 교인의 상전 노릇을하고 있다.
'여러분 봉사하세요'라고 외치고 나서 식당의 귀빈석에 앉아 있지 말고 직접 주방에 가 밥과 국을 퍼보고, 교회화장실도 청소해보자. 커피도 꼭 여성에게 타오라 하지 말고 직접 타 마셔보자. 그것이 정신건강, 몸 건강, 영 건강에 골고루 좋다.
이 제안이 과격하다고? 이 정도 가지고 일반인들의 교회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그만큼 교회와 목사에 대한 사회의 불신이 지독하게 깊다.
이동연목사는 참소리회원이며 서남노회 한누리 교회 담임목사이다. 데일리서프라이즈칼럼리스트였고, 10여권이상의 저서를 출간하기도 한 저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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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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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광고플레이, 구속영장심사 실패 ,맞고소 ,부목사 입원한 병원장 회유실패 ,가해자 은폐를 위해 또 맞고소 고발 또 언론 플레이 이런 범죄과정이 교회 개혁인가? 강남에 있는 대형교회여 참말로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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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으로 해결이안되니 맞고소라 피해자로 둔갑할려다 안되니 맞고소라 이런 목사가 강남에 있다니 기절 초풍할일이 아닌가 노회와 총회는 낯잠만 자고 있나? 사법기관은 먼산 구경만 하고 있나? 해도 해도 너무 한것 아닙니까? 위에 열거한 목사님들 노회 총회 임원들 모아 놓고 특강 한번 하시면 어떨까? 그 먹사 너무나 뻔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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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철밥통.
목사들 임기를 5년으로 정하라.
목사들 양복을 벗고 청바지입어라-종놈은 양복입지 않는다.
철야기도 없애라- 철야가 몸에 제일해롭다.
신앙을 주둥이대신 몸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라 -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본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일부 목사들의 행태를 보면 정말 웃긴다.
교회돈을 자기돈처럼 사용하지 않나 개척교회를 성공시키면 마치 자기교회처럼 여기지 않나 외국을 안방처럼 나가질 않나 하여튼 이런 문제에 대해 목사 문제도 있지만 감성에만 치우친 한국 평신도가 더 문제가 많다.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못하고 교회비리를 말하면 천벌을 받을까 걱정하고 또 그렇게 교육시킨 그들 또한 똑같다. 한국교회도 이제 여자장로가 나와야 한다. 남자들만 구성된 당회가 제역할을 못하고 목사거수기역할만 하기에 교회가 흔들리고 국민으로부터 버림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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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연 목사가 보기엔 이동원, 오정호, 이정익 이 사람들이 굉장히 성서적으로 바르게 사는 사람으로 보이는 모양. 이 동연 이 사람을 먼저 개혁하는 게 한국 교회가 사는 길인 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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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목사들의 항변 "목사도 사람"이라고, 아프면 아프다고 더우면 덥다고 배고프면 배고프다라고 하면 목사도 사람이기에 맞다. 그러나 횡령, 배임, 사기, 불륜, 교회 세습 등의 목사들도 나도 사람이라고 항변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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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큰교회 잘난 목사님들이 한국교회 말아먹고 있다.
부정과 부패는 돈과 시간이 남아도는데 서식한다.
그런교회가 한국교회안에 몇이나 되는가?
위에 열거된 목사님들도 교회 이번트 한번하는데 수억,수천만원을
써가며 사람모으기 놀이하고, 여기저기 분점을 세워 교인들 싹쓸이하여
중소형,개척교회를 씨말리던 분들이 아닌가?
또한 일부 큰교회 목사님들~
대형교회 지배도 모자라 권력이 될만한 자리를 기웃거리며
자리를 얻기 위해 사람과 돈을 투입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누가 오늘날 목사의 승용차를 가지고 말하는가?
누가 목사가 주방에서 밥짓고,설거지 하랬는가?
하라는 목회만 열심히 하면 된다.
딴짓에 신경쓰고,시간쓰고,돈뿌리고 다니니
일을 만드는 것이다.
언제든지 한국교회를 들먹이며 개혁하자고
깃발을 드는 분들이 그분들이다.
본인들만 정신 차리면 한국교회는 잘 굴러간다.
제발 미디어에 얼굴 내밀지 말고 자기 교회에
파묻혀 열심히 사역하면 그것으로 되는 것이다.
움직이면 말썽이나고 교회 이미지 추락이니 가많이
있어주기를 바랍니다.
잘나가는 목사님들~ 부탁합니다.
개혁걱정 말고 가많히만 교회에 계셔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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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목사가 섬기는 종이라며 현실은 교인의 상전 노릇을하고 있다.
(목사들이)'여러분 봉사하세요'라고 외치고 나서
식당의 귀빈석에 앉아 있지 말고
직접 주방에 가 밥과 국을 퍼보고, 교회화장실도 청소해보자.
커피도 꼭 여성에게 타오라 하지 말고 직접 타 마셔보자.
그것이 정신건강, 몸 건강, 영 건강에 골고루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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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 뭐 묻은 개 나물한다고, 별 희안한 놈들이 다 나서네,
너희들 부터 각성하라. 목회자사무실에 침대있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군데가 되냐?
별 그지 같은 놈들, -
만시지탄의 감이 있지만 자성의소리가 봇물처럼 터지기를 기대해 봄니다 우선 신학교육과 교수님들이 문제가 있다는것을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해오고 있었지요 그대표적인 사례가 강남에 있는 대형교회라는 것은 다아는 사실입니다 신학교수 자질도 없는사람이 대형교회 담임목사를 인수 했으니 세기적인 사고가 발생한것입니다 신앙적인 양심은 고사하고 인간적인 양심도 없는사람이 목회를 하고 있으니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는것입니다 그것도 삯군 졸개들을 거느리고 교회 개혁을 한다고 외치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합니까? 처음부터 목사는 재정 인사 행정을 장악해야 한다고 외치면서 한국교회 개혁과 발전을 고집한사람이 바로 이사람입니다 발전은 커녕 한국교회를 100년이상 후퇴시켜놓은 장본인 이기도 하지요 세계적인 히대의 폭력 가해자를 면할려고 지금도 몸 부림 치고 있으니 얼마나 불쌍한 사람입니까? 장신대 교수님들과 목회를 하겠다고 소원 하시는 분들 신학 기초부터 발상의 전환이 있기를 확수 고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