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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황형택목사 사임

  • 황규학
  • 입력 2011.04.21 22:4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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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개최까지 불투명한 상태
강북제일교회 황영택목사가 당회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황영택목사는 윤덕수목사의 후임으로 2005년 10월에 강북 제일교회에 부임해서 목회를 하였지만 미국목회와 한국목회의 문화차이로 인해 당회원들과 소통이 되지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강북제일교회는 약 9,000여명이 출석하는 강북에서 가장 큰 교회이다. 제96차 총회소집 장소로 강북제일교회를 선정하였지만 지금으로서는 총회소집이 불투명한 상태이다.  황형택목사는 시카고 연합장로교회를 역임한 바 있다.  이민교회와 한국교회의 갭을 좁히지 못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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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어이는**2011-04-28 08:58:01

    한방에 훅 가게되는거 돈 좀 주면 안될까...해서

  • jayboom2011-04-24 14:21:17

    장로들은 수수방관하고 안수집사중 일부는 언론에 퍼트리겠다고 협박까지... 담임목사님이 갑갑하다. 다른교회보니 억대 퇴직금 거론하며 버티던데 우리목사님 흑탕물에 발 안담그시고 깨끗이 사임서 제출 그냥 좀 버텨 주시면 안될까....

  • Gooddies2011-04-22 02:33:41

    아마 장로들이 윤덕수 목사 이후에 목사한테 힘 좀 쓰려다가 일어난 일인 것 같네요. 또 벌떼처럼 달려들겠습니다, 목사들...특히 장신대 교수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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