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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조성기목사 사퇴해야

  • 황규학
  • 입력 2011.04.21 17:5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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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도용, 학위위조 인정못해
"설교를 도용하고 학위를 위조한 조성기목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여론조사에서 현재 총투표수 52명 중에 39명이 사퇴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약 69%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성기목사의 사무총장 사퇴의 목소리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100여명까지 여론조사를 할 예정이다.    
 
조성기 목사는 자신이 Th. m을 5학기 마쳤는데 대학원을 졸업한 것으로 기입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 그러나 Th. m학위도 5학기가 아니라 4학기만 마치면 되기때문에 5학기를 마쳤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그가 설교까지 도용하고 최삼경목사건과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보았을 때, 그에게서 진실이 어디까지인지 알기는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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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진실2011-04-22 07:44:15

    조성기 목사님은 인천제일교회에서 그 책임을 지고 사퇴하여 서울에서 포항에서 목회 잘하셨고 사무총장 할때에도 이러한 문제가 있었음에도 이미 그 책임을 졌기에 문제 삼지 아니하였는데 이런식으로 문제 삼으면 어거스틴은 어떻고 사도 바울은 어떻게 할렵니까? 아무리 인터넷 기사라고 할찌라도.....그 의도가 무엇이고 여기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까?

  • 나 합똥2011-04-21 21:40:41

    먹사들의 합창.
    학력위조, 설교도용은 돌림노래이네.
    안하면 뱅신이고 들키면 오리발 내놓으면 되네.
    합똥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똥들은 아무데나 싸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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